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問題 ==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 - [[햄릿]], 《햄릿》 {{{+1 문제([[問]][[題]])}}} 「1」해답을 요구하는 물음. 「2」논쟁, 논의, 연구 따위의 대상이 되는 것. 「3」해결하기 어렵거나 난처한 대상. 또는 그런 일. 「4」귀찮은 일이나 말썽. 「5」어떤 사물과 관련되는 일. -국립국어원 표준국어 대사전 「6」기준과 다른 것. - 110 V의 전원 플러그와 220 V의 전원 플러그가 맞지 않는 것 「7」 원하는 것(To be)과 현실(As is)과의 차이(Gap) - R.카우프만Kaufmann 일상적 차원에서는 "그거 문제네" 내지는 "문젯거리" 같은 표현으로 쓰이는 것으로 미루어볼 때 '''개인이 당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어려움이나 부정적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노력해야 할 대상''' 정도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 [[수학]]에서의 문제 === 수많은 [[수포자]]들을 양산하는 주범.(…) 수학에서 이 공식이, 이 개념이 도출될 수밖에 없는 우아한 원리와 논리를 차근차근 설명하기보다는 단순 암기를 강요한 다음, 잘 외웠나 못 외웠나 유형별로 물어보는 테스트. [[대교그룹]] "눈높이 수학" 이 이런 식의 공부법으로 꽤 유명하다.(…) 물론 문제를 통한 피드백은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피드백 그 자체보다는, 즉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이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보다는 점수와 석차가 더 중요하게 취급되기에 굉장히 비효과적으로 활용되는 교수법이다. 물론 이는 교육계의 [[높으신 분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므로 정말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 수학적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시한다면서 이런저런 새로운 형태의 더 효과적인 문제를 개발한다고는 하는데... 그 결과물이란 것이 의도와는 달리 꽤나 컬트적으로 괴상하다. 예를들면 [[케이크]]를 쓸데없이 이상하게 자른다거나, 그래프나 표, 달력의 일부가 찢어지거나 물감을 쏟는다거나, [[비둘기 집의 원리|비둘기를 방에 한마리씩 넣는다거나]], [[친구]]들하고 쓸데없이 이상한 놀이를 한다거나, 이 장소에서 저 장소로 가는데 쓸데없이 이상한 길로 간다거나, 집에서 학교까지 4KM를 걸어서 간다든가(...), [[소금]]물에 잘못해서 물을 더 탔다거나(…), 연산기호나 숫자를 잘못봐서 잘못계산하고는 원래의 식을 구하라든가 [[수학 II|10년짜리 복리 예금을 도중에 팔아치울때의 가치를 계산하거나]], [[수학I|최대의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가격을 얼마로 해야하는가]] 하는 등등의 내용들이 단골로 등장한다. 이 정도면 그나마 상식적으로 가능(?)한 짓거리지만 중3 2차함수 배울때 가끔씩 '''시속 200km/h로 하늘로 공을 쏘아올리는 아이'''가 있다!~~보통의 경우는 50m/s 이런식으로 초속으로 나오지만~~ --이것도 180km/h다-- 아니면 어떤 특정한 사람의 총 수를 구하라는 문제의 경우 총 사람의 수를 구하면 정상적인 값이 나오지만, 개별 사람의 수를 구하면 음수가 나온다든지 총인구수 보다 너 많이 나온다든지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물론 [[의도는 좋았다|실생활에서 닥칠 만한 주제를 자신의 수학적 지식을 응용해서 풀어내는 능력을 측정]]한다는 의도는 분명하지만...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나는 수학문제로 이런 류의 문제들을 자주 꼽는 편. 오죽했으면 [[http://blog.naver.com/rosecroi/220287637777|이런]] [[개노답 삼형제]] 패러디까지 나왔겠는가. 고등학교나 수능 단위까지 가면 더 끔찍해진다. 2,3점 문제들은 공식을 확실히 외우면 그나마 정상적인데 문제는 하위권부터 최상위권까지 벌벌 떠는 충격과 공포의 4점 문제들[* 난이도가 3점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높아 최하 50%이상이 폭망한다.]이다! 예를 들면 2개 개념을 합친다든가,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든가 아니면 피보나치 수열 같은 괴상한 것까지 문제로 내는건 기본이고 더 괴랄한건 문제의 힌트나 반례를 직접 찾아야 한다든가, 까다로운 조건을 붙이고 여러가지 경우로 나눠서 풀어야 한다든가....[* 이따구로 내면 풀이가 엄청나게 길어진다...] 그런데 그런 고득점 문제들을 '''정해진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것도 또 다른 문제이다.실제로 그런 문제 중에는 좀 머리 좋다 하는 사람도 몇 시간에 걸쳐 고민해 봐야 풀리는 것도 있고,개념 몇 개를 꼬아서 낸 경우가 많아 배운 걸 모두 떠올리고 적용해보아야 하는데,이거 하나 풀어도 시간 모자란 판에 다른 문제들도 수두룩하고,결국 찍거나 대충 풀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즉,수 시간을 줘도 모자란 판국에 배운 것을 평가한다는 목적이지만 '''생각할 시간도 안 주고 [[학원]] 등에서 개념 X까라 하고 닥치고 풀이법 외우고,[[노답|그래서 어쩌라는 식으로]] [[적반하장|무마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교육이고,학습이라고 할 수 있을까?이 점도 문제점이 많다. 간혹 중요한 시험이 지나가고 나면 일부 잉여로운 [[수포자]] 고딩들이 '''손으로 일일이 그림을 그리거나 패턴을 찾는다거나 하는 원시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푼 인증샷을 올리기도 한다. 특히 [[수열]] 관련 문제에서 이런 케이스가 많다.~~어떤 초등학생은 시험지 뒷면에 100층까지 탑을 그렿다고 [[카더라]]~~ 일부 문제들은 푸는 사람에게 상금까지 걸어놓고 있으며 [[밀레니엄 문제]]가 그것. === [[사회과학]]에서의 문제 === 사회과학에서는 문제를 '''[[현실은 시궁창|개인이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이상적 상태를 현실적 여건이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로 정의한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 처한 개인에 대해 "문제에 처해 있다" 고 말할 수 있게 되는데, 어떤 사회에서 똑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개인들이 숱하게 널려 있는 상태라면 이를 두고 '''사회 문제'''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실업]] 문제, 위생 문제, 저출산 문제 등이 있다. 만일 해결책에 대해 의견충돌이 발생하면 이는 다시 '''사회 이슈'''라고 부르고, 나랏님이 관심을 가지거나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었을 때에는 '''공중/정부 의제'''(어젠다)라고 부른다. 주로 담당하는 학문은 아무래도 사회 그 자체를 개선하고 통제할 힘을 지닌 [[정부]]에 관련된 학문, 특히 '''[[정책학]]'''에서 주로 담당한다. === 문제학(Aporetic)에서의 문제 === 문제해결에서 논리적 해법이 주인 논리형 문제와 정동적 해법이 주인 감정형 문제로 구분된다. 논리형 문제는 퀴즈형, 알고리즘형, 창조형, 역설형 문제가 있다. 퀴즈형 문제는 주로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1개의 문제에 1개의 정답을 요구하는 특징을 가진다. 예: 대한민국의 수도는 어디인가? 알고리즘형 문제는 질서(순서)를 따르는 문제를 말하며 주로 수학 문제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예: 수학, 프로그래밍/코딩 창조형 문제는 1개의 문제에 n개의 해답(solution)을 요구하는 문제를 말한다. 학교 밖의 문제는 거의 여기에 해당된다. 예: 서울에서 부산을 가는 방법은? 창조형 문제는 단계별로 무명, 고민, 무지, 모순이 있다. . 역설형 문제는 문제의 해답을 말한 순간 문제의 초기 조건이 바뀌는 문제를 말한다. 예: 손 안에 있는 작은 새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감정형 문제는 욕망형, 갈등형 문제가 있다. 욕망형 문제는 자신의 능력을 넘는 욕망을 추구하는 문제를 말한다. 예: 백수 A씨가 스포츠 카를 가지고 싶은데 가질 수 없다. 갈등형 문제는 선택이나 타협을 하기 어려운 문제를 말한다. 예: 상관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가 하지 않아야 하는가? == 시험문제 == 말 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문제. 크게 객관식, 주관식, 서술형 문제가 있다. [[논술]]도 있다.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시험문제의 유형)] == 文題 == 글의 제목을 말하며 글제라고도 한다. == 門弟 == 문하생을 의미한다. == 시호 문제(文帝) == || 성명 || [[시호]] || [[묘호]] || 재위기간 || 비고 || || [[한문제|유항]](劉恆) || 효문황제(孝文皇帝) || [[전한]]태종(前漢太宗) || BC180~BC157 || 5대 황제 || || [[조비]](曹丕) || 문황제(文皇帝) || [[조위]]세조(曹魏世祖) || 220~226 || 초대 황제 || || [[사마소]](司馬昭) || 문황제(文皇帝) || [[서진]]태조(西晉太祖) || - || [[사마염|서진무제]] 추존 || || [[탁발사막한]][br](拓跋沙漠汗) || 문황제(文皇帝) || - || - || [[탁발규|북위태조]] 추존 || || [[문제(서위)|원보거]](元寶炬) || 문황제(文皇帝) || [[서위]]중종(西魏中宗) || 535~551 || 초대 황제 || || [[유의륭]](劉義隆) || 문황제(文皇帝) || [[송(육조)|유송]]태조(劉宋太祖) || 424~453 || 3대 황제 || || 소장무(蕭長懋) || 문황제(文皇帝) || [[제(육조)|남제]]세종(南齊世宗) || - || [[소소업|제울림왕]] 추존 || || [[진천(남진)|진천]](陳蒨) || 문황제(文皇帝) || [[남진]]세조(南陳世祖) || 559~566 || 2대 황제 || || [[수문제|양견]](楊堅) || 문황제(文皇帝) || [[수나라|수]]고조(隋高祖) || 581~604 || 초대 황제 || || [[당태종|이세민]](李世民) || 문무대성대광효황제[br](文武大聖大廣孝皇帝) || [[당나라|당]]태종(唐太宗) || 626~649 || 2대 황제 || || [[영락제|주체]](朱棣) || 계천홍도고명조운성무신공순인지효문황제[br](啓天弘道高明肇運聖武神功純仁至孝文皇帝) || [[명나라|명]]성조(明成祖) || 1402~1424 || 3대 황제 || || [[숭덕제|애신각라황태극]][br](愛新覺羅皇太極) || 응천흥국홍덕창무관온인성예효경민소정융도현공문황제[br](應天興國弘德彰武寬溫仁聖睿孝敬敏昭定隆道顯功文皇帝) || [[청나라|청]]태종(淸太宗) || 1626~1643 || 3대 황제 || || [[태종(레)|여원룡]](黎元龍) || 계천체도현덕성공흠명문사영예인철소헌건중문황제 (繼天體道顯德聖功欽明文思英睿仁哲昭憲建中文皇帝) || [[후 레 왕조|여]]태종(黎太宗) || 1433 ~ 1442 || 2대 황제 || || [[막정지]](莫挺之) || 건시흠명문황제[br](建始欽明文皇帝) || - || - || [[막등용|막태조]] 추존 || || [[막등영]](莫登嬴) || 흠철문황제[br](欽哲文皇帝) || [[막조|막]]태종[BR](莫太宗) || 1530~1540 || 2대 황제 || || [[완복원]](阮福源) || 현모광열온공명예익선수유효문황제[br](顯謨光烈溫恭明睿翼善綏猷孝文皇帝) || [[응우옌씨 정권|완]]희종(阮熙宗) || 1613~1635 || 2대 왕 || [[중국]]의 [[황제]]를 가리키는 말. 참고로 이 시호를 받은 사람은 [[명군]]들이 많았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ㅁ]] [[분류: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