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이 별명을 가진 트위치 여성 스트리머, rd1=진자림)] [[파일:external/nycast.net/IMG_5643.jpg]] [목차] == 개요 == 말 그대로 [[물]]에 넣고 끓인 [[만두]]. 본래는 '''[[만주족]]들의 [[주식(식품)|주식]]'''이었다. 밥과[* 좀 특이한 게,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밥을 한 번 더 찬물에 넣어서 끈기를 뺀 뒤 건져서 다시 물기를 빼고 먹었다. 한마디로 물에 한번 씻은 밥. 자포네카 쌀 특유의 끈기가 만주족들의 입맛에 안 맞았던 모양이다.] 함께 물만두를 주식으로 삼았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대개 [[군만두]]로 먹는 [[교자]](餃子)를 원래 [[만주]]에서는 물만두로 먹는 것이 기본이고, 먹고 남은 물만두를 나중에 처리하는 방법이 군만두라고 한다. 의외로 해먹는 법도 간단한데, 마트에서 하나 사다가 참기름 약간 넣고 물이 끓을 때 뚜껑을 덮지 말고 만두를 넣으면 가라앉는데, 끓이다보면 만두가 떠오른다. 전부 떠올랐을 때 건져서 간장 찍어 먹으면 끝. [[중국집]]에서는 흔히 [[군만두]]와 같은 가격에 취급된다. 군만두와는 달리 크기가 작은 것이 특징. 중국집에서는 [[부추]]를 같이 넣어주고는 한다. 한국의 물만두는 위의 사진처럼 만두피가 아주 얇지만, 일본이나 중국의 물만두[* 일본에서는 스이교자(水餃子), 중국에서는 슈에이자오즈(水饺子)라고 부른다.]는 피가 쫄깃하고 도톰하다. '''매끈하게 넘어가는 식감'''이 특히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의 하나이다. 반면 물 때문인지 다소 밍밍한 맛에[* 과거 청나라에선 이게 주식이었기 때문에 간을 약하게 하고 다른 반찬과 곁들여 먹었다.] 조금 꺼리는 사람도 있다. [youtube(iV8Vt2Ohews)] 이 때문인지 간장을 내놓는 대신 위 영상처럼 마무리로 양념에 버무리거나, 끓일때 간을 한 육수물에 익혀 다진 파를 올려다 만둣국처럼 내놓는 곳도 있으며, 이도저도 아니면 각 본인들이 취향 따라 매운 음식에 넣어서 서로 맛을 보완시키기도 한다. 물만두의 기원에 대한 설화로, [[장중경]]이란 의사가 백성들을 위해 만든 약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추위로 인해 귀에 [[동상]]을 입는 환자가 늘어나자 장중경은 사람의 귀 모양으로 만든 만두를 고기와 약재로 끓인 육수에 넣어 먹게 했고, 이 음식을 먹은 백성들은 곧 기운을 차리고 동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후 사람들은 장중경을 기리며 물만두를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이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307961&memberNo=16102356|중국 만두 유래 포스트]] 사람에게 물만두를 닮았다고 하기도 한다. [[APRIL]]의 [[이진솔]], [[트위치]] 스트리머 [[진자림]], [[JUSTHIS|아가물만두 승이]], [[(여자)아이들]]의 [[슈화]], [[호피폴라]]의 [[하현상]] 등. == 관련 문서 == * [[만두]] * [[군만두]] * [[납작만두]] * [[튀김만두]] * [[김치만두]] * [[떡만둣국]] * [[찐만두]] [[분류: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