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 ||<table bordercolor=#bcbcbc><table width=4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 {{{#bcbcbc '''대륙이네 가사도우미'''}}} {{{#ff9999 '''{{{+2 미스조}}}'''}}} || || [[파일:하나뿐인내편 미스조.jpg|width=100%]] || ||<bgcolor=#bcbcbc> {{{#fff '''배우: 황효은 '''}}} || [목차] == 소개 == [[배우]]는 황효은. '''암호명:미스조 언니''' == 작중 행적 == [[왕대륙(하나뿐인 내편)|대륙이네]] 가사도우미. 오 년 차로 짝사랑만 몇 번 해 봤지 제대로 연애 한번 해 본 적 없는 [[노처녀]]다. 운전기사로 들어온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을 [[짝사랑]] 중이며, 가사일을 도와주는 [[김도란|도란]]에겐 호감을,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아랫사람에겐 갑질을 하는 [[장다야]]에겐 비호감을 느끼고 있다. 입이 싸고 정보력이 좋은 스타일이라, 스토리 전개를 위한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조연 캐릭터중에서는 상당히 비중이 높다. [[장다야]]와 계속 갈등이 있다가[[장다야]]의 갑질(폭언)에[* 일이 있어 코트를 다려야하는 [[장다야|다야]]가 미스조에게 부탁을 했는데 냉장고 청소 때문에 거절하자 [[장다야|다야]]는 "[[똥|X]]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한다, 한번만 더 나한테 이러면 해고해버린다"라며 폭언을 했고 이를 듣고 자신을 나무란 [[김도란|도란]]에게까지 패드립을 했다.[* 우리 집에서 일했던 강기사 딸이어서 고용인인 미스조의 편을 드는 것이냐고 했다.--이 정도면 [[나홍실]]의 [[사기결혼]]이 아닌 [[장다야]]의 갑질행각을 뉴스와 SNS에 제보해야 할 것같은데-- ]또 자신을 꾸짖은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에게도 대들었다.][* 참고로 이 상황은 예전에 [[장다야]]가 [[김도란]]에게 갑질했던 상황과 유사하다.] 화나 [[장다야]]에게 어깨빵을 선사했다.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이]] 살인전과자라는 소식에 분노하는 [[왕진국]]을 보며 '''''이 집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왕진국|회장님]] 불같이 화내는 모습을 처음'''''이라며 언급한다. [[김도란]],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이 이혼 후에도 [[김도란]]에게 여전히 작은사모님이라는 호칭을 부른다. 97회, 98회에서 [[장소영]]이 다시 왕가네 방문하여 [[여주댁]], 미스조의 선물까지 사왔는데 표정은 정색이였다. 101회, 102회에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의 병원에 찾아왔는데 깨어나지 못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을 보자마자 운다.[* 미스조가 [[강수일(하나뿐인 내편)|수일]]을 [[짝사랑]]해서 슬퍼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개고생 하는 도란에 대한 안타까움도 있다.] > '''내가 그동안 입이 닳도록 얘기했지?''' > '''말 조심하라고 입 조심하라고.''' > '''근데, 그렇게 아무 데나 떠벌려?''' > '''낄 데 안 낄 때 아무 때나 나서고,''' > '''미주알고주알 그냥 여기저기 다 일러바치고!''' > -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이 미스조를 타박하며 사이다 역할도 종종 하긴 하지만 사실 언제든지 짤려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입이 굉장히 가벼운 게 흠이다. 대놓고 자신이 일하는 집에서 가정부가 주인집 며느리를 흉보고 안주인인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에게는 훈계를 하니 미스조에게 이런 취급 받고도 안짜르고 있는 [[오은영(하나뿐인 내편)|오은영]]이 인내심이 좋다고 볼 수 있다. [[김도란]]과 [[왕대륙(하나뿐인 내편)|왕대륙]]의 이혼으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 [[김도란]]이 왕씨 집안과의 연결점이 없어지고 [[나홍주(하나뿐인 내편)|나홍주]]와의 결혼이 공중분해되자 '''다시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을 꼬시려고 하는 듯(...)'''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게 되었고 왕씨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는 것을 보고도 [[강수일(하나뿐인 내편)|강수일]]의 얼굴을 보기 위해 빵집을 찾는다. 이로써 이 여자도 제 정신이 아닌 캐릭터 확정. 게다가 의심의 흐름대로 입털다가 [[김도란]]에게 [[박금병]]의 요양원 입원 소식을 알리고 [[김도란]]에게 받은 빵집 봉지를 당당하게 주방 테이블에 올려놓아 [[장다야]]에게 발각당하는 등 칠칠치 못하다. 결국 [[여주댁]]에게 입조심하라는 충고를 받는다. [[분류:하나뿐인 내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