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파일:external/static6.businessinsider.com/pyongyang-north-korea.jpg]] [목차] == 개요 ==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지시로 [[과학기술전당]]과 함께 대동강변에 건설된 거리. == 상세 == 이 거리에 입주하는 가정들은 북한의 장거리미사일개발 또는 핵개발에 관여하고 있는 과학자 및 기술자들의 가족들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file2.nocutnews.co.kr/20151102074434928456.jpg]] 세계 초고층도시 건축 협회(CTBUH)는 미래과학자거리에 있는 53층 주상복합아파트 "은하"가 2015년에 전 세계에서 건설된 200m 이상 건물 106개 중에서 높이를 기준으로 210m로 7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대동강 쑥섬에 지어진 [[과학기술전당]]과 함께 북한의 과학기술 중시정책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김정은]]이 이곳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면서 7,80년대 건설장의 평양속도를 보는 듯 하다며 만족했다고 한다. [[파일:Pasted-image-at-2017_05_18-06_19-PM-675x368.png]]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마감상태가 [[영 좋지 않다|영 좋지 못하다.]] 페인트 대신 회칠을 했는지 코트에 뭍어나는 모습이 나온바 있고 벌써부터 외장 타일이 떨어진다. 그리고 창틀과 벽면의 배치에 주목할 것.[* 창틀이 날림으로 시공된 건 북한이니까 당연한 것이라고 넘어가더라도, 유리의 상태마저 영 좋지 않다.] ~~그보다 흔한 판넬보다 타일 고집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그러나 실제로는 만성적인 전력부족과 부실한 시공으로 인해 주민들이 입주를 꺼리고 있으며, 특히 고층에는 들어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한다. 문제는, 10층 이하의 층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는 것. 또한 건물들의 디자인, 설계등을 보면 정말 보기 힘들정도의 촌스러움이 느껴진다. 아마 통일 후 철거나 재건축은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평양 아파트 붕괴사고|그러다가 결국...?]]-- [각주] [[분류:북한의 도로]][[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분류:높이 200m 이상의 마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