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7770647a14b0867efc75-b939f832d8cd9c860ce8909163419528.r92.cf2.rackcdn.com/tt_309563.jpg|width=100%]] || || '''문 열어 시발놈아!'''[br]'''[[도어 브리칭|여기 자유가 납셨다!]]''' || ||[[파일:external/www.relatably.com/cbb93de0e7f7369e082a653869ead586.jpg|width=100%]] || || '''걱정 마세요, 시리아!'''[br]'''[[메르카바 전차|민주주의]]가 [[지금 만나러 갑니다]]!''' || ||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7b4381174b907795e6c0a3389d29a3e7.jpg|width=100%]] || || 외국의 한 소녀가 [[공수부대|하늘의]] [[미군|천사들]]이 내려와 [[테러리스트|악으로부터]] 가족들을 구해주기를 기도하였다. [br] '''앞으로 2분 뒤 도착 예정''' || [[https://www.google.co.kr/search?q=democracy+memes&biw=1280&bih=856&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64JyakefLAhVCqqYKHYmPDT8Q_AUIBigB|여러 민주주의 밈]] [[https://www.google.co.kr/search?q=we%27re+gonna+free+the+hell+out+of+you&newwindow=1&espv=2&biw=1841&bih=951&site=webhp&source=lnms&tbm=isch&sa=X&ved=0CAcQ_AUoAWoVChMI0dCio9S-xwIVBp2UCh2AlQ8d#imgrc=_|니 놈한테 빌어먹을 자유를 처먹여 주마!]] [목차] == 개요 == >오늘날 많은 [[미국인]]들은 자신들의 정부에게는 [[제3세계]]에 [[민주주의]]와 [[인권]]의 혜택을 '''[[BGM-109|순항 미사일]]과 [[F-16]] [[전투기]]로 배달해야''' 하더라도 가져다 줄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주장한다. >----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미사일 소리) 자, 자유를 받으십시오! (미사일 소리) 여기도 받으시고요! (미사일 소리) 오, 그쪽도 많이많이 받으십시오! >---- >- [[스타크래프트 2]], [[해방선]]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서구]]권 [[밈(인터넷 용어)|밈]]이다. == 유래 == [[미국]]이 [[민주화]]와 [[자유]]를 명분으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주제로 한 밈이다. 민주주의를 전파하는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행위덕에 오히려 미국은 냉전시절에 [[쿠바]]를 공산화를 시키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이를 지적하면서 '미국이 추구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가치가 이딴 거였냐?'란 식으로 비꼬는 것이 바로 이 유머의 핵심이다. 그래서 유머 중 미국이 [[http://knowyourmeme.com/photos/857430-polandball|"석유라...넌 민주주의가 필요해..."]][* 정확한 내용은 <미국공을 끌어내는(그리는이랑 끌어내다가 모두 draw임을 이용한 언어유희)방법 - 1. 석유를 그린다 2. 기다린다 (미국공이 나타남) 미국공: 음... 넌 민주주의가 필요해...>라는 내용이다.]하는 것도 있으며, 오바마가 얼굴을 찌푸리며 [[https://me.me/i/they-found-oil-in-australia-but-they-already-have-democracy-13122446|"뭐? 호주에 유전이 터졌다고? 젠장, 거긴 이미 민주주의란 말야!"는 것도 있다.]][* 대충 해석하자면,석유를 위해 중동에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침공한 것인데 호주엔 그럴 수가 없다.][* [[고든 램지]]를 이용한 짤도 있는데 그 내용은 [[https://i.pinimg.com/originals/66/fa/6e/66fa6eac64c305efa6354ae4c4ee493e.jpg|"요리에 기름이 넘쳐서 미국이 이걸 침략하려 들겠다!"]]] || [[파일:external/rbs.org.uk/_casting_hi-res_copy.jpg|width=100%]] || || [youtube(Dg8DPlW7a9Q)] || || 팀 쇼 - '''《어두운 민주주의를 드리우며》 (Casting a Dark Democracy)'''[* 미군이 이라크에서 자행한 [[https://en.wikipedia.org/wiki/Abu_Ghraib_torture_and_prisoner_abuse|아부그라이브 교도소 포로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조형물이다.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다'라는 뜻의 관용어구인 casting a dark shadow를 인용한 작명이 되겠다. 또한 casting이라는 말은 '금속 물질을 주조하다'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 작품이 금속으로 된 조형물임을 가지고 지은 고도의 언어유희.] || 이러한 비꼬기 자체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확산된 것은 역시 [[이라크 전쟁]]. 당시 부시 정부가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주장을 비웃는 표현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미국식 민주화는 상대에게 총폭탄을 퍼붓는 건가 보지?"라는 의미. 사실 이거 말고도 이라크 전쟁은 [[대량살상무기]]를 막으러 간다는 명분으로 벌인것이였는데 정작 그 명분이였던 대량살상무기는 한개도 안나왔고 되려 파견나간 군인들과 현지 민간인들이 테러리스트들의 [[AK-47]]에 맞아죽어나가자 '사실 미군이 찾던 대량살상무기는 바로 AK-47이다!'는 비아냥을 듣는 등 여러모로 까이는 전쟁이였다. 그 이후로도 미국이 온갖 나라에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공습을 퍼붓자 조롱 반 경외 반[* [[1차 리비아 내전]] 당시 유럽 연합과 캐나다, 카타르, UAE의 공습을 다 합친 것보다도 미국 혼자서 그 열 배 가까운 공습량을 퍼붓는 등 압도적인 [[천조국]]의 군사력에 대한 경외 혹은 미국인들의 국뽕도 어느정도 들어가 있다.]으로 미국이 군대를 보내 '''자유를 주는''' 것을 풍자하는 밈으로 자리잡았으며 [[폴란드공]]에서 미국공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잡았다. 간혹 리비아 내전, 시리아 내전 등에서도 간혹 언급되기도 하는데 이라크 전쟁만큼은 아니다. 정작 이라크는 훗날 나타나게 될 [[아랍의 봄]], [[2019년]] [[이라크 반정부 시위]] 이후 본격적으로서 첫 민주화 운동을 내딛게 된다.(물론 총리, 대통령이 사퇴되었지만 지금도 진행 중이며, 과도기간에 더 가깝다) == 창작물에서 ==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에 새로 추가된 [[테란]] 유닛 [[해방선]]이 이 기믹이다. 유닛 대사에서 이 밈이 잘 나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카봇]]의 [[스타크래프츠]] 모드에선 해방선이 수호기 모드를 켜면 해방선의 상부가 열리면서 해맑게 웃는 [[자유의 여신상]]이 나와서 콩코드 민주주의 포를 횃불에서 발사하여 적에게 선사해준다(!). [[https://youtu.be/IQaXrIR6Xog?list=PL0QrZvg7QIgpoLdNFnEePRrU-YJfr9Be7|애니메이션에서는 한 술 더떠서]] 해당 장면에서 미국 국가가 나오고 배경에 성조기가 휘날리며 해병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행한다. 딱 봐도 이 밈을 빗대어 풍자한 것. 약간 다르긴 하지만 [[폴아웃 3]]와 [[폴아웃 4]]의 [[리버티 프라임]]도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민주주의의 우월함을 주창하면서 상대방을 압도적인 무력으로 쓸어버리는 존재이니... 단, 폴아웃 세계관의 [[미국(폴아웃 시리즈)|미국]]은 말만 민주주의이고 실상은 [[파시스트]]라는 점이 문제. [[문명 5]]의 [[문명 5/등장 문명/미국|미국]]에게 가장 효과가 좋은 이념은 평등[* [[민주주의]] 국가.]이 아니라 '''전제정치'''[* [[파시즘]].]다. 한술 더떠서 미국AI는 민주주의는 아랑곳하지 않고 전제정치를 고른다. --지도자가 워싱턴인데... 헌데 [[어쌔신 크리드 3|이 게임]]에서는 [[워싱턴 왕의 폭정|진짜로 폭군이 되셨다 카더라]]-- [[HELLDIVERS]]의 슈퍼지구 정부는 통제민주주의라는 이념을 주창하며 인류 보존을 위해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인들과 빨갱이들을 격퇴해야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상 [[아라크니드]]계 종족 버그는 시체를 가공하면 석유가 나와서[* 슈퍼지구가 버그들을 정복하면 이들은 사육되어 생체 원전이 된다. [[홀로코스트#s-5|"버그는 살 권리가 없다"]]고 항의하는 슈퍼지구 '''인권전문가'''들은 덤.], [[이라크 전쟁#s-2.1|대량살상병기를 가졌다는]] 초과학 종족 일루미닛은 가만히 있는데 인류가 쳐들어가 모조리 죽이고 빼앗으며[* 슈퍼지구가 이들을 정복하면 모든 주권과 군사물자, 무장할 권리를 빼앗기고 이들의 과학기술은 슈퍼지구의 행성도 파괴할 수 있는 '방어무기' 개발에 투입된다], 사이보그들은 테러를 저지르는 반군으로 선전되지만 집 근처에서 운동만 해도 사이보그로 의심되어 보안국이 체포한다.[* 그런데 의외로 사이보그는 민주화되어 사이보그 수도성 사이버스텐 곳곳에 투표소가 설치되고,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봤자 기껏해야 자유를 제한당할 뿐이다. 행성에는 계엄령이 떨어지고 사이보그 생산시설들은 슈퍼지구 기업에게 넘어간다. 이 정도면 외계 종족들에 비하면 별 것 아닌 일이다. 헬다이버들의 감시 아래 무장해제하러가는 버서커의 모습이 압권.] 그리고 헬다이버들은 이 모든 것을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실행한다. 그리고 확장팩의 이름은 '''[[제국의 역습|민주주의의 역습]]'''이다. [[Broforce]]도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쪽은 80년대 액션물의 패러디가 주류지만. [[스텔라리스]]의 AI 성격 중 하나인 민주주의 십자군(Democratic Crusaders)이 이런 기믹. 이들은 민주정 국가와는 친하게 지내지만 과두정, 독재정, 제정 국가는 비우호적, 나아가 적대적으로 대하며, 호전적인 성향과 맞물려서 은하의 평화를 깨트리는 주범이 된다. [[슈퍼맨: 레드 선]] 애니메이션 판의 [[비자로]] 슈피리어맨 또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14년 들어 캐릭터 디자인에 이런 [['MURICA]] 요소[* [[성조기]], [[흰머리수리]], [[햄버거]], 미제 [[총기]] 등], 특히 '''성조기 디자인'''이 들어가면 팬덤, 그 중에서도 양키 팬덤에서 축제가 벌어지고는 한다. 대표적으로 성조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동방 프로젝트]]의 [[클라운피스]], [[함대 컬렉션]] 최초의 미국 함선인 [[아이오와(함대 컬렉션)|아이오와]]가 있으며, 이 두 캐릭터의 문서에도 관련 내용이 적혀 있다. 영화로 넘어가면 시간이 좀 지난 작품이긴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 3]]에서도 나온다. 작중 등장하는 [[생화학무기]]인 [[토끼발#s-2|토끼발]]이 중동에 넘어가면 미국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일으키고는 민주주의가 승리했음을 선언할 것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작품 안에서의 말로는 미국의 특기라고.[* 이 영화가 개봉했을 시기는 2006년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이라크 전쟁]]'''이 일어난 지 3년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이라크 전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미국이 이 당시 이라크를 침공하면서 내걸었던 명분이 영화의 대사와 거의 똑같다.] [[GTA 온라인]]에 등장하는 [[GTA 5/이동 수단/항공#s-1.6.3|FH-1 헌터]] 판매 사이트 설명을 보면 '민주주의라는 명목으로 가장 많은 폭탄을 배달한 헬리콥터입니다.'라고 나온다. [[분류:민주주의]][[분류:인터넷 밈/정치 및 사회]][[분류: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