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farm8.staticflickr.com/6795080351_4a8c1e28f0_o.png|width=640]] >이 한 쌍의 장갑은 카라 투어에서 무도의 달인을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전설에 의하면 그런 달인들이 극동에서 오면서 이 아이템들을 함께 가져왔다고 하나, 자세한 내막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민첩성: 18로 고정 무게: 2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착용 아이템. 1,2 모두 등장한다. 단, 발더스 게이트 2에서의 이름은 "건틀릿 오브 덱스터리티".[[http://www.flickr.com/photos/gorekun/3008137546/|#]] [[파일:external/farm4.staticflickr.com/5849838864_309754979b_o.jpg|width=640]] 발더스 게이트 1에서는 [[민스크(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민스크]]가 발생시키는 [[다이나헤어]] 구출 [[퀘스트]](혹은 [[에드윈 오데세이론|에드윈]]이 발생시키는 [[다이나헤어]] 살해 [[퀘스트]])를 하는 도중 들르는 놀 요새에서 얻을 수 있다. 놀 요새 앞에 있는 다리에는 그날과 헤어투스라는 오거 두 마리가 진을 치고 앉아서 통행세로 200골드를 요구하는데, 깔끔하게 죽이고 [[득템]]하자. 2편에서는 아스카틀라의 하수구지역에서 비홀더퀘스트를 진행할때 마주치는 언데드 마을에서 얻을 수 있다. '''파티원 설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아이템.''' 발더스 게이트에서 전 직업 공용으로 가장 중요한 능력치가 민첩인데 민첩을 최대치로 고정하는 아이템이 이거 하나뿐이라 누구한테 쥐어줘야 좋을지 엄청나게 머리를 쓰게 만든다. 힘이 낮아서 힘템이 필요한 동료는 굳이 [[오우거 힘의 건틀렛]]이 아니라도 다양한 거인 힘의 허리띠들 덕분에 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민첩템은 1, 2편 모두 하나씩밖에 나오지 않아 정말 답이 없다. 1편은 이 장갑이 꼭 필요한 NPC가 '''다섯'''이나 있으며[* [[자헤이라]], [[아잔티스]], [[카게인]], 엘도스, 예슬릭. 다만 엘도스를 제외한 네 명은 방어구 제한이 없으며 각자 나름의 방어와 회복수단이 있으므로 AC 4 정도는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2편은 전작보다는 덜하지만 [[켈돈]]과 [[아노멘]]이 이 장갑 때문에 경쟁이 붙는다. 그나마 전용장비는 아니라서 언제든지 다른 동료에게 넘겨줄 수 있으므로 상기한 멤버들 중 한 명만 골라서 동료로 데리고 다니다가 다른 멤버로 교체할 때 장갑을 넘기는 식으로 돌려쓸 수 있다는 점이 위안이긴 하지만 그래도 찜찜한 건 어쩔 수 없다.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매직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