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주식]] 용어 未收 == [[주식]]투자를 할 때, 3일간의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아무런 제약 없이 [[증권사]]의 자본을 통해 [[주식]]거래를 하는 것. 미수로 주식을 산 부분에 대해선 거래 체결 후 3일까지 돈을 납입하면 된다. 원래는 주식 매입가의 40%까지만 미수로 살 수 있는데, [[헬게이트]] [[대한민국]] 증시에서는 '''현금 한 푼 없이''' 주식을 살 수도 있다. 문제는, 3일이 될 때까지 돈을 못 넣었을 때. 이 때는 [[증권사]] 임의로 [[반대매매]]가 나가며, 반대매매로 이익이 났으면 다행이지만 손해를 보면 증권사에서 고객한테 '''[[마진콜]]'''을 요구한다. '''돈 더 넣어라'''는 것. 손해분만큼 돈 못 넣으면? [[한강 정모]]하는 거다. 요즘은 약간의 담보를 요구하는 [[신용거래]]로 거의 바뀌었으며 신용이나 미수나 둘 다 위험하긴 마찬가지. === 관련 문서 === * [[주식시장]] == 未遂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미수범)] == 美壽 == [include(틀:개인 기념일)] 아름다운 나이를 뜻하며, '''66세'''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美"자를 [[파자]]하면 '六十六'이 되어서 만들어진 용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하지만 한국에서는 [[세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21년 기준 [[1956년]]생 (대부분이 75학번. N수생은 76학번 이후도 가능)이 해당.] 21세기 들어서는 미수가 넘어서 개명을 하거나, 중학교나 고등학교,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 米壽 == [include(틀:개인 기념일)] 米(쌀 미)를 八, 十, 뒤집힌 八로 [[파자]]해서 만든 용어. 당연히 '''88세'''를 이르는 말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하지만 한국에서는 [[세는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21년 기준 [[1934년]]생 (53학번)이 해당.] 이들은 평균수명을 넘은 장수한 사람들이다.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유래한 말로, 한국에서는 일본의 영향으로 일제강점기에나 자주 사용했고 지금은 쓰이는 예가 드물다. == [[음료]] == [[미숫가루]]를 시원한 설탕물이나 꿀물에 탄 여름음료. 미시라고 하기도 하나 대중들은 그냥 이것도 통틀어 미숫가루라 표현한다. "미숫가루 마시자"라든가.. == 尾獸 == [[꼬리]]가 달린 [[동물]]. 만화 [[나루토]]에서는 중요한 전력이자 경시의 대상이다.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미수(나루토))] [[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주식 거래]][[분류: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