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한국은행 총재)] [[파일:local_news_g_1141639218.jpg]] 閔丙燾 1916년 1월 9일 ~ 2006년 3월 5일 [[대한민국]]의 전 금융인이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민영휘]]의 손자이다. 1916년 [[경기도]] [[경성부]](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 [[일본]] 게이오 의숙(현 [[게이오기주쿠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귀국하여 [[조선은행]]에 입사하여 근무했다. 부친 민대식이 창설한 동일은행 취체역을 지냈으며,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가 1938년에 주식회사로 전환할 때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8.15 광복]] 직후 [[윤석중]] 등과 [[을유문화사]]를 창립하였다. 이후 금융인으로 활동하였다. 1961년부터 1962년까지 [[SC제일은행|제일은행]]장을, 1962년부터 1963년까지 제7대 [[한국은행]] [[총재]]를 지냈다. 1965년 춘천시 [[남이섬]]을 인수하였다. 말년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 회장과 학교법인 휘문의숙 [[이사장]]을 지냈다.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1916년 출생]][[분류:2006년 사망]][[분류:대한민국의 금융인]] [[분류:경기고등학교 출신]][[분류:게이오기주쿠대학 출신]] [[분류:한국은행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