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 [youtube(kCZPzHg0h80)] || '''{{{+3 plane crazy}}}''' [[월트 디즈니]]와 [[어브 아이웍스]]가 [[1928년]] [[5월 15일]]에 제작한 작품이다. 또한, '''[[미키마우스]]가 등장한 첫 작품'''이다. 원래 무성영화로 상영되었으나, [[증기선 윌리]]가 성공을 거두자, 이듬해 [[3월 17일]] 소리를 추가해 극장에서 재상영되었다. 아무래도 최초의 유성 애니메이션인 [[증기선 윌리]]가 더 유명하고 인지도도 있다 보니 [[증기선 윌리]]가 [[미키마우스]]의 첫작품인지 알고 있는 사람도 몇 있다. == 폭력성 == [[증기선 윌리]] 보다는 덜 폭력적이지만 간혹 지금 상영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부분도 있다. * 강아지를 비행기 계단으로 이용하고, 비행기를 날리기 위해 몸을 꼬아버린다. * 지나가던 [[칠면조]]의 꼬리깃을 뜯어 비행기의 [[꼬리날개]]로 사용한다. * [[미키 마우스]]가 [[미니 마우스]]한테 자신에게 [[키스]]하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떨어트리겠다고 협박하는 장면이 있다. * ~~번역이 과격하다~~ == 여담 == * [[어브 아이웍스]]가 2 주 만에 하루에 700 드로잉의 속도로 작업을 끝낸 작품이다. * 카메라 이동을 사용하는 최초의 애니메이션이다. * 영상 3분 51초 내지 4분쯤에 [[요술고양이 펠릭스|펠릭스]]가 등장한다. 너무 빨리 지나가므로 집중해서 잘 보자. * 빠르게 만들어서인지 작화붕괴, 채색오류, 배경오류 등 오류가 많다. 단, 이땐 1928년이란걸 기억하자. * 이때 당시에 [[미니 마우스]]는 지금과는 달리 [[미키 마우스]]를 열렬히 좋아하지 않았다. 미키에게 살짝 호감을 보였으나 그것으로 그쳤고, 미키가 어깨동무를 하자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손을 뿌리치고 비행기 조종 도중 미키가 키스하자고 하자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질색을 하며 째려보기도 했다. 미키가 계속 겁을 주어도 끝까지 하기 싫다고 버티다 그냥 강제로 해버리니 [[싸대기]]를 날리고 아예 제발로 비행기에서 뛰어내린다. [[분류:1928년 영화]] [[분류:미국 영화]] [[분류:미국 애니메이션]] [[분류:애니메이션 영화]] [[분류:단편영화]] [[분류: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분류:퍼블릭 도메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