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706121729655543_1_20170612174820819.jpg|type=w540]] [[2017년]] [[6월 10일]], [[두산 베어스|두산]]-[[롯데 자이언츠|롯데]]전에서 [[오재원]]이 문승훈 구심의 판정에 격하게 항의하고 있다. ||<-2><bgcolor=#000000> {{{#ffffff KBO 심판 No.7}}} || ||<-2><bgcolor=#ffffff,#191919> {{{#000000,#e5e5e5 문승훈(文昇勳[* 다음은 출처 사진이다. [[파일:문선재 문선제 형제 가족 족보.png]]]/ Seong-Hoon Moon)}}} || || '''생년월일''' || [[1966년]] [[3월 14일]] || || '''출신지''' || [[전라남도]] [[목포시]] || || '''본관''' || [[남평 문씨]][* 순질공파 경숙공-영해부사공-풍암공-당록파 32세손 훈(勳)자 항렬을 쓴다.] || || '''학력''' || 목포영흥고 - 계명대 || || '''가족''' || 조카 [[문선재]], 조카 [[문진제]] || || '''포지션''' || [[1루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1989년/신인드래프트|198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해태 타이거즈]]) || || '''소속팀''' || [[해태 타이거즈]] (1989~1992) || || '''현직''' || [[KBO]] 심판위원(1993~) || [목차] == 개요 == [[KBO리그]]의 [[심판]]. 현역 선수 시절에는 [[해태 타이거즈]]에서 [[내야수]]로 활동한 바 있다. 학창 시절에는 잠깐동안 씨름선수로 활동했다. 목포영흥고등학교[*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동시에 야구부가 창단되었으나, [[2003년]]에 해체되었다. [[KIA 타이거즈|기아]]와 [[롯데 자이언츠|롯데]] 등에서 활동한 [[최향남]], [[롯데 자이언츠|롯데]]의 [[박건우(1985)|박건우]], KBO 심판으로 활동하는 [[추평호]] 등이 이 고등학교 출신이다.]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에 [[해태 타이거즈]]에 2차 3순위로 지명받아 계약금 1천만원에 연봉 1,200만원으로 계약하여 선수로 뛰게 된다. 주 포지션은 내야수로 1루수였지만, 당시 해태에는 [[김성한]]이라는 걸출한 [[프랜차이즈 선수]]가 [[1루수]]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때문에 [[1루수]]보다는 [[지명타자]]나 대타로 주로 출전하였다. 당시 시즌 초에는 [[지명타자]] 자리를 놓고 [[박철우(야구)|박철우]]와 경쟁을 했으나, 이 해에 박철우가 시즌 타율 3위(0.318)·홈런 5위(13개)·장타율 3위(0.482) 등을 기록하고 지명타자 부문에서 [[KBO 골든글러브|골든글러브]]까지 수여하는 등 두각을 나타낸 것을 보면, 결과적으로 지명타자 경쟁에서 밀려난 듯 하다.[* 사실 1989년 당시에는 [[김성한]]마저 1루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여하면서 5년 연속으로 골든글러브를 차지했고, 홈런 1위(26개)·승리타점 1위(15개)·득점 1위(93개)·장타율 1위(0.512)에 32도루로 20홈런-20도루까지 기록했던 엄청난 시즌을 보냈다.] 다만, 그 해에 주로 대타로 58경기 출장, 타율 0.280 100타수 28안타 2홈런 15타점 14득점이라는 성적을 내면서 신인치고 노림수가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다음해부터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했고, 결국 1992년에 1군에 단 한 경기 출장한 것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게 된다. 그리고 은퇴한 다음 해인 [[1993년]] [[3월]]부터 현재까지 [[KBO 리그]]의 심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여담 == KBO 심판위원 가운데서는 씨름선수 출신이다 보니 몸집이 상당히 크고 그에 걸맞게 힘도 센 편이다. [[홍성흔]]에게도 밀리지 않을 정도니.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인 [[백종원]]과 닮아서 백종원 심판 진출 드립도 있다.[* 심지어 나이도 동갑이다!] 한화에 유독 판정을 박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그의 조카가 [[KIA 타이거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선재]],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했던 [[문진제]]이다. 그의 형인 문성록(文成錄, [[1962년]]생) 또한 [[광주동성고등학교 야구부|광주상업고]]와 [[원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해태 타이거즈]]에 연습생으로 입단하여 [[1989년]]까지 투수로 활동하였고 현재 [[KIA 타이거즈]]의 전력분석원으로 있다. 2대가 야구인 집안인 셈. ~~근데 별로 유명한 사람이 없다...~~ 1월 6일 부친상을 당했다. == 숙부라이크? == 2015년 6월 12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7차전 경기에서 한 스트라이크 판정이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category=&listType=date&date=20150612&gameId=&teamCode=&playerId=&keyword=&id=132796&page=3|'이건 아니잖아' 스트라이크 판정에 폭발한 김성근 감독]] LG 트윈스가 5-3으로 앞선 3회말 2사 1,2루 2스트라이크 상황인 [[김태완(1984)|김태완]]의 타석에서 [[임정우]]의 낮은 커브를 스트라이크로 선언했고, 이에 많은 야구팬들에게 비판을 받았다. 이 때 문승훈이 LG 트윈스 소속인 [[문선재]]의 삼촌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숙부존, 숙부라이크, 루킹삼촌 등의 드립이 쏟아져나왔고 이후에도 [[LG 트윈스]] 경기에서 문승훈이 주심을 보면 야구팬들의 숙부존 드립이 나온다. 정작 웃긴건 문승훈이 주심을 볼때 LG의 승률은 낮다는 점이다. [[문선재]]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2020년 현시점 기준으로 37타수 5안타 타율 .135(...)라서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그냥 원래 실력이 그런 것 같은건 기분탓~~ 이 같이 연관이 있는 사례로는 문승훈-문선재를 제외하고도 역시 문승훈의 조카인 전 [[두산 베어스|두산]] 소속 [[문진제]], 강광회의 아들인 [[NC 다이노스|NC]]의 [[강진성]] 등의 사례가 있으나 [[문진제]]의 경우에는 2018년 방출되었다. 이 사건 이후 문승훈 심판의 이미지가 크게 나빠졌고 심지어 [[박근영]]마냥 오심을 연발하는 심판으로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2017년]] [[12월]]에 엠스플뉴스에서 야구통계사인 '스탯티즈'와 함께 수집한 데이터를 보면 비디오판독으로 인한 판정 번복률이 가장 낮은 심판으로 확인되었으며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19006|기사]] 이는 다음 시즌인 2018년에도 변하지 않아 9월까지 집계한 통계에서 최소 번복률 3위에 랭크되었다.[[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9&aid=0000027016|기사]] 또한 다른 통계에서도 2017 시즌~2018 시즌 초반까지 KBO 심판 중 스트라이크존 정확도가 가장 높은 심판으로 밝혀졌다.[[http://www.yagongso.com/?p=4783|참조]] 본인도 숙부존 드립을 알고 있다. [[https://www.google.com/amp/m.mk.co.kr/news/amp/headline/2016/866597%3fPageSpeed=off|"저도 숙부존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참고로 문진제는 프로데뷔도 하지 못하고 [[두산베어스]]에서 방출당했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KBO 리그 심판]][[분류:목포시 출신 인물]][[분류:1966년 출생]][[분류:내야수]][[분류:우투우타]][[분류:해태-KIA 타이거즈 은퇴/이적]][[분류:계명대학교 출신]][[분류:남평 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