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景妖''' 국내판 이름은 '유나 벨몬드'. [[아야시노 세레스]]의 여주인공. 성우는 [[카카즈 유미]](日), [[문선희]](韓), 마리에트 슬리터(Mariette Sluyter)(북미) == 소개 == 16세의 [[금발]][* 엄밀히 말하면 오렌지빛 금발이다.] 소녀로 천진난만한 성격에, 엔카를 좋아하지만 음치라는 게 약점. 평범한 소녀였으나, 생일날 본가에서 치른 의식 이후로 [[세레스(아야시노 세레스)|세레스]]가 각성하자 같은 가문의 사람들에게 목숨을 위협받으며 그녀의 인생은 격변하게 된다. 아야(妖)라는 이름은 할머니가 지어준 것. 妖자는 요괴나 요사, 요(夭)절 등에 사용되는 글자지만, 여기서는 또 다른 뜻인 '아름답다'의 의미라고 한다.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토야]]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되고 그에게 서서히 끌리게 되며, 그와는 둘도없는 연인사이가 된다. 애니메이션 1화부터 14화까지는 긴머리였다가 15화에서부터 단발로 바뀐다. 원작이나 애니나 장발에서 단발로 바뀌는 건 똑같지만 계기는 다르다. 원작에서는 실수로 머리카락이 잘리지만 애니에서는 자신의 손으로 머리카락을 잘라버린다. 모든 것이 끝난 이후 토야와의 사이에서 딸 미쿠[* 3년 후인 소설 episode of miku에선 둘째인 아들 아키도 낳는다]를 낳는다. 초반에는 자칭 사라시나 고교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별명이 있었다. 물론 아야 본인 외에는 아무도 그 별명으로 부르지 않는다. 이 별명을 말하면서 아무로 나미에의 [[SWEET 19 BLUES|Chase the Chance]]를 불렀는데, 노래 실력은 애매한 모양.[* 여담이지만 이 만화에서 공식설정으로 노래 잘 부르는 캐릭터는 가수인 GeSANG 멤버 2명과 '''오다 큐'''다.] 2권에서 벌청소하면서 흥얼거린 노래는 [[PUFFY]]의 これが私の生きる道(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길)이다. [[분류:애니메이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