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항공사/아시아/플래그 캐리어)] ||||<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 bordercolor=#0A3477><#0A3477><:><height=150>[[파일:logo_w.png|width=221]]|| ||||<:><#0A3477>'''{{{#white 미아트 몽골항공[br]Монголын Иргэний Агаарын Тээвэр[br]MIAT Mongolian Airlines}}}'''|| ||<#ffffff,#1f2023>'''{{{#0A3477 부호}}}'''||<#ffffff,#1f2023>[[항공사]] [[호출부호]] (MONGOL AIR)[br][[IATA]] (OM), [[ICAO]] (MGL), [[보잉/커스터머 코드|BCC]][*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 [br] (4G)|| ||<#ffffff,#1f2023>'''{{{#0A3477 항공권식별번호}}}'''||<#ffffff,#1f2023>289 || ||<#ffffff,#1f2023>'''{{{#0A3477 설립년}}}'''||<#ffffff,#1f2023>[[1956년]] [[7월 7일]]|| ||<#ffffff,#1f2023>'''{{{#0A3477 허브공항}}}'''||<#ffffff,#1f2023>[[칭기즈 칸 국제공항]] || ||<#ffffff,#1f2023>'''{{{#0A3477 보유항공기수}}}'''||<#ffffff,#1f2023>6 || ||<#ffffff,#1f2023>'''{{{#0A3477 취항지수}}}'''||<#ffffff,#1f2023>9 || ||<#ffffff,#1f2023>'''{{{#0A3477 마일리지}}}'''||<#ffffff,#1f2023>Blue Sky Mongolia (블루 스카이 몽골) || ||<#ffffff,#1f2023>'''{{{#0A3477 링크}}}'''||<#ffffff,#1f2023>[[http://www.miat.com/|[[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https://www.facebook.com/MIAT.Official.Page/|[[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https://twitter.com/miat_xk|[[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5]]]] [[https://instagram.com/miat_official|[[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 [목차] [clearfix]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386e><tablewidth=400><#ffffff>[[파일:external/farm8.staticflickr.com/6405411381_5b97baf39e.jpg|width=100%]]|| ||<:><#ffffff>[[보잉 737 NG|보잉 737-800]]|| == 개요 == [[몽골]]을 대표하는 [[항공사]]. [[몽골]]이 1990년대에 민주화된 후 1992년 7월 9일 [[대한항공]]에서 [[보잉 727]]-200을 인수하고 [[중국산]] Harbin Y-12기 5기를 주문하며 성장하였다. [[대한항공]]에서 받은 [[보잉 727]]은 [[몽골]]에서 처음으로 들어온 서방제 제트기[* 이미 [[Tu-154]]M을 [[아에로플로트]]에서 1대 임차해서 운용 중이었으나, 1994년에 반납되었다.]로, [[대한항공]]이 기증해 줬다. 이는 1991년 10월 [[폰살마깅 오치르바트]] 당시 [[몽골]] 대통령의 방한 때 경제/항공교류 촉진방안에 대한 지원책의 하나로 [[대한항공]]에서 무상으로 기증해 주기로 합의한 것. 현재는 [[보잉 737 NG|보잉 737-800]] 3기와 [[보잉 767]]-300ER 2기를 운용중이다. [[보잉 737 MAX|보잉 737MAX8]] 4대와 [[보잉 787]]-9 1대를 주문하였는데... MAX8이 --그나마도 없는데 무려 비행기의 40%를 못쓰니-- 몽골의 항공사답게 소속 항공기에는 [[몽골 제국/역대 대칸|역대 대칸]]을 따라 명명을 하고 있다. 가장 큰 B767-300ER (JU-1021) 에 [[칭기즈 칸]]의 이름이 붙어 있으며, 그 외에도 B767-300에 몽케 칸(EI-FGN), B737에 구유크 칸(JU-1015), 쿠빌라이 칸(EI-CXV), 퀼뤼그 칸(JU-1087)이 붙어 있다.[* 2대가 아일랜드 등록 (EI-) 인 것에서 볼 수 있듯 리스기에 의존하다 보니 기체 자체는 자주 바뀌는 편이다. 칭기즈 칸은 B767 이전에 도입했던 A310에 1999년 처음 명명되었다가 B767에 이어 붙여졌다. ]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순화동에 있지만, 2014년 2월부터 총판(GSA)제로 전환하여 (주)세유라는 회사에서 [[필리핀 항공]] 등과 함께 이 회사의 총판을 맡고 있다. (주)세유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역|세종대로네거리]]에 있는 광화문빌딩에 있다. == 노선 ==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모스크바]], [[베를린 테겔 국제공항|베를린]],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홍콩 국제공항|홍콩]], [[나리타 국제공항|도쿄]],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인천국제공항|인천]] 등지에 취항하고 있으며, 2014년 3월 30일에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에도 취항했다. [[대한민국]]에는 [[1999년]] 3월 [[김포국제공항|김포]]에 취항했고 이후 [[인천국제공항|인천]]으로 옮겨서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2017년 6월 22일에는 [[김해국제공항|김해]]에도 취항했다. 공산 체제 시절부터 친한 [[러시아]]의 [[아에로플로트]]와, 민주화 이후부터 [[칭기즈 칸 국제공항|공항]]의 관제 체계를 대대적으로 손보아 주면서 밀접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대한항공]]과 [[코드셰어]] 협정을 맺고 있다. 2015년 무렵에는 제주공항에서 자주 볼 수 있었다. == [[대한항공]]과의 관계 == [youtube(lJ23Bhs6fZg)] [[대한항공]]과 특히 상당히 친밀하다. [[보잉 727]]을 [[대한항공]]으로부터 받기 전에 [[대한항공]]에서는 미아트의 조종사 9명을 초청하여 비행 및 정비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후에도 [[대한항공]]에서는 자사가 보유하는 [[보잉 727]] 몇 대를 미아트에 --판매라고 읽고-- 기증하기도 했으며, [[대한항공]]이 유럽 항로의 운항 개선을 위해 날씨로 지연 및 결항이 잦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의 관제시설을 싹 다 뜯어고쳐 준 게 있어서 미아트에게는 [[대한항공]]이 사실상 지원군이나 다름없다. [[몽골]]에서 [[대한항공]]은 '선조들이 타고 다니던 [[말(동물)|말]]을 비행기로 바꿔 준 은인'으로 불릴 정도니, 이 정도면 말을 다 했다. [[인천국제공항|인천]]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에 미아트는 [[보잉 737]] 혹은 [[보잉 767]]을 투입하고, [[대한항공]]은 [[A330]]을 투입한다. 이런 협력 관계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인천]]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항공편을 [[대한항공]]과 함께 공동운항하며,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지 못하도록 [[몽골]] 정부와 상당히 긴밀히 협력한다.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직항으로 가려면 [[대한항공]]과 이 항공사밖에 없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827775|관련기사]] 물론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이 일을 달갑지 않게 보고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행 노선의 독점 담합에 대한 시정 명령을 내리는 등 각종 규제를 가하였다.[[http://www.ytn.co.kr/_ln/0102_201205290001350144|#]] 그렇지만 국가간 항공 노선에 대한 이슈는 '''항공사'''간의 문제가 아닌 '''정부'''간의 협정 문제로써 몽골정부에서 다른 항공사의 취항을 승인하지 않는 한 대한항공을 아무리 조진다고 해도 다른 항공사의 취항은 불가능하다. 비수기에도 수익이 짭짤한 노선이라 요금이 갑질 수준으로 비쌌다. 그러던 중 2019년 대한항공의 인천 울란바토르 노선의 독점이 깨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5&aid=0002878907|#]]. 아시아나항공의 인천 울란바토르간 직항편이 열렸다. 이전엔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인 [[에어부산]]의 여객기를 [[김해국제공항|김해]]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차터로 띄웠고, [[에어부산]]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의 운수권을 취득하여 2016년 6월 24일 [[김해국제공항|김해]]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을 정식으로 취항했다. 미아트는 1년 후 [[김해국제공항|김해]]에 입성했다. == 안전 비디오 == [YouTube(VzFMiX_Ic5k)] [[분류:몽골의 항공사]][[분류:1956년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