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FutureDestruction-TF06-JP-VG.pn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미래파괴'''|| || 일어판 명칭 ||||||||'''未来破壊'''|| || 영어판 명칭 ||||||||'''Destroyed Future'''|| |||||||||| 일반 마법 || ||||||||||자신의 패의 매수만큼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일러스트의 카드는 [[갑충장갑 기사]], [[암흑의 가면]], [[욕망의 항아리|욕망의 단지]], [[리로드(유희왕)|리로드]]. [[유희왕 5D's]] 147화에서 [[아포리아]]가 [[Z-one]]과의 듀얼에서 사용. 자신의 덱을 0으로 만든 후 [[애프터 글로]]를 발동. 덱 1장인 상태에서 애프터 글로를 드로우해 Z-one에게 4000 데미지를 주려 했으나, [[시계신 라치온]]이 공격한 후의 효과로 묘지의 카드가 전부 덱으로 되돌아가 애프터 글로가 아닌 [[기황제 그란엘 인피니티]]를 드로우해 시계신 라치온의 효과로 1000 데미지를 받아 결국 패배한다. 미래를 파괴해서 미래를 증명해 보이려 하다가 자신의 에이스 카드에게 살해당하다니 참으로 아포리아라는 이름다운 최후라고 하겠다.[* 게다가 그 기황제 그란엘조차도 자신의 부모와 연인을 살해했음에도 자신의 에이스 카드라는 점부터가 아포리아라는 이름을 반영하고 있다.] OCG화 될 경우, [[라이트로드]]의 사기성을 높여주는 카드로 쓰일 확률이 높다. 초반부 패가 넘쳐흐를 때 이 카드가 패에 잡히면 한 번에 4-5장의 카드를 묘지로 보낼 수 있어서 운만 좋으면 울프나 [[저지먼트 드래곤]]을 매우 빠르게 소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육감]]의 디메리트를 비슷하게 써먹을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현재로는 아무리 좋은 카드라도 말림성이 다분한 카드는 넣지 않는 것이 추세이기에 글쎄... 패가 적을 때 이 카드가 들어온다면 이 카드는 효율이 급감한다. [[RUM-더 세븐스 원]]도 흉악한 효과이지만 말림 문제로 다들 안 넣는 분위기인만큼 이 카드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OCG에서 [[이웃집 잔디깎기]]가 준제한이므로 이 카드는 TCG에서나 볼 수 있을 듯 하다. [[분류:유희왕/OCG화 되지 않은 카드/일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