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비노기/NPC/메인스트림)] ||<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Muiriol.png|width=100%]]}}} || ||<bgcolor=#ddd> '''{{{+1 미르올}}}[br]Muiriol''' || [목차] [clearfix] == 개요 == > 보기 좋게 그을린 윤기 나는 피부 위로 태양 빛이 흘러내린다. > 활동성이 좋아 보이는 옷에 모래 먼지가 잔뜩 묻어 있다. > 호기심 어린 짙은 라일락 빛 시선이 경쾌하고 부드럽게 나에게로 향한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 상세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바투르미르올.png|width=100%]]}}} || ||<bgcolor=#ddd> '''컨셉 아트''' || 챕터7 [[아포칼립스]]의 주연 중 하나. 여유롭고 나긋나긋한 성격을 지녔으나 의외로 [[호기심]]이 많고, 얌전하게 있다가도 새롭거나 특이한 것이 발견되면 눈을 반짝이는 표정을 한다. 그 탓인지 [[필리아]] 출신 [[엘프]]임에도 [[이종족]]이라고 '''[[자이언트]]마저 좋아하는''' 어마어마한 아량을 보인다. 필리아 내부에서도 꽤나 별종 취급을 받는다고. 평소에는 보기 드문 것이나 [[유물]]을 찾아다니기 위해 돌아다니기 때문에 유물에 관해서는 [[카스타네아]]가 인정할 만큼 해박하다. 하얀 피부가 가득한 엘프 NPC 중에서 가장 [[구릿빛 피부|어두운 피부색]]을 가졌다. 그래서인지 필리아 바깥인 외지에서는 특이한 엘프라며 눈길을 받는 모양. 자연적인 피부색은 아니고 하도 돌아다니다보니 탄 거라고 한다. [[전투]] 능력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자기 몸 하나 지킬 수준은 된다는 듯. G25 클리어 후 [[테흐 두인 미션|테흐 두인]] 입구에서 상주하게 된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C7: G23 === G23에서 밀레시안이 치료제를 전달하기 위해 필리아에 방문했을 때 첫 등장. [[밀레시안]]이 [[발레스]] 다음으로 필리아를 방문했기에 [[바투르]]와 동행한 상태인데, 밀레시안과 엘프와 자이언트가 함께 있는 조합이라며 굉장히 신기해하는 모습으로 특유의 호기심 많은 인상을 심어준다. 이후 바투르 특유의 무례하기도 한 성격을 너그럽게 받아주며 연장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엘프와 자이언트 콤비가 된다. [[코르(마비노기)|코르 마을]]까지 갔다가 헤어지고나서 밀레시안이 [[타라]]에 갔을 때 엘프 측에서 대재앙을 막는 데에 도움이 되고싶다며 보낸 사절로서 본격적으로 원정대에 합류, [[벨바스트]]에 당도했다가 함께 [[스쿠압틴]]까지 가게 된다. 벨바스트에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면 예전에 '''길 잃은 엘프'''였다고 한다. 그래서 필리아 바깥으로 멀리 나가는 것을 은연중에 무서워하고, [[기억]]을 잃은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깨달아가며 기억하는 매 순간순간을 아주 소중하게 여긴다. 그러나 그녀의 기억에 집착하는 이러한 면을 수장인 카스타네아는 좋아하지 않는다. === C7: G24 === G24에서 미르올의 RP를 할 수 있다. 만약 G24 초반에 [[물]] [[정령]]의 샘물을 미르올에게 나눠주었다면 당시에 준 샘물이 이 때 쓰인다. 필리아에 방문시 무기점에서 [[멜레스]]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시점에서는 카스타네아가 밀레시안을 의심하고 있었기 때문에 [[멜레스]]도 밀레시안을 경계하고 있는데, 그나마 미르올이 밀레시안을 신뢰하고 있어 수장집을 가라며 안내해준다. 그 과정에서 괜한 의심을 사기 싫으니 듣고만 있으라며 밀레시안에게 상황을 설명해주기도. 물론 엘프와 자이언트가 타라에 침략했을 때에는 그녀마저도 [[세뇌]]된 상태로, [[그라나트]]와 함께 등장해 밀레시안에게 [[화살]]을 겨눈다. == 기타 == * 새해 이벤트 일러스트로 [[바투르]]와 함께 등장. 메인스트림 내내 함께 다녀서겠지만 여러모로 바투르와 페어 취급 받는듯. 동인에서도 주로 바투르와 엮이지만... ||<table width=650><width=42%> [[파일:새해미르올.png|width=100%]] ||<width=58%> [[파일:바투르미르올업라이즈.png|width=100%]] || || 새해 이벤트 || 업라이즈 || * RP에서 볼 수 있는 나이는 27세로, 바투르와 무려 '''18살 차이'''다. * 바투르와의 조합은 어리고 과격한 그의 성격을 [[미르올]]이 여유롭게 받아주는 모양새. 여러모로 자기네 [[다우라|종족]] [[메이크|대장]] 조합이랑은 반대되는 포지션이다. [[메인스트림]]을 진행하다보면 알겠지만 성격이 굉장히 좋은 편으로, 그녀가 슬퍼하는 것 외에 기분 좋아하지 않는 장면은 딱 두 번 나오는데, 한 번은 [[카브 항구]]에서 [[투아하 데 다난]]에 관한 [[타닐리엠]]의 발언 때문에 떨떠름해하는 것과 바투르가 불안감 때문에 지나치게 틱틱대는 바람에 웃으면서 화내는 장면이다. * 바투르의 말에 의하면 머리가 좋은 모양. 확실히 중간중간에 머리 굴리거나 단서를 말하는 것은 전부 미르올의 담당이다. 평소 돌아다닌 덕에 잡다한 [[경험]]이 많은 것도 한 몫 하는듯. * [[메이크]]를 무서워한다. 정확히는 그를 두려워한다기보다는 '무서운 사람'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듯. 바투르에게 '메이크 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거나, 검은 달의 교단원들이 필리아에 침입했을 때 메이크가 등장하자 '저 사람들 정말 큰일났다'며 안타까워한다. [각주] [[분류:마비노기/N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