[[유희왕]]의 상급 효과 몬스터 카드. [목차] == 바람 제왕 라이저 == [[파일:SR01-JP009.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바람 제왕 라이저'''|| || 일어판 명칭 ||||||||'''風帝ライザー'''|| || 영어판 명칭 ||||||||'''Raiza the Storm Monarch'''||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6 || [[유희왕/속성|바람]] || [[비행야수족]] || 2400 || 1000 || ||||||||||①: 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필드 위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 그 카드를 주인의 덱 맨 위로 되돌린다.|| 원래 일본판 이름은 풍제(風帝) 라이저. 사실 '라이저' 부분은 영어판 이름을 보면 '라이자'가 맞지 않나 싶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제왕의 번역명을 풀어서 쓰는 풍조였던지라 바람 제왕으로 번역되었다. 5번째로 등장한 [[제왕(유희왕)|제왕]]으로 가히 제왕 덱의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을 강력한 효과로 무장하고 나와 순식간에 제왕 덱의 주력 자리를 꿰어찼다. 제왕들 중에서 유일하게 제한 카드가 된 경력이 있는 카드. 제거 범위만 보면 그때까지 존재했던 모든 제왕들을 완전히 초월해버리는 카드로, 마법 & 함정 존, 몬스터 존, 앞면 뒷면 여부를 가리지 않고 무조건 필드에서 치워버린다.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시 필드의 카드 1장을 '''덱의 맨 위'''로 되돌리며, 자신 필드를 포함하고 강제 효과다. 효과가 단순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봉황날개의 폭풍]]처럼 '''소환, 사용이 까다로운 적의 상급 몬스터나 마법 / 함정 등을 덱으로 되돌려 [[야타 까마귀|드로우 방지]] & 기껏 만족해 놓은 조건 무효화 & 위험 요소 제거'''란 일석삼조의 효과를 갖고 있다. [[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과 비슷한 정신적 데미지를 주기에 좋은 카드. 아예 이 카드와 봉황날개의 폭풍으로 상대의 드로우를 막는 특화 덱도 있다. 사실상 당시의 티어 덱인 제왕에서 이러한 효과를 가진 카드가 등장하면서, 비슷한 효과를 내장하고 있었던 봉황날개의 폭풍이나 [[전설의 유술가]], [[펭귄 솔저#s-1.1.3|성스러운 파수꾼]], [[원위치]] 등이 덩달아 재평가받게 만든 장본인. 이 카드의 발매 전까지만 해도 덱 맨 아래로 보내는 효과에 비해 덱 맨 위로 보내는 효과는 왠지 저평가받았다. 물론 덱의 맨 아래로 보내는 효과도 충분히 좋은 효과지만 맨 위로 보내는 효과가 처음으로 조명된 건 이 카드가 발매되고 나서다. 뿐만아니라 자신 필드의 카드도 되돌릴 수 있기 때문에 [[마력 카운터]]를 다써버린 [[마도전사 브레이커]], 반전소환해서 [[리버스(유희왕)|리버스]] 효과를 사용한 몬스터같은 쓸모가 없어진 카드나 필드에 홀로 남아있는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을 재활용 할 수 있다는 점은 [[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점이라 하겠다. 물론 자신의 다음 드로우가 막힌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파괴에 강한 [[스타더스트 드래곤]]이나 [[마왕룡 베에르제]] 같은 것도 무참히 날려버릴 수 있으며, 또한 덱으로 되돌리는 효과라 [[유벨]] 2차의 진화효과나 [[지박신|지박신 Aslla piscu]]의 효과까지도 깔끔하게 치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뱀공주]]를 제외한 몬스터가 덱으로 되돌아갈경우 몬스터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경우에 발동하는 효과가 불발된다는 특수재정이 있기 때문. 다만, 다른 제왕들처럼 어드밴스 소환될 때 필드의 이 카드만 있으면 자신을 치워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렇게 강력한 효과 덕에 [[사 제왕 가이우스]] 다음으로 제왕 중 인기가 많다. 모의 드로우 락 기능 덕분에 그 사 제왕과 비교해봐도 전혀 꿀리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제왕 덱이라면 사 제왕 가이우스와 함께 투탑을 담당한다. 이 카드의 등장으로 제왕 덱 내에서 [[번개 제왕 자보르그]], [[땅의 제왕 그란마그]]가 입지를 잃기 시작했으며 뒤를 이어 등장한 사 제왕 가이우스가 그 몰락에 쐐기를 박았다. 제왕들이 대개 그렇듯 이 카드도 바람 속성 / [[비행야수족]] 계열 덱에서 쓰기도 좋다. 효과로 카드를 바운스하고 [[갓버드 어택]]까지 날려 버리면 상대의 표정이 매우 볼만할 것이다. 이런 탓에 제한까지 올라간지라 사용이 조금 수그러든 상태였으나, 예전만큼 힘을 못내면서 2009년 3월 1일자로 준제한으로 내려오고, 9월 1일자로 아예 '''무제한'''이 되어버렸다. == 세찬 바람의 제왕 라이저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7663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세찬 바람의 제왕 라이저'''|| || 일어판 명칭 ||||||||'''烈風帝ライザー'''|| || 영어판 명칭 ||||||||'''Raiza the Mega Monarch'''||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8 || [[유희왕/속성|바람]] || [[비행야수족]] || 2800 || 1000 || ||||||||||이 카드는 어드밴스 소환한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br]①: 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필드의 카드 1장과 자신 또는 상대 묘지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 그 카드를 좋아하는 순서로 주인의 덱 맨 위로 되돌린다. 이 카드가 바람 속성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그때의 효과에 이하의 효과를 넣는다.[br]●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주인의 패로 되돌릴 수 있다.||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에서 수록된 바람 제왕 라이저의 강화형. 烈을 세차다는 의미로 해석하여 번역되었다. 안정감을 위해선지 바람과 제왕 사이에 의가 추가되었다. 효과는 정말로 강력해져서, 일단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하기면 하면 필드 / 묘지에서 1장씩 바운스가 가능하다. 거기다가 필드 바운스와 묘지 바운스 모두 원본처럼 덱 맨 위에 올리는 것이라 '''상대 드로우를 봉쇄'''할 수도 있으며, 원한다면 자신의 드로우가 해당 카드로 고정된다는 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자신 묘지의 카드'''를 샐비지 할 수도 있다. 바람 속성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했을 때에는 필드의 카드 1장을 패로 되돌릴 수 있다. 세 효과를 모두 활용한다면 무려 3장이나 되돌리므로 확실히 강화된 게 느껴지는 카드. 안그래도 가이우스 다음으로 인기있는 라이저에 '''훨씬''' 더 강화한 라이저가 등장한 것은 엄청난 충격이라고 할수 있다. 라이저를 릴리스하는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 || DUEA-KR041 || [[슈퍼 레어]]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THE DUELIST ADVENT]] || DUEA-JP041 || [[슈퍼 레어]]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분류:유희왕/OCG/비행야수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