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물영양속]] ||||||||||<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Ugandan_defassa_waterbuck_(Kobus_ellipsiprymnus_defassa)_male.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물영양'''|| ||||||<rowbgcolor=#FF9933>Waterbuck ||||이명: 워터벅 || ||||||||||<:><#FF9966>'''Kobus ellipsiprymnus''' Günther, 1884||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소목(Artiodactyla)|| ||[[과]]||||||소과(Bovidae)|| ||[[속]]||||||물영양속(Kobus)|| ||[[종]]||||||'''물영양(K. ellipsiprymnus)'''|| [목차] == 소개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물에서 사는 대형 [[영양(동물)|영양]]. 워터벅이라고도 부르며 몸길이 1.8~2.35m, 어깨높이 1.1~1.3m, 몸무게 160~270kg이다. 뿔은 수컷에게만 있는데, 반달 모양이고 앞으로 구부러졌으며, 길이가 80~90cm나 된다. == 생태와 특징 == 털은 거칠고 길며, 목과 목구멍 주위에서는 특히 빽빽이 나서 갈기 모양을 이룬다. 주둥이와 눈 주위는 흰색이다. 몸빛깔은 희끗희끗한 회색을 띤 갈색 또는 검은빛을 띤 갈색이다. 엉덩이에서 꼬리의 윗면까지 타원형의 흰 띠가 있다. 물가에 서식하며 주로 물속에서 생활하고 [[리추에]], [[싱싱영양]] 등과 공존하는데 이 녀석과 싱싱영양은 리추에보다 좀더 깊은 곳에서도 생활할 수 있다. == 천적 == 천적으로는 [[나일악어]]와 [[점박이하이에나]], [[아프리카들개]], [[아프리카표범|표범]] 등이 있다. [[사자]]는 땀샘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을 내뿜어서 육질의 맛을 떨어뜨리는 특징 때문에 진짜 급하지 않는 이상에는 워터벅을 사냥하지 않지만 나일악어는 기회만 되면 워터벅을 잡아먹는다. == 기타 == 비인기 종이라 그런지 멸종위기등급은 관심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보유하던곳은 [[서울동물원]]밖에 없었다. 개원 초기부터 기린들과 같이 살았다가 하나둘 줄어지고 2017년엔 암컷 한마리만 남았고, 그 암컷도 2019년 가을에 노령으로 폐사하여서 국내엔 더이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