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meeth.jpg]] [목차] == 개요 ==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파티마]] [[마이트]](현재 설정으로는 갈란드)이며 미라쥬 기사 [[맥시멈 할트포라스|마키시]]의 어머니. 미스는 Miss가 아니라 Meath 또는 Myth 인듯 싶으며, 그게 본래의 이름이다. 실버는 마이트가 되면서 획득한 이름이다.[* 리튬-알세닉-크롬 등이 알려진 발란스 가문 외에도 모라드 '카바이트', '스틸' 쿠프, 프리즘 '코크스', '나트륨' 싱 사쿠라코, '다이아몬드' 뉴트럴 등등 모든 파티마 마이트들은 이름에 광물명이나 금속명이 들어간다.] == 상세 == 광물 채굴행성인 [[카만토]]에서 광부의 딸로 태어나 어버지를 사고로 잃고, [[츠아이하이 자치구|츠아이하이]] 광산촌으로 어머니와 단 둘이 흘러 들어왔지만, 모친 역시 사고로 여의고 [[아트로포스(파이브 스타 스토리)|A.T]]가 돌보고 있었다. [[메이유 스카]]가 지휘하는 게릴라 토벌전 과정에서 [[더글라스 카이엔]]에게 거두어져 [[크롬 발란셰]]의 양녀가 된다. 본래 아무 특징도 없는 평범한 소녀로 보였으나 발란셰가 [[마이트]]로서의 재능을 발견하였다. 학교에서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이과정 하나 없이 답만 적어놔서 0점을 받았고, 이를 [[컨닝]]으로 의심한 교장의 연락을 받고 발란셰 공에게 불려간 일이 계기가 됐다. 발란셰가 다른 문제를 내며 확인하려 하자, 미스는 자기를 믿지 못하냐며 화를 냈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공식같은 걸 쓰는 거죠? 수학 문제 같은 건 보면 금방 알잖아요?'''라는 말을 듣고 발란셰는 예전의 날짜가 무슨 요일이었는지를 물어본다. 그걸 순식간에 아무렇지도 않게 맞추는 걸 보고 흥미가 생긴 발란셰 공은 '게임'이라며 DNA 서열을 제시하며 맞춰 보라고 했다. 같이 있던 [[토키(파이브 스타 스토리)|토키]]는 맞추지 못했으나, 미스는 그 답을 냈고, 이 결과[* 바로 그의 유작이 된 [[마키시|맥시멈]]의 설계도]를 본 발란셰 공은 미스가 자신과 같은 마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 마이트들은 [[다이버포스|다이버 포스]] 중 하나인 "르셰미" 능력을 갖고 있어서 수억 단위 계산 정도는 그냥 답이 떠오른다. 이후 발란셰는 미스를 [[모라드 카바이트]]의 제자로 들여보내 수업을 받게 한다. 미스는 모라드의 지도하에 착실하게 학업을 닦아 5본선을 획득,[* 시그널 보더는 면허 갯수지 학위 갯수와 관계 없다.] [[파티마]] 가란드가 되었다. 발란셰 사망 이후 그의 후계자로서 성단 4대 가란드 중 하나로 불린다. 자신의 파티마 제작뿐 아니라 발란셰 파티마의 조정과 케어까지 담당하고 있다. 실질적인 마이트 수업은 모라드 밑에서 쌓았으므로[* 본격적으로 미스가 파티마 마이트 되기를 결심한 것은 [[하르펠|완단 하레 사건]]에서, 모라드 파티마인 빌트가 자신을 감싸고 화상을 입으며 산불을 돌파했던 때였다.] 모라드 파티마들과도 친하다. 단, 왕궁이 함락된 뒤에는 [[바하트마]] 사람들을 대표해서 협력을 요청한 [[에스트]]를 잠시 험악하게 노려보기도 했었다. 여담으로 A.T.의 정체를 알게 된 것도 이 때라는 작가의 언급이 있다. [[파일:050.jpg]] 성단력 3030년 경에 [[하스하]]에 도착한다.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카이엔을 쫓아왔다는 게 정설인 듯 하다. 발란셰라는 이름을 거북하게 여기고 있어서 아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미스라고 불러달라는 상태. 하지만 카이엔은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슬슬 도망쳐 다녔다고... 그리고 마도대전이 발발한 날, [[마키시]] 관련 이야기를 꺼낸다.[* 자기를 상대 안 해주는 카이엔보고 날 바라봐 달라고 카이엔의 정자를 채취해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기어이 카이엔과 자기의 아들로 만든 거다. 더 짧게 요약하면 '''정자 도둑 임신'''. 연인의 감정으로 좋아하는 카이엔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어느새 발란셰로부터 이어받아 자신의 것이 된 연구를 완성시키고 자기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겼고,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게 됐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그녀의 뒤에서 크롬을 본 카이엔은 "미스... 너... 미쳤구나. 제정신이.. 아니야..."하면서 경악. 아마테라스도 마키시의 존재를 알아차리고는 역시 발란셰의 이름을 이어받을 자격이 된다고 인정했는데...카이엔 사망 후 하스하를 떠날 생각이었으나 [[에스트]]가 설득하여, 부상자와 파티마 치료를 위해 바하트마에 협력하게 된다.[* 성단 최고의 인재인 마이트는 절대중립으로, 어디에 있든 문제되지 않는다. 헌데 [[마도대전]] 최후기를 보여준 예언(?)에서는 인질이 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막장의 극을 달리는 바하트마 제국, 덤으로 이런 인질극에는 전혀 신경을 쓰질 않는 마키시의 막장 행적도 보여 준다. 어머니고 뭐고 없다!] 3031년, [[성궁 란]] 근교에 있는 저택[* 애들러의 발란셰 저택 대신 하스하에 온 후로 마련한 저택. 미스가 자리잡기 전에도 파티마 가란드의 저택이었다고 한다.]에 아우쿠소 문제로 모라드, [[프리즘 코크스]], [[나트륨 싱 사쿠라코]], [[사리타 아스 징크]] 박사가 모여들어서 모의작당을 벌인다. 이 때 저택을 관리하고 있었던 것이 크롬 발란셰의 파티마 소너와 미스의 파티마 알파. [[베라국]] 공방전에 참가한 [[AP 기사단]] 트룩 대의 대장 [[나루미 아이델마]]가 새로 맞이한 파티마 뷰리도 미스의 파티마다. 아우쿠소의 연명을 소프한테 부탁하면서 카이엔의 과거를 알게 되고, 전투에서는 의료지원으로 참가하여 갈란드의 능력을 발휘하면서(연산속도야 파티마보다 못하지만 코드를 만드는 건 가장 빠르다고.) 추축군의 전자전 공세에서 트룩 대를 지탱해준다. 한편으로는 어릴 때부터 [[크롬 발란셰|괴]][[더글러스 카이엔|상]][[모라드 카바이트|한]] [[야보 비트|인]][[빌트|간]]들만 보고 자라 놔서, [[스토이 워너|왠만큼 이상한 사람]]쯤은 신경도 안 쓴다. 바하트마에서 하급기사로 일하게 된 [[아라라기 하이트]]는 에스트를 에스코트하려 그녀의 저택에 왔다가 파티마보다도 예쁜 분이 있을 줄은 몰랐다며 한눈에 반해버린 상태... 이 외에도 에스트가 메인터넌스를 마친 뒤에는 데코스를 불러서 파티마를 그렇게 다루는 마스터가 어디 있냐며 혼구멍을 낸 모양이다.그래서인지 데코스도 이 후로는 어느정도 에스트나 다른 파티마에 대한 태도가 좀 유해졌다. == 파티마 == * 뷰리 - [[나루미 아이델마]]의 파트너 * 알파 - 미스를 따라다니며 보조함.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