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bgcolor=#6495ED><-5> {{{#white '''밀크'''}}} || ||<-5> [[파일:밀크(테이스티 사가)/전신.png|width=100%]] || ||<rowbgcolor=#6495ED> {{{#white 이름}}} || {{{#white 등급}}} || {{{#white 클래스}}} || {{{#white CV}}} || {{{#white 획득 방법}}} || ||<rowbgcolor=white> 밀크 || {{{#6495ED '''R'''}}} || 지원형 ||[[키타가와 리나]][br]鬼月[br][[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 ||튜토리얼[br]소환[br]공수[br]하드 스테이지[* 페르시(3-1, 6-1), 옥천 교외(9-1, 12-1), 학원 외곽지대(15-1, 17-1), 대제의 마을(20-1, 23-1), 낙신의 유해(25-1, 28-1), 新绿洲(31-1)] || ||<bgcolor=#6495ED> {{{#white 관계}}} ||<-6>[[홍차(테이스티 사가)|{{{#limegreen 홍차}}}]], [[커피(테이스티 사가)|{{{#limegreen 커피}}}]] || ||<bgcolor=#6495ED> {{{#white 모토}}} ||<-6>똑같은 일을 하라는 것만 아니면 최선을 다해 도울게요. || ||<bgcolor=#6495ED> {{{#white 선호음식}}} ||<-6>쌀튀김 || ||<bgcolor=#6495ED> {{{#white 전용 낙신}}} ||<-6>잉어깃발, 반야 || [목차] == 개요 == [[파일:밀크(테이스티 사가)/SD.png|width=25%]] ||<bgcolor=#6495ED> {{{#white 음식}}} ||<bgcolor=#FFFFFF> 밀크 || ||<bgcolor=#6495ED> {{{#white 유형}}} ||<bgcolor=#FFFFFF> 음료 || ||<bgcolor=#6495ED> {{{#white 발원지}}} ||<bgcolor=#FFFFFF> 알 수 없음 || ||<bgcolor=#6495ED> {{{#white 탄생 시기}}} ||<bgcolor=#FFFFFF> 알 수 없음 || ||<bgcolor=#6495ED> {{{#white 성격}}} ||<bgcolor=#FFFFFF> 냉담 || ||<bgcolor=#6495ED> {{{#white 키}}} ||<bgcolor=#FFFFFF> 158cm || >아름다운 백발과 눈처럼 하얀 눈동자가 매우 인상적이다. 평소에는 친구들 곁에서 조용히 지내다가, 친구가 위험에 처하면 바로 구원이 손길을 내민다. 다만 인내심이 매우 부족해서, 같은 일을 반복해서 시키면 큰일이 날 수도 있다. [[테이스티 사가]]의 등장 식신. 모티브는 [[우유]]. 튜토리얼 때 주는 식신 중 하나. == 초기 정보 == ||<table bgcolor=white><bgcolor=#6495ED><-2> {{{#white '''초기 정보'''}}} || ||<bgcolor=#6495ED> {{{#white 신력}}} || 1033 || ||<bgcolor=#6495ED> {{{#white 공격력}}} || 20 || ||<bgcolor=#6495ED> {{{#white 방어력}}} || 21 || ||<bgcolor=#6495ED> {{{#white HP}}} || 307 || ||<bgcolor=#6495ED> {{{#white 치명타}}} || 349 || ||<bgcolor=#6495ED> {{{#white 치명피해}}} || 524 || ||<bgcolor=#6495ED> {{{#white 공격속도}}} || 797 || == 스킬[* 괄호 안의 숫자는 스킬 1레벨~최고 레벨 때의 수치] == ||<bgcolor=#6495ED><-4> {{{#white '''전투 스킬'''}}} || || 기본[br]스킬 ||<-2> 슈퍼 밀크 ||밀크가 슈퍼 밀크를 소환해 HP가 가장 낮은 아군 유닛의 HP를 (10~?) 회복시킴, 3초간 지속.[br]동시에 치유 대상에게 실드를 부여해 (25~?)만큼 피해를 흡수함, 2초간 지속 || || 에너지[br]스킬 ||<-2> 밀크 레인 ||밀크가 비를 내리게 해 아군 전체 유닛의 HP를 (170~?) 회복시킴 || || 연계[br]스킬 || Ex 밀크 레인 || [[홍차(테이스티 사가)|홍차]] ||밀크가 비를 내리게 해 아군 전체 유닛의 HP를 (221~?) 회복시킴 || == 평가 == 튜토리얼에서 주는 하나뿐인 힐러. 테이스티 사가는 일반적으로 파티에 힐러 1명이 들어가므로 대체할만한 다른 힐러를 키울 때까지 계속 쓰게 된다. R등급이라 진화시키기도 용이하다. R급 한계가 꽤 명확한 힐러이기도 하지만 홍차랑 같이 넣는 '홍밀' 조합의 시너지가 좋기 때문에 좋은 힐러로 20렙 넘게까지도 꽤 유용하게 쓰인다. == 대사 == ||<bgcolor=#6495ED> {{{#white 계약}}} ||<bgcolor=white>똑같은 일을 하라는 것만 아니면 최선을 다해 도울게요. || ||<bgcolor=#6495ED> {{{#white 로그인}}} ||<bgcolor=white>아, 돌아오셨군요. || ||<bgcolor=#6495ED> {{{#white 링크}}} ||<bgcolor=white>저를 보러 오신 건가요? || ||<bgcolor=#6495ED> {{{#white 스킬}}} ||<bgcolor=white>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 있잖아요. || ||<bgcolor=#6495ED> {{{#white 진화}}} ||<bgcolor=white>마스터를 도와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 || ||<bgcolor=#6495ED> {{{#white 피로 상태}}} ||<bgcolor=white>죄송하지만 지금은 쉬고 싶어요. || ||<bgcolor=#6495ED> {{{#white 회복 중}}} ||<bgcolor=white>음... 마스터 곁에 있으면 언제나 안심이 돼요. || ||<bgcolor=#6495ED> {{{#white 출격/파티}}} ||<bgcolor=white>마스터와 함께 있으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풍경을 발견하곤 해요. || ||<bgcolor=#6495ED> {{{#white 실패}}} ||<bgcolor=white>죄송합니다... || ||<bgcolor=#6495ED> {{{#white 알림}}} ||<bgcolor=white>식사 준비가 끝났어요. || ||<bgcolor=#6495ED> {{{#white 방치: 1}}} ||<bgcolor=white>저기...마스터. 무슨 생각하고 있어요? || ||<bgcolor=#6495ED> {{{#white 방치: 2}}} ||<bgcolor=white>조용하네요. || ||<bgcolor=#6495ED> {{{#white 접촉: 1}}} ||<bgcolor=white>제 뿔을 만지지 말아 주세요. 뿔 관리는 아주 까다로우니까요. || ||<bgcolor=#6495ED> {{{#white 접촉: 2}}} ||<bgcolor=white>...죄송하지만... 같은 말을 두 번 하고 싶지는 않아요. || ||<bgcolor=#6495ED> {{{#white 접촉: 3}}} ||<bgcolor=white>평소에 뭘 하느냐고요? 아...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 ||<bgcolor=#6495ED> {{{#white 맹세}}} ||<bgcolor=white>이게 바로 결혼이라는 건가요? 신기한 경험이네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무척 행복해요. || ||<bgcolor=#6495ED> {{{#white 친밀: 1}}} ||<bgcolor=white>마스터, 오늘은 뭘 드시고 싶으신가요? 준비해 드릴게요. || ||<bgcolor=#6495ED> {{{#white 친밀: 2}}} ||<bgcolor=white>제가 언제나 마스터 옆에 있을 순 없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도록 하세요. || ||<bgcolor=#6495ED> {{{#white 친밀: 3}}} ||<bgcolor=white>마스터와 함께 있으면 말을 하지 않아도 행복해요. || == 배경 이야기 == [Include(틀:스포일러)] === 1장. 모든 것의 시작 === >난 그가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일을 벌이는 식신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정말 그가 마스터의 유언에 따라 카페를 열 줄은 몰랐다. 그가 연 카페의 이름은 「Cafe de Satan」이었다. > >마스터는 생전에 커피라는 음료를 세상에 내놓으려고 힘썼던 사람으로, 줄곧 커피를 「악마의 음료」라고 주장하는 급진 세력들과 맞서왔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마스터에게 소환되어 그의 곁으로 오게 됐고, 인간의 짧은 일생을 그와 함께했다. > >마스터가 세상을 떠난 후, 많은 인간들은 이 커피라는 새로운 음료를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어느새 급속도로 전 세계에 퍼지게 되었다. 일이 이렇게 순조롭게 진행된 것은 아마 그동안 마스터가 해온 노력 덕분일 것이다. > >그리고 지금 이 「Cafe de Satan」의 주인은 바로 「커피」로부터 탄생한 식신 커피이다. > >「Cafe de Satan」은 식신이 운영하는 일반적인 카페 사업 외에, 인간들을 상대로 '의뢰'를 받는 비밀 업무도 수행한다. > >인간 중에는 우리 식신의 방식에 반대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에, 커피는 「Cafe de Satan」을 깊은 숲속에 만들어 인간들과 철저하게 격리시켰다. 그리고 크레론 각지에 검은색 우체통을 설치해 각종 의뢰를 받는 데 사용하고 있다. > >「소원을 적고 충분한 돈을 함께 넣기만 하면, 모든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문은 어느덧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인간들 사이에 전해졌다. > >의뢰가 하나둘 들어오면서 카페의 사업도 번창해갔다. 비록 「모든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소문을 내긴 했지만, 우리가 모든 의뢰를 수락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게 해주세요.」 같은 소원이나,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요.」 같은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받으면, 의뢰 편지와 돈을 다시 돌려보낸다. > >물론 악의가 가득한 의뢰들도 많이 받긴 하지만, 커피는 그런 것들을 우리에게 보여주진 않는다. > >어느 날 나는 방을 청소하다가 우연히 편지 한 통을 보게 되었다. 그때 나는 그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간과의 평화를 지키고자 하고, 우리가 인간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도록 혼자 어두운 면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는 아주 똑똑하지만, 친구 앞에서는 바보가 된다. === 2장. 집착 === >난 커피나 [[티라미수(테이스티 사가)|티라미수]]와는 달리, 특별히 꼭 하고 싶은 일이 없다. 딱히 얘기를 꺼낼 만한 경험도 없었고, 인간들로 인해 감정에 변화가 생기는 일도 겪어본 적이 없었다. > >그래서 난 모든 것이 무덤덤하게 느껴진다. 그저 친구들과 「Cafe de Satan」에서 평범한 날들을 보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 >지금의「Cafe de Satan」은 카페가 막 생겼을 당시와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점점 더 많은 식신들이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고, 심지어 내가 커피, 티라미수와 함께 환주로 여행을 갔을 땐 거의 「낙신」에 가까운 식신을 데려오기도 했다. > >우리의 노력 끝에 그 식신은 마침내 입을 열고 말을 할 수 있었다. > >그녀는 커피와는 달랐다. 나는 모든 식신이 우리처럼 마스터의 생사에 대해 담담하게 생각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녀는 줄곧 과거에 갇혀서 벗어나려 하지 않았고, 지푸라기 같은 추억을 꽉 붙들고 놓지 않으려고 했다. 우린 만약 그녀가 원한다면 외부의 힘을 빌려서 기억을 봉인하자는 제안까지 했었다. > >하지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 >「난 그녀를 잊고 싶지 않아. 그럼 그녀는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 수 있으니까.」 > >정말 이상한 식신이다. 내가 마스터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느꼈었던 우울한 감정이, 그녀가 지금 느끼는 것과 같은 감정이었을까? > >아마 다를 것이다. 그녀는 그것보다 더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난 이런 식신은 처음 만나본 탓에, 매일 그녀를 관찰하고 싶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난 그녀와 친구가 되었다. > >그녀가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난 그녀를 대신해서 기뻐했다.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기분이 싫지 않았다. === 3장. 부상당한 식신 === >사실 커피가 내게 「Cafe de Satan」의 일을 도와달라고 했을 때, 난 조금 망설였다. > >난 반복되는 일을 좋아하지 않고, 반복되는 말도 싫어한다. 이런 성격은 종업원 일에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 >하지만 그는 이런 부분을 마음에 두지 않고,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편하게 하면 돼.」라고 말해줬다. > >그래서 「Cafe de Satan」의 손님들은 이제 같은 날 같은 주문을 두 번 이상 하지 않고, 같은 질문도 두 번 하지 않는다. > >이런 업무 분위기가 나는 마음에 든다. 아주 편하다. > >바깥에 있는 검은색 우체통의 의뢰는 우리 몇몇이 돌아가면서 수거하고 정리한다. 인간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보통 한밤중에 처리하는데, 가끔은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 >예를 들면 오늘, 난 평소처럼 우편물을 수거하러 갔고, 우체통 옆에 있는 작고 마른 무언가를 보았다. > >난 비록 인간에게 들켜도 그다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커피는 항상 일 처리를 조심해서 하라고 당부했기 때문에, 일단 한쪽에 숨어서 상황을 지켜봤다. > >그렇게 한참을 지켜봤지만, 그 무언가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잠을 자고 있는 것 같아서 가까이 다가갔고, 그제야 나는 그것이 인간이 아닌 식신이라는 걸 알았다. > >아이의 모습을 한 식신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우리 식신에게는 성장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식신은 모두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는 줄로만 알았다. 작은 아이는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같았고, 우체통에 기대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 >「저 아이를 데려가야 하나?」 > >잠시 고민하다가 일단 아이를 데려가 보기로 결정했다. 다친 식신을 이런 곳에서 자게 내버려 둘 순 없었다. 난 우선 우체통을 정리한 후 아이를 안고 「Cafe de Satan」으로 향했다. === 4장. 평범한 일상 === >「이럴 줄 알았으면 데려오지 않는 건데.」 > >내가 데려온 식신이 내가 힘들게 청소해놓은 가게에서 날뛰는 것을 보며, 나는 저 아이를 쫓아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너흰 누구냐!」 > >상당히 기고만장한 목소리였다. 분명 작은 아이의 모습인데도 아주 건방진 말투였다. > >「왜 날 납치한 거야!」 > >옆에 있던 커피는 「자기가 데려온 식신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라고 말하는 듯한 얼굴로 날 바라보고 있었고, 홍차와 티라미수는 한쪽 구석에서 한가롭게 차나 즐기며,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 >「일단 진정해.」 난 폭력으로 일을 해결하고 싶은 충동을 억지로 참으면서 입을 열었다. > >「하녀 따위가 감히 내게 명령을 하다니!」 > >「쾅!」 > >결국 참지 못했다. > >그녀가 조용히 이야기할 수 있을 때까지 며칠 재워야겠다. > >「다친 아이잖아. 다음번에는 좀 더 살살 하라고.」 커피의 목소리에는 웃음기가 있었다. 이 광경이 재미있는 모양이다. > >「비웃을 시간 있으면, 방으로 옮기는 거나 도와줘.」 난 아랑곳하지 않고 대답했다. > >「그래, 그래.」커피는 웃음을 참으며 아이를 방으로 데려갔다. > >「앞으로는 이상한 식신을 카페로 데려오는 건 자제해야겠어.」 > >「콜록콜록...」 > >한가하게 차나 마시던 홍차는 내 말을 듣고는 갑자기 사레가 들어 기침을 하더니, 곤란한 얼굴로 내게 말했다. > >「콜록... 불안해서 그런 거겠지.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 >티라미수는 화약고처럼 터질듯한 날 보면서 가볍게 웃는 것 같았다. 「Cafe de Satan」에서 유독 그녀만큼은 나도 어쩔 방도가 없다. 무슨 말을 해도 동요하지 않고, 화도 내지 않고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무서운 존재다. > >난 한숨을 쉬고 주방으로 갔다. 그 아이를 때려눕히긴 했지만, 따뜻한 요리라도 준비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어쨌든 그녀를 데려온건 나니까 말이다. > >주방의 냄비가 끓으면서 「쉭쉭」하는 소리를 냈다. 밖에서는 홍차와 티라미수가 즐겁게 떠드는 소리와 점장이 커피를 끓이는 소리가 들렸다. > >또 그렇게 평범한 하루가 지나갔다. === 5장. 밀크 === >우유는 티르레 월드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보급되어 전 세계에 널리 유행했다. 그리고 왕력 265년, 음료 분야 연구에 매진하던 한 마스터는 우유의 식신 밀크를 소환한다. > >같은 해,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음료인 「커피」가 발명되었고, 그에 따라 커피의 식신도 소환되었다. 하지만 우유와 달리, 커피는 발명된 직후에는 그다지 환영받지 못했고, 사람들은 난생처음 보는 미지의 음료를 두려워했다. > >밀크와 커피는 마스터를 도와 「커피」도 「우유」처럼 전 세계에서 환영받는 음료로 만들고 싶었다. > >왕력 300년, 마스터는 70세의 나이로 두 식신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 >식신 커피는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를 열고 싶다」던 마스터의 유언을 이어받아, 같은 해 크레론의 깊은 숲속에 정식으로 「Cafe de Satan」을 오픈했다. > >같은 해, 마스터의 생전의 바람처럼 사람들은 커피를 받아들였고, 점차 커피를 좋아하게 되었다. 부정적인 의미였던 「악마의 음료」라는 별명 역시 그 매력을 찬미하는 애칭으로 자리 잡았다. > >밀크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식신으로서, 친구인 커피 곁에서 함께 「Cafe de Satan」을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 >왕력 310년, 티라미수와 [[초콜릿(테이스티 사가)|초콜릿]]이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왕력 320년, 낙신화된 홍차를 구출하고, 홍차가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같은 해, 부상입은 [[크레페(테이스티 사가)|크레페]]를 데려오고, 크레페가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왕력 340년, 기면증을 치료하고 싶은 [[에스카르고(테이스티 사가)|에스카르고]]가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같은 해, 요리 실력을 쌓고 싶은 [[에그타르트(테이스티 사가)|에그타르트]]가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왕력 400년, 크레페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마카롱(테이스티 사가)|마카롱]]이 「Cafe de Satan」에 들어왔다. > >「앞으로의 날들은 이 친구들과 함께 지낼 거야.」 > >이것이 오랜 세월 동안 삶의 목표가 없던 밀크가 「Cafe de Satan」에서 찾은 소망이었다. == 코스튬 == ||<-2><table bgcolor=white> [[파일:밀크(테이스티 사가)/코스튬1.png|width=100%]] || ||<-2><bgcolor=#6495ED> {{{#white '''한계돌파: 밤'''}}} || ||<bgcolor=#6495ED> {{{#white 획득 방법}}} || 식신 5성 달성 || ||<-2><table bgcolor=white> [[파일:밀크(테이스티 사가)/코스튬2.png|width=100%]] || ||<-2><bgcolor=#6495ED> {{{#white '''바이에른'''}}} || ||<bgcolor=#6495ED> {{{#white 획득 방법}}} || 협력 작전(글러트니) || ||<-2><table bgcolor=white> [[파일:밀크(테이스티 사가)/코스튬3.png|width=100%]] || ||<-2><bgcolor=#6495ED> {{{#white '''사탄의 주인'''}}} || ||<bgcolor=#6495ED> {{{#white 획득 방법}}} || 이벤트(보상) || == 기타 == * 밀크 조각이 처음 나오는 하드 스테이지인 페르시 3-1은 한판에서 악명높은 난이도를 자랑한다. == 둘러보기 == [include(틀:테이스티 사가/식신)] [[분류:테이스티 사가/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