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의 대외관계)] [include(틀:라이베리아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미국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39386e> [[미국|{{{#ffffff '''미국'''}}}]] ||<bgcolor=#002868> [[라이베리아|{{{#fff '''라이베리아'''}}}]] || [목차] == 개요 == [[미국]]과 [[라이베리아]]의 관계. 양국은 19세기부터 관계를 맺었다. 양국은 현재에도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19세기에 미국내의 흑인 노예들이 지금의 라이베리아 지역으로 이주했다. 이후 라이베리아는 [[미국령 라이베리아]]라는 이름으로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847년 독립을 선언했으며 1848년 미국은 독립을 승인한다. 라이베리아는 독립 이후 [[친미]] 국가로 발전했다. 하지만 라이베리아 지역에 새롭게 정착한 흑인 노예들과 토착민간의 갈등이 시작되면서 라이베리아는 토착민과 흑인 노예간의 [[내전]]이 발생되었다.[* 라이베리아내의 내전은 20세기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라이베리아에 정착한 흑인 노예들은 미국의 문물을 전파하는 등 라이베리아는 미국과 매우 가까운 관계로 발전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냉전]]당시에 라이베리아는 주변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교류가 많았다. 미국도 라이베리아와 매우 가까웠고 라이베리아의 독재 정권을 지원하는 등 미국은 라이베리아를 지원했다. === 현대 === 라이베리아내에는 19세기에 미국에서 이주한 흑인 후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 미국식 문물을 받아들이는 등 매우 가깝다. 라이베리아도 미국의 영향으로 [[영어]]가 공용어인데 라이베리아식 영어가 [[미국 영어]]를 바탕으로 생겨났다. == 관련 문서 == * [[미국/외교]]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북아메리카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서아프리카 국가]] [[분류:미국의 대국관계]][[분류:라이베리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