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관련 정보]] ||<bgcolor=#fff><-2><:>[[파일:external/www.mediaus.co.kr/logo.gif]]|| ||<:> 정식명칭 || 미디어스 || ||<:> 대표자 || 안현우 || ||<:> 설립일 || [[2007년]] [[10월 1일]] || ||<:>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608호[br]([[여의도동]], 가든빌딩) || ||<-2><:> [[http://www.mediaus.co.kr|홈페이지]] || [목차] == 개요 == 2007년 창간한 [[한국]]의 좌파 성향 매체비평지로 [[미디어오늘]]과 함께 전문적으로 매체를 비평하는 두 매체 중 하나다. 2017년 현 대표는 안현우이다. == 상세 == '미디어스'라는 이름은 '미디어' + '어스(us)'로 '우리 모두가 미디어'라는 뜻에서 비롯되었으며, [[http://www.newscham.net|참세상]], [[http://www.redian.org|레디앙]], [[http://www.vop.co.kr|민중의 소리]] 등과 경쟁하는 [[진보]] 성향의 [[언론]] 중 하나이다. [[한겨레21]]에서 '시사 20자평', '이주의 키워드' 등을 기고하고, [[노동당(대한민국)|노동당]] 팟캐스트 R-Show에서 '김민하의 뉴스브리핑'을 담당하던 김민하 기자가 이 곳 미디어스 소속이었다. 마찬가지로 [[한겨레21]]에 기고하며 '청춘을 위한 나라는 없다', '[[조선일보|안티조선]] 운동사' 등을 저술한 칼럼니스트인 [[한윤형]]도 미디어스 소속 기자였다(2014년 말 퇴직). == 논란 == 2014년 4월 21일 미디어스 경영진이 '<미디어스>의 매체 성격을 ‘사업위주’로 변경할 것이며, 기존 <미디어스>의 폐업과 법인화 전환, 그 과정에서 선별적 고용승계를 할 것'이라는, 사실상의 위장폐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기자들이 전면 제작거부에 돌입하기도 했다.[[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74030|#]] 대다수 언론의 문제점이긴 하지만. 미디어오늘과 비슷하게 진영 논리에 매몰된듯한 보도를 종종 내놓는다. [[분류: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