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신오지방)] [include(틀:신오지방 지도)] ||<table width=600><tablebordercolor=#80bfff,#405f7f><tablealign=center><rowbgcolor="#80bfff,#405f7f"><-2><:> {{{+3 {{{#000,#fff '''물가시티'''}}} }}} [br] {{{#000,#fff '''ナギサシティ''' ''Sunyshore City''}}} || ||<#ffffff,#191919><-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attachment/물가시티/Sunyshore_City_Pt.png|width=100%]]}}} || ||<#99ffcc,#3d6651><-2> '''지도 설명''' || ||<#ffffff,#191919><-2> ''복잡하게 얽힌 곶의 지형을 이용해서 만든 항구 마을'' || ||<#99ffcc,#3d6651><-2> '''표어''' || ||<#ffffff,#191919><-2> ''태양이 비추는 마을'' || ||<#99ffcc,#3d6651><-2> '''위치''' || ||<#ffffff,#191919><-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attachment/물가시티/Sinnoh_Sunyshore_City_Map.png]]}}} || ||<#99ffcc,#3d6651><-2> '''인접 지역''' || ||<#ccffff,#516666> 북쪽 ↑ || [[223번수로]]([[포켓몬리그]] 방향) || ||<#ccffff,#516666> 서쪽 ← || [[222번도로]]([[입지호수 근처]] 방향) || ||<#99ffcc,#3d6651><-2> '''BGM''' || ||<#ffffff,#191919><-2><:>{{{#!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AW2Dcg_DY-c, width=100%, height=75)]}}} || ||<#ccffff,#516666><-2> '''낮''' || ||<#ffffff,#191919><-2><:>{{{#!wiki style="margin: -5px -10px" [youtube(HXNMTA96EOE, width=100%, height=75)]}}}|| ||<#ccffff,#516666><-2> '''밤''' || [[포켓몬스터]] D/P, Pt에 나오는 마을. 일단 모델 도시는 [[홋카이도]]의 [[네무로(도시)|네무로]]. 마을 규모가 꽤 크며 위로 나가면 바다도 있고 등대도 있으며 심지어 관광 자원으로 [[먹고자]]를 닮은 거대 바위도 있다. 포켓몬리그로 갈 수 있는 [[챔피언로드]]로 연결된 곳이라 꼭 한번쯤은 들러보게 되는 마을이다. [[물가체육관|8번째 체육관]]이 위치한 곳이며 [[체육관 관장]]은 전기 타입을 사용하는 [[전진(포켓몬스터)|전진]]. 구조가 특이한데 [[육교]]가 존재하고 육교를 통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이 육교는 전광판이 깔려 있는데 이게 곧 태양광 발전기다. 작중에서 언급되듯이 처음엔 평범한 도시였지만 너무 강한탓에 배틀에 흥미를 잃은 전진이 체육관을 마개조한탓에 도시전체에 정전이 발생했고 이 때문에 공사를 이유로 물가시티로 통하는 길을 어느 NPC가 막고 있다. 그 사건 이후엔 아예 태양광 발전기로 바꿔버렸다고 언급된다. 여기서 처음으로 [[대엽]]을 만날수있고 대엽은 자기 친구 전진이 의욕을 되찾을수있도록 도와 달라고 주인공에게 부탁한다. 도매시장처럼 여러가지를 판매하는 시장이 있으며, 이곳에서 실을 살 수 있다.[* 요일마다 파는 실의 종류가 바뀐다.] 이곳의 여성에게 말을 걸면 노력치를 풀로 채운 포켓몬에게 노력리본을 달아준다. 또한 물가시티 우측상단 오른쪽 집에서는 요일별로 다른 리본을 달아주는 해인이 있다. 민가의 노인에게서 얻는 정보를 토대로 해보면 [[태홍]]의 고향 마을로 추정되며 이 때의 태홍은 어른의 기대에 부흥하는 것에 지쳐가 결국 [[히키코모리]] 수준의 자폐아가 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규리(포켓몬스터)|규리]]를 만나볼 수도 있는 곳이다. 등대라던지 바다 근처 마을인 점이 [[담청시티]]를 떠올리게 하는 듯. 말을 걸면 [[폭포오르기]] 비전머신을 준다. [[락클라임]]으로 올라갈 수 있는 민가에선 [[포켓치]] 애플리케이션을 준다. 도트아트, 룰렛이 전부. 맵 중앙쯤에 덩그러니 놓인 간판에는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다.''' 게임 출시 후 10년이 넘었는데도 떡밥이 안 풀린 걸 보면 그냥 [[맥거핀]]으로 보인다.[* 항구마을인 만큼 원래는 챔피언로드로 향하는 방향에 포켓몬리그행 배를 설정해 놓으려다 포기한 걸 수도 있다.] BGM은 D/P에서는 보기 드물게 밝고 경쾌한 느낌. 4세대 중에선 [[배틀프런티어]]의 배경음악과 함께 꽤 진취적인 분위기가 있는 브금 중 하나이다. 애니에서는 랄스시티와 더불어 거의 완전한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된 도시로 나온다. 솔라 시스템으로 전기를 만드는데 이 모든것들은 '''전진의 손에서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전진과 대엽이 어릴때만 해도 물가시티는 난폭한 이들이 많이 설치던 동네였다고 한다. 대엽 말로는 어릴때 물가시티의 최강자를 놓고 전진과 겨뤄왔다고 한다. [[분류:포켓몬스터/지역/신오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