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의 대외관계)] [include(틀:팔라우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미국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팔라우 국기.svg|width=100%]] || ||<bgcolor=#39386e> [[미국|{{{#fff '''미국'''}}}]] ||<bgcolor=#0099ff> [[팔라우|{{{#ffff00 '''팔라우'''}}}]] || [목차] == 개요 == [[미국]]과 [[팔라우]]의 관계. 팔라우는 미국으로부터 막대한 경제 원조를 받고 있는 만큼 친미 국가이나, 미국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 자체는 별로 좋지 않은 편인데 미국의 원조 정책을 "동물원 정책"이라 부르며 팔라우인들 스스로 동물로 빗대기도 한다. 말 그대로 '돈'만 주고 기술이나 교육에 관한 부분은 전혀 지원해주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 팔라우는 경제적으로 미국과 가깝기 때문에 [[미국 달러]]를 공식적으로 쓰고 있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한 뒤, 팔라우는 미국의 [[태평양 제도|신탁통치]]에 들어갔다. 미국의 신탁통치하에서 팔라우는 미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그리고 나서 80년대에 팔라우는 독립국이 되었다. === 21세기 === 현대에 팔라우는 미국과 매우 우호적이다. 전술했다시피 미국은 팔라우에 경제원조를 하고 있고 미국과의 관계가 매우 긴밀하다. 팔라우는 미군과의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대만]]이 참여하기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172845|#]] 2020년 8월 28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팔라우를 방문했다. == 상호 왕래 == 팔라우는 미국을 진정한 의미의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이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입국할 때 체류 비자를 붙여 주는 것에 가깝지만 그게 그거다.] ESTA는 물론, 어떠한 사전 신청도 필요 없으며, 한 번 입국시 5년 간 체류할 수 있고, 이 기간동안 취업 및 학업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과거 미국의 신탁 통치를 받은 인연으로,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등과 함께 미국으로부터 무비자 혜택을 받고 있다. 미국은 태평양 소국에까지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어서 좋고, 이들은 어차피 인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라서, 미국에 불법 체류를 하는 사람도 하려는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무비자 입국이 문제가 될 일도 없다. == 관련 문서 == * [[미국/외교]] / [[미국-태평양 관계]] * [[팔라우/외교]]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북아메리카 국가]] * [[대국관계일람/오세아니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팔라우, version=461, paragraph=10.7)] [[분류:미국의 대국관계]][[분류:팔라우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