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밥]] [include(틀:밥의 종류)] [[밀]]쌀[* 밀쌀은 통밀 겉껍질의 일부를 벗겨내고 쌀과 섞어 밥을 지을 수 있도록 가공한 것을 말한다.]과 맵쌀을 함께 넣고 지은 [[밥]]. [[맛]]은 밀알이 오독오독 터지는 것이 오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밀은 물에 한참을 불렸다가 지어야 한다. 불리지 않고 지으면 먹기가 힘들다. 씹을수록 [[빵]]처럼 고소해지는 맛을 느낄 수도 있다. 밀쌀로 밥을 짓는 방법은 일반 잡곡과 동일하며 시중에서 파는 밀쌀은 도정률이 80% 정도이기 때문에 [[쌀]]과 혼합해 짓는 것이 적당하다. 참고로 국산 밀은 수입 밀에 비해 [[글루텐]] 함량과 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오메가-5 글리아딘 함량이 낮으니 국산 밀로 밥을 먹는 것이 좋다. 중동권과 남유럽권에서는 [[쿠스쿠스]]라는 밀밥요리를 꽤 즐겨먹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