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미셰우 네베스 지아스 [br] (Michel Neves Dias) || || K리그 등록명 || 미셀 || || 국적 || [[브라질]] || || 출생 || 1980년 7월 13일 || || 신체 || 181c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윙어 || || 유소년 || [[EC 주벤투지]] (1998~99) || || 클럽 || [[EC 주벤투지]] (2000~2004) [br] [[전남 드래곤즈]] (임대, 2003) [br] [[CD 나시오날]] (2004~2005) [br] [[크루제이루 EC]](임대, 2005) [br] [[고이아스 EC]] (임대, 2005) [br] [[SC 인테르나시오나우]] (2005~2009) [br] [[EC 주벤투지]] (임대, 2007) [br] [[마릴리아 AC]] (임대, 2007) [br] [[EC 비토리아]] (임대, 2008) [br] [[이파칭가 FC]] (임대, 2008) [br] [[크리시우마 EC]] (임대, 2009) [br] [[노부 함부르구]] (2010) [br] [[아메리카-RN]] (2010) [br] [[GE 브라지우]] (2010) [br] [[노부 함부르구]] (2011) [br] 아이모리 (2011) [br] Brasil de Farroupilha (2012) [br] [[SER 카시아스 두 수우]] (2013) [br] [[EC 노로에스치]] (2013) [br] EC 인테르나시오나우 (2014) [br] [[포르투게자]] (2015) || == 개요 == 미셰우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동하였던 스트라이커이다. == 전남 임대 시절 == [[치쿠 미네이루|찌코]]가 자꾸 애를 먹이고 있던 [[전남 드래곤즈]]는 2003년 5월 29일 7개월간 임대료 25만 달러의 조건으로 미셰우를 데려왔다. 등록명은 '''미셀'''. 전남에 입단한 미셀은 입단 초반에는 부상을 입어 [[이따마르]]와 [[신병호]]의 맹활약에 못미치는 모습으로 [[이회택]] 감독에게 그다지 신뢰를 얻지 못 했으나, 부상을 회복하고 점차 리그에 적응하면서 자신의 주무기인 스피드를 활용하여 날카로운 역습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이따마르]]의 견제를 풀어주었다. 시즌 말부터 활약도가 좋아진 미셀은 10월 29일과 11월 5일 [[부산 아이콘스]]와 맞대결에서 10월에는 2득점을, 11월 경기에서는 이따마르의 멀티골을 모두 도우며 팀 기여도를 높였고, 11월 16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득점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이후 2003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전 [[울산 현대 호랑이]]와 경기에서 이따마르의 선제골로 앞서던 후반 10분 쐐기골을 직접 넣으며 전남의 결승행을 돕기도 하였다. 미셀은 시즌 말미부터 좋은 활약을 선보이기도 했으나, 결국 완전 이적에는 이르지 못하고 임대 기간을 무사히 마친 채 원소속팀 주벤투지로 돌아갔다. K리그 13경기 4골 3도움 기록. == 임대 후 == 원소속팀으로 돌아간 미셀은 여세를 몰아 포르투갈 1부 리그의 [[CD 나시오날]]에 입단하기도 하였으나, 출전 기회도 적고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다시 브라질로 임대를 떠나다가 2005년 [[인테르나시오나우]]에 입단하였다. 인테르나시오나우에서 2006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멤버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이후로는 줄곧 브라질에 머물며 여러 팀을 떠돌며 브라질 전국리그와 브라질 주리그 등지에서 2015년까지 활동하였다고 한다. == 여담 == * 미셀은 은근히 옥세 기질이 있다. 미셀이 유스팀에 있을 때, [[EC 주벤투지]]는 1999년 [[코파 두 브라질]] 우승을 차지했다. 이 팀의 유일한 전국구 최상위 대회 우승 경력이다. [[전남 드래곤즈]]에 왔을 때는 아쉽게 승부차기로 FA컵 우승을 놓쳤다. [[SC 인테르나시오나우]] 시절에는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한데 이어 2006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컵까지 차지했다. [[EC 비토리아]]에선 주 1부리그 우승. * 2003년 10월 5일 홈경기 [[광주 상무]]전을 앞두고 미셀은 당시 전남 프런트였던 유해성씨에게 대뜸 '껌을 씹어야 골을 넣을 수 있을텐데'라며 껌을 요구했다. 앞선 5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친 미셀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유씨는 껌을 구해다 줬고 미셀은 동료들과 껌을 나눠 씹은 다음 유씨에게 '두고봐라 반드시 골을 넣을 것이다'라는 말로 고마움을 대신 전했다. 이 날 미셀은 데뷔골을 성공시켜 전남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각주] [[분류:1980년 출생]] [[분류:브라질의 축구선수]] [[분류: 외국인 선수(축구)]] [[분류:전남 드래곤즈/은퇴, 이적]] [[분류:CD 나시오날/은퇴,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