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0><tablebordercolor=#ddd,#383b40> 뮬러 소속 || ||<bgcolor=#fff,#010101> {{{#!wiki style="color: #373a3c,#ddd" {{{#!folding 보기 ---- [include(틀:마레군)] }}}}}}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ddd,#383b40><tablebgcolor=#f5f5f5,#010101> '''{{{+1 뮬러}}}'''[br]ミュラー[br]Muller || ||<-3><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뮬러 프로필 이미지 2.jpg|width=100%]]}}} || ||<-3> '''프로필''' || ||<width=75> '''본명''' ||<-2><colbgcolor=#fff,#1f2023>뮬러|| || '''이명''' ||<-2>스라토아 요새의 사령관,,(Commander of Fort Salta),,[* 136화에서 본명이 밝혀지기 전까지 영문 위키 등 팬덤에서 불린 이름이다.] || || '''성별''' ||<-2>[[남성]] || || '''나이''' ||<-2>중년 40대 ~ 50대 후반으로 추정[* 854년 기준. 테오 마가트보다는 나이가 많아 보이지만 칼비 등 장성과 같은 세대일 수도 있다.] || || '''출생''' ||<-2>[[800년대]] ~ [[810년대]], [[마레(진격의 거인)|마레 제국]] || || '''국적''' ||<-2>마레 제국 || || '''신체''' ||<-2>170cm 이상 추정[* 136화에서 드러난 모습으로 보았을 때 테오 마가트와 키가 어느 정도 비슷하다.] | 체중 불명 || || '''소속[br]직책''' ||<-2>{{{#!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e6ddd8; font-size: .9em" [[마레군|{{{#343437 '''마레군 장관'''}}}]]}}} || ||<-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정보 더 보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1><width=75><tablewidth=100%><tablebgcolor=#f5f5f5,#010101> '''마레군[br]약력''' ||<colbgcolor=#fff,#1f2023> 마레군 장관[* 마레군 원수가 죽었으므로 원수 역할도 겸임하고 있다.] ||<colbgcolor=#fff,#1f2023>~ 854년 || ||<|2> '''인간[br]관계''' || 마레 제국 ||[[칼비(진격의 거인)|칼비]], [[테오 마가트]] ,,(마레군 원수),,[br][[마레군]] ,,(부하),, || || [[에르디아국]] ||[[엘런 예거]] ,,(적대 관계),,[br]마레 전사대와 연합한[br]104기 조사병단 ,,(협력),, || ||<|2>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1 불명}}} ||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1 불명}}} ||}}}}}}}}} || [목차] [clearfix] == 개요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0><tablebordercolor=#ddd,#383b40> '''갤러리''' || ||<bgcolor=#fff,#010101> {{{#!wiki style="color: #373a3c,#ddd" {{{#!folding 보기 ||<-2><tablewidth=100%> '''[[진격의 거인|{{{#373a3c,#ddd 진격의 거인 원작}}}]]''' || ||<width=5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스라토아 요새의 사령관.jpg|width=1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뮬러 프로필 이미지 2.jpg|width=100%]]}}}|| ||<-2><bgcolor=#fff,#010101> || }}}}}} ||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 《[[진격의 거인]]》의 등장인물. 최종 계급은 마레 제국 군 장관이며, [[마레(진격의 거인)|마레]] 측 군인이다. 정식으로 원수로 임명된 인물은 아니지만 마레의 대부분이 땅울림에 밟힌 시점에서 남은 마레군 잔당을 이끄는 최선임자 사령관이다. 즉 파라디 섬에서 전사한 [[테오 마가트]]를 대신해서 마레군 잔당을 이끄는 사령관인셈이다. 마레 대륙의 남쪽의 산맥에 위치한 스라토아 요새까지 땅울림에 무너지면 마레는 사실상 멸망이라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거운 인물. == 작중 행적 == 세계의 마지막 요새에서 비행선 부대를 이용해 공중에서 폭격을 날려 [[엘런 예거]]를 비롯한 [[땅울림]]을 저지하려고 한다. 공격 직전 한 연설은 진격의 거인의 주제를 함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비행선 부대와 이 요새에 있는 모든 병사들에게 고한다. 이곳이...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보루가 될 것이다. 제군들의 양 어깨에 걸린 중압감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가 어찌됐든, 결코... 제군들만의 책임이 아니다. 이 책임은, 우리 모든 어른들에게 있다. 증오를 이용하고, 증오를 키우고, 증오에 구원이 있다고 믿으며...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모든 문제를 전부 「[[파라디 섬|악마의 섬]]」에 떠넘겼다. 그 결과... 저 [[엘런 예거|괴물]]이 태어났고.. 우리가 뿌려온 증오가 [[땅울림|우리에게로 돌아왔다...]] 만일 다시 한 번... 미래를 볼 수 있다면, 두 번 다시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겠노라... 나는 맹세한다. 다시 내일이 온다면... 여러분도... 부디 맹세해주길 바란다. 서로 증오하는 시대와의 결별을, 서로를 배려하는 세계의 개막을... 여기서... 우리들의 괴물과의 작별을.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조의 거인은 [[짐승 거인]]의 경질화 파편 투척으로 너무나도 쉽게 비행선을 전멸시켜버리고 만다.[* 하필이면 비행선들 안에 폭탄들이 있어서 터질 때의 폭발이 더 커져 주변 비행선들까지 피해를 입었다.] 모든 게 끝났다고 절망하던 그때, 아르민 일행이 엘런을 막으려고 난입한다. 그걸 보자 남아있는 휘하 병력들에게 다시 싸울 것을 명령한다. 군사들이 대부분의 병력들이 궤멸당한 비행선 부대에 타고 있었고 병기가 부족하다고 하자 그렇다고 아무짓도 안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반박하면서 아르민 일행을 가리키며 "저들이 무슨 목적으로, 뭘 위해 싸운다고 생각하는 거냐?"라고 답한다. 그렇게 남은 휘하 병력들이 어떻게든 저항하기 위해 준비하는 도중, 땅울림을 피해 도망친 레벨리오 수용구의 에르디아인들이 요새에 도착한다. 방금 전 명연설은 모두 머릿속에서 깔끔하게 잊었는지 보자마자 서로 총구를 들이대고, [[애니 레온하트의 아버지]]가 부상자 치료를 부탁하러 온 것 뿐이라며 중재하려 하지만 서로간에 증오로 가득했던 그들을 말리긴 역부족이라 서로 총격전이 벌어지려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몰린다.[* 이걸 하늘 위에서 본 장 키르슈타인은 (거인에 의한 멸망을 코앞에 두고) [[팩트 폭력|아직도 서로에게 총칼을 겨누는 거냐며 엄청 한심해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누군가 총을 쐈다. 이 총알을 어디에, 무슨 목적으로 쐈는지에 대해 에르디아인과 마레인의 싸움중재, 또는 싸움시작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인물 평가 == [[테오 마가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인물이다. 전형적인 마레군 장성이지만 [[땅울림]]이 스라토아 요새에 도달하고 있을 때 이 것을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연설을 하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보면 마가트처럼 몇 안되는 마레의 양심이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마레군, version=154)] [[분류:진격의 거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