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 [[파일:전직 프로게이머 문성진.jpg|width=100%]] || || '''이름''' ||문성진|| || '''생년월일''' ||[[1988년]] [[12월 13일]] ([age(1988-12-13)]세)|| || '''출신지''' ||[[전라북도]] [[익산시]]|| || '''소속''' ||제명|| || '''종족''' ||~~[[저그]]~~|| || '''ID''' ||TypE-B|| || '''별명''' ||'''셀, 문셀진, 탑셀진'''[* 그 모습이 [[드래곤볼]]에 출연하는 [[셀(드래곤볼)|셀]]과 비슷하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별명이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이것이 완전체 셀이 아니라 [[18호]]를 흡수하기 전의 셀이라는 것이다.]||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의 연루자 중 한 명으로, 2010년 5월 31일, 공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물론 [[김성기(1987)|이미 있던 조작 선수]]조차도 내쫓은 [[공군 ACE]]에서 받아줄 리는 당연히 없고, 일반병으로 입대. == 개인 경력 == [include(틀:역대 OSL 4강진출자)] * ~~2006년 수원 게임 올림피아드 준우승 ~~ * ~~2008년 [[아레나 MSL]] 32강 ~~ *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 ~~ *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 ~~2009년 [[NATE MSL]] 32강~~ * ~~2009년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36강~~ *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4위~~ *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4위~~ *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6강 플레이오프~~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660058> '''{{{#ffffff 문성진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승부조작으로 인해 모든 전적은 0이 되었다.]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5전 2승 3패 (40.0%) || 7전 6승 1패 (85.7%) || 12전 8승 4패 (66.7%) || || vs 저그 || 4전 0승 4패 (0.0%) || 6전 2승 4패 (33.3%) || 10전 2승 8패 (20.0%) || || vs 프로토스 || 11전 7승 4패 (63.6%) || 8전 2승 6패 (25.0%) || 19전 9승 10패 (47.4%) || || 총 전적 || 20전 9승 11패 (45.0%) || 21전 10승 11패 (47.6%) || 41전 19승 22패 (46.3%) || == 활동 == 데뷔는 [[드래프트/스타크래프트 시리즈#s-2.5|2007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하여 입단하면서부터였다. 프로리그에서는 주로 [[팀플레이#s-2]] 유저로만 활동하였던 탓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선수였다. 한편, 처음 데뷔한 개인리그는 팀플레이가 존재하던 시절에 진출하였던 [[2008년]] 상반기의 [[아레나 MSL]]인데, MSL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조지명식]]에서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설문조사에서는 '조지명식에서 가장 관심받지 못할 것 같은 선수'로 압도적인 표차로 뽑혔다. 본선에서도 이렇다 할 인상적인 모습 하나 보이지 못한 채 [[한동훈(프로게이머)|한동훈]]과 [[김구현]]에게 연달아 패하며 2연패로 빠르게 [[광탈]]. 이후 바로 다음 시즌 [[MSL]]인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는 [[윤용태]] 옆에 이름을 붙였더니, 윤용태는 가소로운 표정으로 아무도 문성진에게 관심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뒤이어 설문조사에서도 만만한 상대 1위로 꼽혔다. 하지만 이 대회에서는 만만하다는 이미지를 날려버리기라도 하듯이 놀랍게도 [[손주흥]]과 [[주현준]]을 연파하며 16강에 올랐다[* [[덤]]으로, 이런 충격적인 결과로 인하여 [[테저전/스타크래프트|테저전]]에 강하다는 [[이미지]]까지 생겨났다.][* 참고로, 저 조에서 16강에 진출한 선수들은 문성진과 주현준이었다. 더군다나 당시 저 조에서는 [[고인규]]과 손주흥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 예상한 이들이 많았지, 문성진과 주현준이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한 이들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런 [[반대]]의 결과가 나와 버렸으니...]. 이후 16강에서는 같은 팀 동료인 [[박명수(1987)|박명수]]에 막혔다. 한편 프로리그에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까지는 팀플레이에서만 나오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기간 중이었던 2008년 [[10월 7일]], [[에이스 결정전]]에 깜짝 출전함과 동시에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러 [[송병구]]를 잡으면서 모두를 말 그대로 놀라게 하였다.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팀의 저그라인의 핵심으로써 한 밑천 잡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클럽데이 MSL을 끝으로는 잠시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다가 시간이 지나 [[2009년]] 중반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에 오르게 되었고,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도재욱]]을 상대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도재욱을 꺾고 개인 최초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조지명식에서는 MSL 조지명식의 설움을 딛기 위해 본인 스스로 [[셀(드래곤볼)|셀]]이라는 별명을 과감히 공개하고 당당하게 강한 상대 게이머들을 '''흡수'''해 버리고 성장하겠다는 선언을 해 버린다. 이로서 박카스 스타리그 2009는 셀게임이 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결국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에 4명이나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이 올라갔는데, 하필이면 죄다 [[팀킬]] 대전이 되면서 문셀진은 졸지에 '''팀원을 몽땅 흡수'''해야 할 운명에 처했다. 8강전 상대는 팀의 에이스 [[신상문]]! [[투스타 레이스]]로 대표되는 그의 저그전 때문에 그의 패배를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문성진은 그런 예상 따윈 비웃듯 1세트를 운영으로 제압하는 데 성공한다[* [[온게임넷]]에서는 이걸 '''[[신상문]] 흡수 50% 완료'''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2세트에서는 [[투스타 레이스]]로 인해 패배했으나, 3세트에서는 [[홍진호]]류 폭풍으로 승리, 끝내 흡수 100% 완료 및 4강 진출 달성에 성공하였다. 다른 때였으면 '''[[정ㅋ벅ㅋ|동아제약 상무님 지못미]]'''를 외쳐댈 만한 일이었지만, 스갤러들은 흥행을 위해서 진심으로 문성진 선수를 응원한다며, 선전을 기원했으며, 댓글로도 응원을 보냈는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_vod&no=49634&page=1|#]] 데뷔 후 약 2년이 넘도록 상대방에게 무시당하고, [[듣보잡]] 취급 받다가 드디어 성과를 보였다는 점이나 조롱조로 붙여주던 [[셀(드래곤볼)|셀]]이라는 [[별명]]을 오히려 담담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사용한 점, 프로게이머 스스로가 겸손과 함께 자신의 '비방용' 별명을 이용해 자신에 대한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대중의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은 점에 대해 스갤러들은 문성진에게 큰 찬사를 보냈다. [[http://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sn=off&ss=on&sc=on&keyword=문성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362|#]] 또한 그가 했던 겸손한 말들도 화제가 되었는데, 16강 인터뷰에서는 "16명 선수 모두 같은 스타리거다."나 특히 "제가 과거에 이름없는 평범한 게이머에 불과했지만, 지금 이런 스타리그라는 좋은 무대에 올라와서 사람들에게 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영원히 저를 기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은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8강이 끝나고 나서는 '알려지지 않은 [[무명]] 선수가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올라와 4강까지 올라온 것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분들과 나를 응원해준 팬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멋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솔직한 심정을 말하기도 했다. [[http://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sn=off&ss=on&sc=on&keyword=문성진&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356|#]] 이런 겸손한 한마디 한마디 쌓여 듣보 저그에서 호감 저그로 서서히 변모했는데, 문성진이 어디까지 성장할 지 많은 스타팬들이 기대하였다. 그런데 상대가 하필 [[김창희(1989)|대충선생]]을 꺾고 올라온 또 다른 팀 내 에이스이자 [[저저전/스타크래프트|저저전]] 고수 [[박명수(1987)|닭]]. 세 경기 모두 통틀어 총 17분 만에 0:3 [[셧아웃(스타크래프트)|셧아웃]]을 당하고 4강 문턱에서 주저앉고 말았다. 하지만 저그전을 제외한 가공할 토스전과 테란전을 보여줬고,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리는 데는 성공한 셈. 저그전을 보강한 그의 차기 시즌이 기대할만 했다. 그리고 왠지 [[조일장]]이랑 비슷한 행보를 걸었다. 둘 다 [[신상문]]과 [[육룡#s-2]]의 멤버를 잡고 올라왔고, 4강에서 저그를 만나 패배. 결국 후에 문성진도 조일장처럼 [[강라인(스타크래프트)|강라인]]과 스타리그 뜬금 4강저그 라인에 들고 말았다. [[여담]]이지만, 개인리그 예선을 치루면 꼭 [[eSTRO]]의 [[박상우(1989)|박상우]]랑 자주 얽혔다[* 이건 [[신상문]]도 마찬가지였는데, 이 쪽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프로리그]]에서...]. 이후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박명수(1987)|박명수]] 다음으로 잘 하는 [[저그]]가 되었다. 특히 가디언을 상당히 선호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박명수의 페이스가 좋지 않아진데다 [[본인]]도 덩달아 페이스가 영 말이 아니게 되어서 저그 에이스 자리는 [[김상욱(프로게이머)|김상욱]]에게 넘어갔다. 2009년 12월 10일, [[NATE MSL]] 32강전을 치르게 되었는데 2경기에서는 [[김구현]]에게 패하였고[* 이 경기는 훗날 [[승부조작]]이었음이 밝혀졌다.], 패자전에서 [[김명운]]과 겨루게 되었다. 하이브 체제까지 이어지는 보기 드문 저저전이 이뤄졌는데, 문성진은 [[파멸충|디파일러]], [[김명운]]은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퀸]]을 들고 나와 양 선수를 상징하다시피하는 두 마법 유닛의 싸움으로 상당히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졌다[* 디파일러의 컨슘 ≒ 셀의 흡수, 퀸은 애초에 김명운의 마스코트.]. 대박 플레이그를 터뜨리기도 했으나 중후반에 인스네어 피격으로 인한 뮤탈의 다수 손실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패배. 이것으로 문성진은 바로 [[PSL#s-1]]로 떨어지고 말았다[* 이 규정은 바로 전 MSL이었던 [[아발론 MSL 2009]]부터 새로히 생긴 규정인데, 조별리그에서 2연패를 하면 곧바로 예선으로 가는 규정이었다. 다만, 팀 내 랭킹 1위자는 예선이 면제되었다. 이 규정은 이 NATE MSL까지 유지되다가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없어졌다.]. 그리고 2009년 12월 11일에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세 번째 경기에서 [[이영호]]에게 져서 결국 3패로 16강에서 아쉽게 [[광속탈락|광탈]]하여 강라인에 가입했다. 하지만 이후 이영호가 남긴 [[포모스]]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기고 올라가게 된다면 꼭 우승해라."라고 이영호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그리고 조지명식에서 [[김창희(1989)|김창희]]를 갓다 팔았지.~~ ABC토크에 제보를 하였으나, [[김창희(1989)|김창희]]의 댓글 물타기로 본인이 "남자는 다 늑대"의 주인공이 될 뻔 했다. 뭐 DES에서 그 건은 터뜨려서 본인의 억울함은 풀렸으나(이 과정에서 문성진은 [[소년탐정 김전일]]을 넘어설 청년탐정 문성진의 면모를 보여주게 된다), 진정한 보스몹은 미궁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2010년 2월 4일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PSL에서는 8강은 [[부전승]]으로 통과했지만, 4강에서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텔레콤 T1]]의 [[정영재]]한테 2대0으로 패하면서 탈락했다. 2010년 2월 10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36강 2라운드에서 [[김구현]]에게 2대1로 패배하며 [[온게임넷 스타리그]]도 PSL로 가게 되었다. 비록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2세트에서의 투혼은 일품[* 마침 맵도 [[투혼(스타크래프트)|투혼]]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이 경기를 끝으로 공식전 출전이 전혀 없었다. '''사실은'''... ==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과 그 이후 == 문성진이 2009년 12월 10일, [[NATE MSL]] 32강 [[김구현]]과의 경기를 [[승부조작]]했음이 밝혀진 것이었다. 조작이 밝혀진 후 문성진은 조작 사건에 대해 자신의 [[http://www.cyworld.com/moontypeb|미니홈피]]에 용서 받기를 바라지 않고 있으며, [[2010년]] [[5월 31일]] 군입대 예정으로, 군 입대 후에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고 사과문을 올렸다. || 죄송합니다.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절 아시는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네요. 정말 이 점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고 용서를 구하지도 않겠습니다. 5월 31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마치 현실을 도망가는듯이 군대를 가게됐네요. 군대가서 많은 반성하고 좀 더 성숙한 인간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말밖에 드릴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승부조작 자체가 용서받을 일은 아니지만, 가장 먼저 진심어린 사과문을 올린 것과 함께(또한 그의 현역 시절의 선한 이미지도 겹쳐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의 참여 게이머 중에서는 그나마 동정표를 받았다. 물론 '''조작범 중 한 명이니''' 욕을 아예 안 먹은 건 아니지만, 다른 조작범들에 비해 그나마 적은 욕을 먹었었다. 같은 팀의 [[박명수(1987)|박명수]] 역시 비공식전 한 경기만 조작한데다 돈도 못 받은 게 아니라 안 받을 테니 다시는 이런 거에 꼬이게 하지 말라고 [[원종서]]에게 말해 두었던 게 드러나고 일 터지자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 문성진과 함께 잘못은 했지만 안타깝다라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조작]]은 조작이었므로 결국은 2010년 [[6월 7일]], 다른 10명의 연루자들과 함께 [[영구제명]]. 그런데 [[2010년]] [[8월]], 김창희와 함께 '''추징금 감액'''이 목표로 추정되는 정식 재판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과문조차 거짓이었냐는 논란이 일어났었으나, 문성진은 예정대로 [[2010년]] [[5월 31일]] 공군 일반병으로 입대했는데, 정식 재판을 청구한 사람은 문성진의 부모였다. 재판부에서는 문성진의 부모가 계속 재판을 요구할 경우, 문성진이 [[군인]] 신분이기 때문에 군사법원으로 이송되어 군사재판을 받게 된다고 하며 취하를 권유했고, 결국 취하되었다. 군입대 후 [[박명수(1987)|치킨]]과 함께 군대 드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2012년]] [[6월 9일]] 경 군에서 제대했다. 묘하게 [[신희승]]과 같이 자세한 근황이 전해지지 않고 있었다가 [[페이스북]]에 [[LS그룹]] 계열사 직원으로 취직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2015년]], 그나마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김창희, [[진영수]]가 개인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바람에 반성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며 일부 팬들의 반발을 사는 일이 벌어지자, 군 전역 후 열심히 일해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진 [[김성기(1987)|김성기]]나 조작 사건을 저지르고도 활개치고 다니는 [[마재윤|모 씨]]를 페북에서 [[디스(비판)|디스]]한 [[신희승]], '''전 부인 폭행/병역기피의 누명'''을 쓰고 고초를 겪은 [[박찬수]]나 그의 동생 [[박명수(1987)|박명수]]와 같이 평생 뉘우치는 마음으로 잘 살아가라는 평가를 받는 편이다. == 기타 == [[액션 토너먼트]]에서 활동하는 [[사이퍼즈]] 게이머 '문성진'이 있으나, [[동명이인]]일 뿐 이 조작 문성진과는 전혀 관계 없다. [[진영수]]와는 [[초등학교]] 동창 사이라고 한다. [각주] [[분류:프로게이머/스타크래프트]][[분류:제명된 프로게이머]][[분류:대한민국의 승부조작 범죄자]][[분류:1988년 출생]][[분류:2007년 데뷔]][[분류:공군 출신]][[분류:익산시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