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田線 / Mijeon Line }}} [목차] == 개요 == [[경부선]] [[미전신호소|미전역]]과 [[경전선]] [[낙동강역]]을 잇는 [[지선철도|삼각선]]. [[경전선]]에서 [[경부선]] 서울 방면으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삼각선이다. 그러니까 [[오송선]]([[서창신호장|서창역]]-[[오송역]])이나 구 [[대전선]]([[대전조차장역]]-[[서대전역]])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근데 사실 낙동강-삼랑진 구간이 삼각선으로 보이는 건 기분탓이다.--[* 이는 경전선 열차 대부분이 경부선 부산행 하행선에서 미전선을 경유해 경전선으로 진입하거나 경전선에서 미전선을 경유해 경부선 서울행 상행선으로 진입하기 때문이다. 경전선에서 경부선 부산행 하행선으로 진입하거나 그 반대로 운행하는 운행하는 열차는 일부 부전착발 [[무궁화호]] 정도로 많지 않다.][* 다만 경전선은 [[부전-마산 복선전철|부전 ~ 마산]] 구간이 개통하면 이쪽이 본선으로, [[진례역|진례]] ~ [[삼랑진역|삼랑진]] 구간은 지선으로 격하될 가능성이 커서 구 대전선이 호남선 본선에 편입된 것과는 달리 미전선이 경전선 본선에 편입될 일은 아마도 없을 듯하다.] 서울이나 대구에서 오는 마산이나 [[진해선]]을 이용하는 열차가 이 삼각선을 이용한다. 경부선 지선 중에서는 이용률이 높은 편. 원래는 단선이었고 미전역에서 평면교차로 경부선으로 진입했다. 그러다 1994년에 경부선과 경전선 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후 [[KTX]]의 개통을 앞둔 [[2003년]]에 입체교차 선로를 하나 더 놓아 복선화되었다.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확정된 이후에 건설되었으므로 전차선을 가설할 공간을 미리 마련해 비전철 구간으로 개통하였고, 이 구간은 [[2010년]]에 [[경전선]]에 [[KTX]]가 들어가면서 [[경전선]] 본선과 함께 덩달아 전철화가 되었다. 경전선 경유 [[KTX]]는 [[밀양역]] 정차 후 미전선을 통하여 [[진영역]], [[창원중앙역]], [[창원역]], [[마산역]], [[진주역]]으로 향한다. [[경전선]] 본선은 [[낙동강역]]에서 [[삼랑진역]]으로 진입하는데, 이쪽은 지금도 여전히 평면교차를 한다. [[오송선]]과 동일한 상황. == 역 목록 == ||<tablebgcolor=#ffffff,#1f2023> ㎞ |||| 역명 || 여객 || 화물 || 등급 || 분기선 || 소재지 || || 0.0|| [[미전신호소|미 전]] || 美 田 || ─ || ─ || ‡ || [[경부선]] ||<|2> [[경상남도]] [[밀양시]] || || 1.6|| [[낙동강역|낙동강]] || 洛東江 || ─ || ─ || ◑ ||[[경전선]] || [[분류:경부선]][[분류:1945년 개업한 철도 노선]][[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