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blog-imgs-42.fc2.com/depparas-uta10.jpg]] || [[파일:external/blog-imgs-42.fc2.com/depparasre-uta10.jpg]] || || 첫 등장 때의 모습 || [[ZAT]]에 의해 격퇴된 뒤 재생한 모습 || ||신장 : 57m 체중 : 30,000t 출신지 : [[북극]] 무기 : 화염 방사, 송곳니, 재생능력|| [[울트라맨 타로]]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10화. 갑자기 바다에서 나타난 괴수로, [[바다코끼리]]의 변이체로 추정되며[* 예전에는 해마괴수라는 명칭으로 있었는데, 그것은 바다코끼리의 한자 표기인 海象을 번역기로 돌렸을 때 [[해마]]로 번역이 되어서 나온 것이다.] 먹이를 구하기 위해 지상에 나타났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케첩]]. 공장을 습격해서 통으로 마셨다. [[거울]]에 반응하는 우스꽝스러운 면이 있으며 이를 이용한 [[ZAT]]의 미러 작전에 의해 격퇴되었으나, 그 후 스스로 체세포가 뭉치면서 [[좀비]]와 같은 외형으로 부활했다. 부활하면서 화염을 뿜어내는 능력을 지니게 되었으며 지성도 높아졌는지 미러 작전도 더이상 통하지 않았다. [* 자신의 모습이 추해져서 더 관심이 없어졌다는 설도 있다.] 타로와의 싸움에서 송곳니를 날려서 몸을 꿰뚫는 등 선전했으나 남은 송곳니를 빼앗긴 뒤 머리 쪽을 꿰뚫려서 절명.--밥먹은 울트라는 송곳니에 배가 뚫려도 괴수를 때립니다-- 유골은 타로의 스트리움 광선에 파괴되었고 송곳니는 [[십자가]]가 되었다. 외모가 원래부터 상당히 험악했고 재생됐을 때의 비주얼이 가히 [[좀비]] 저리가라할 수준이라 [[트라우마]]가 됐다는 시청자들이 많으며 이 때문에 인기는 별로 없다. 제작진도 의식했는지 근접샷으로는 잘 비추지 않으며 제대로된 비쥬얼은 당시 서적으로만 볼 수 있었다. 이 괴수와 별개로 10화는 [[히가시 고타로]]가 복싱을 하기 위해 감량을 하는 내용인데 워낙에 연기와 연출이 잘 되어서 팬들에겐 명작으로 꼽힌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