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크레용 신짱/밈]][[분류:2차 창작]] [목차] == 개요 == >'''강 안에 돌-이 있-어 주우러 가자, 헛! 이 강은 깊다-! 어버버벏살려줘! 떠내려간다! 붜러러럷! 신-짱! 살려 어버버벏 카자마군! 붜러러럷! 살려줘! 마사..네네쨩! 나나코 누나 붜러러럷! 미사에! 나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이 강은 깊으니까 깊은(?)붜러러럷..''' >------ >[[https://www.youtube.com/watch?v=ZD5mKmbcUO4&feature=youtu.be|원본 영상 내 대사]] 원인은 xxpkspkspksxx라는 일본인이 제작한 '''물에 빠져 죽는 맹구를 더빙해보았다'''라는 영상이다. 이 영상은 보오를 성대모사한 괴상한 [[발더빙]]이 원인인데,[* 해당 영상 외고도 [[이토 카이지]]나 [[왕순수]] 외 여러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강에 빠져 죽는 더빙도 있는데, 보오 더빙 이후 정확히 3년 뒤에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강에 빠져 죽는 시리즈가 유행을 탄 걸 알아차린 듯하다.] 내용은 보오가 등장해 강 속에 돌이 있다고 돌을 주우러 간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강이 깊다면서 떠내려가며 물에 빠져 죽어가는데,[* 이때 이미지가 맹구의 웃는 얼굴로 바뀌면서 네거티브 색으로 변하는 것이 압권이다.] 죽고 싶지 않다면서 [[노하라 신노스케]], [[카자마 토오루]], [[사쿠라다 네네]], [[사토 마사오]]를 부르다가[* 심지어 마사오는 부르다 만다.] 뜬금없이 '''[[오오하라 나나코|나나코]]와 [[노하라 미사에]]'''를 부른다. 중간에 물을 먹어서 일부러 부글부글대는 것도 가관이다. 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누군가가 토오루의 계정을 파고 댓글을 남겼는데 그 내용이 “난 구해주기 싫거든. 돌한테 구해달라고 해.”(...) 라는 실로 병맛나는 코멘트를 달았다. 이에 호응하여 여러 일본인들이 “유치원생 인성”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모에피가 싫어한다”, “[[그야말로 외도|역시 외도]]”같은 주옥같은 코멘트로 응대함으로써 본의 아니게 토오루만 괜한 피해를 입게 되었다(...). 해당 영상에 쓰인 [[그라비테이션]]의 OST인 [[https://www.youtube.com/watch?v=x9_vvJslf94&feature=youtu.be|Glaring Dream - Secret Dream Air Mix]]라는 곡도 필수요소화 되는 중이다. 위 영상의 대사를 조교해서 매드를 만들기도... [[https://www.youtube.com/watch?v=-4MXKoY7T8Y|보오가 부르는 케모노프렌즈 OP]] --발더빙 대사를 조교해서 어떻게 쟈파리파크를 말했는지 신경 쓰면 지는 거다(...)-- [[https://www.youtube.com/watch?v=bNRKWnIcb7c|보오가 하는 인사의 마법(..)]] [[https://youtu.be/fUQN-QCGNaM|위 영상의 대사와 신노스케, 히로시의 성대모사와 합친 영상이 있다.]][* 참고로 영상 속에서 떠내려가는 건 다름아닌 신노스케(...)다.] 같은 제작자가 영어, 한국어로 시전한 버전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VZhjcBEcQ8|韓]] [[https://www.youtube.com/watch?v=Yb5IZY7-Tuc|英]]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보오, version=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