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샤프 펜슬]] [include(틀:수능 샤프)] ||<-2><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FFCCCC><tablebgcolor=#FFF,#1f2023><tablewidth=700px><:> [br] {{{+5 '''유미상사 미래샤프''' }}} [br] {{{-3 '''유미상사 미래샤프 | 유미상사 E미래샤프''' }}} [br] [br]|| || [[파일:E미래샤프 일반 색상.jpg|width=100%]] || [[파일:E미래샤프 뉴 디자인 칼라.jpg|width=100%]] || ||<width=50%><:>E미래샤프 일반 색상 ||<width=50%><:>E미래샤프 뉴 디자인 칼라 || ~~[[이것이 미래세계다|이것이 미래샤프다]].~~~~진짜 미래에 써야할수도있다~~ [[유미상사]]의 정가 1000원짜리 샤프. 원본인 미래샤프와 소소한 개선 버전인 E미래샤프로 나뉜다. [목차] == 특징 == 평범한 고무그립 샤프지만 주목할 점은 이 샤프가 2006학년도 ~ 2010학년도(2005년 11월 ~ 2009년 11월 시행), 2012학년도 ~ 2019학년도(2011년 11월 ~ 2018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2020년 12월 시행)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에게 지급된 일명 [[수능 샤프]]'''라는 것이다. 이유는 모르지만 각각 학년도마다 수능 샤프의 색상 차이가 존재한다. 그래서 [[재수생]]들이 수집하거나 [[선생님]]들 중에서도 모으시는 분이 제법 있다. 성능은 유격이 조금 있지만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는 샤프. 가끔 뚜껑이 잘 열리지 않는 불량품이 존재한다. 일본 [[코토부키]]의 CCH 시리즈[* 코토부키는 시리즈인 경우가 흔하지 않은데, CCH-1(미래샤프)에서 시작되어서 CCH-3(제노), CCH-4, CCH-7(OLEeNU) 등이 존재한다.]와 같은 구조라서 코토부키 생산품인 [[Platinum]] OLEeNU SHILD보다 가격은 절반도 안되지만 구조상 완벽히 호환된다. [[다이소]]에 입고되어 쉽게 구할 수 있다. 샤프심 번들[* HB 60mm 12개.]까지 포함해서 1000원. == 성능 == 특별한건 없다. 딱 공부용으로 문제없을 정도의 성능이고, 그냥 실사용으로 거슬릴거 없는 정도이다.[* 수능볼 때를 대비해 미리 적응하기 위해 한번쯤 쓰는 것을 추천한다.] 선단부의 구조 덕분에 한번만 클릭해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나름대로 장점이다. 다만, 고무그립의 품질이 안좋아서 세게 잡고 쓰면 고무 부분이 늘어나 버린다는것이 가장 큰 단점. 그렇기에 이걸로 공부할 생각이면 여러자루 상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뒤에 지우개도 달려있는데, 품질이 엉망이라 지우개 보단 고무 마개로 보는것이 적절 할 듯 하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그립이 녹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수능 샤프 낙찰가가 400원도 안하는데[* 2019학년도 수능 기준 [[나라장터]]에서 692,300개의 샤프를 263,327,000원에 발주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을 계산하면 개당 380원이 조금 넘는다.] 쓰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것이 더 신기한거다. [[진 최종보스]]로 군림하는 코토부키가 얼마나 무서운 회사인지 알 수 있다. == 스펙 == * 슬리브 슬라이드 선단. * 고무그립 여담으로, 이 샤프는 왜인지 [[자바(문구)|자바]] 사의 파워그립 볼펜과 금형이 완전히 같다. * 제로신 기능(E미래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