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인물]]. [[정치인/목록]] [include(틀:역대 충청북도지사)]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110701172852301.jpg|width=150]] 閔泰求 1934년 07월 10일 ~ 2011년 06월 29일 [[대한민국]]의 전 [[군인]], 관료, [[정치인]]이다. 1934년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에서 태어났다. 소이초등학교, 음성중학교, [[음성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제13기로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육군사관학교 동기인 [[최세창]], [[정동호(1935)|정동호]], [[이우재(1934)|이우재]] 등과 달리 [[하나회]]에는 가입하지 않았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였으며 [[대한민국 국방부|국방부]] 제1차관보, 국방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하고 육군 [[소장(계급)|소장]]으로 예편하였다. 1988년 5월 [[충청북도지사]]에 임명되어 1990년 3월까지 역임하였다. 1990년 [[민주자유당]] [[김완태(정치인)|김완태]]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충청북도 [[진천군]]-[[음성군]])의 별세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자 민주자유당 후보로 출마하였다. 그러나 [[민주당(1990년)|민주당]] [[허탁]] 후보에게 낙선하였다. 이후 한국수자원공사 비상근 이사장을 지내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민주자유당 충청북도지부장, 원내부총무 등을 역임하였다.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였으나 [[자유민주연합]] [[정우택]] 후보에게 밀려 낙선하였다. 1998년 [[한나라당]]을 탈당하였다. [[분류:군인 출신 정치인]][[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음성군 출신 인물]][[분류:1934년 출생]][[분류:2011년 사망]][[분류:충청북도지사]][[분류:노태우 정부/인사]] [[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