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StickySableAlikeRose,합의사항1=경의선 분류를 추가하는 것)] {{{+1 文德驛 / Mundŏk Station }}} ## 상단 역명란은 정보만을 전달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절대 개드립을 적지 마세요. (https://namu.wiki/thread/ThePlacidAndSincereDirection) ||<-3><tablealign=right><table width=360px><bgcolor=#ffffff,#191919> {{{+2 '''문덕역'''}}} || ||<-3> [include(틀:지도, 장소=맹중리역, 너비=100%, 높이=225px)] || ||<-3><bgcolor=#c0c0c0,#3f3f3f> '''다국어 표기''' || || [[영어]] ||<-2> Mundŏk || || [[한자]] ||<-2><|2> 文德 || || [[중국어]] || || [[일본어]] ||<-2> ムンドク || ||<-3><bgcolor=#c0c0c0,#3f3f3f> '''주소''' || ||<-3> [[평안남도]] [[문덕군]] 문덕읍 || ||<-3><bgcolor=#c0c0c0,#3f3f3f> '''관리역 등급''' || ||<-3> 불명[br](개천철도총국) || ||<-3><bgcolor=#c0c0c0,#3f3f3f> '''운영 기관''' || || [[평의선]] ||<-2><|2><bgcolor=#ffffff,#19191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파일:DPRK_railway_logo.png|width=200px]]]] || || [[안주탄광선]] || ||<-3><bgcolor=#c0c0c0,#3f3f3f> '''개업일''' || || [[경의선]] ||<-2> 1905년 11월 5일 || || [[안주탄광선]] ||<-2> 197?년 ??월 ??일 || ||<-3><bgcolor=#c0c0c0,#3f3f3f> '''철도거리표''' || ||<width=120px><colbgcolor=#ffffff,#191919> [[평양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평양 방면</div>}}}}}}]][[니서역|니 서]][br]← 4.9 ㎞ ||<width=120px> '''[[평의선]]'''[br]문 덕 ||<width=120px><colbgcolor=#ffffff,#191919> [[신의주청년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신의주청년 방면</div>}}}}}}]][[대교역|대 교]][br] 8.3 ㎞ → || ||<width=120px> {{{#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기점</div>}}}}}} ||<width=110px> '''[[안주탄광선]]'''[br]문 덕 ||<width=120px> [[화풍역|{{{#585858 {{{#!html<div style="font-size:13px">화풍 방면</div>}}}}}}]][[성법역|성 법]][br] 5.6 ㎞ → || [목차] [clearfix] == 개요 == [[평의선]]의 철도역. [[평안남도]] [[문덕군]] 문덕읍 소재. 만성역(萬城驛)이라고도 불린다. 역 자체는 문덕군의 동쪽에 치우쳐 있다. 그거야 [[평의선]]이 중심지만 골라 가는 것도 아니니 어쩔 수 없다고 치고... 이 역의 인근은 [[숙천역]]의 인근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크다. 읍내의 크기가 3㎢로 [[숙천군]] 인근과 비슷한 수준. 애당초 역이 평의선상에 있기도 했거니와, 청남구역 방향으로 빠지는 화물철도가 있어서 교통의 요지 역할을 수행했다. 과거에는 이 선로를 따라서 [[남포특별시|진남포]] 방향으로 가는 선로까지 있었다. 지금은 다 작살나고 1/5 가량밖에 남지 않았지만, 과거의 이 선로는 황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열차였다. 어쨌든 [[대한민국]]으로 치자면 [[장항선]]과 [[군산선]]이 연결되기 이전의 [[천안역]] 정도 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셈이다. 게다가 일제 강점기 당시에는 [[만포청년역|만포역]], [[희천청년역|희천역]] 방향에서 내려오는 물자가 개천선을 따라 이동할 때 지나가는 분기점인 [[신안주청년역|신안주역]]이 하필이면 안주군[* 시로 승격된 건 광복 이후의 일이다.] 중심부를 통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종의 경의선상의 물자 기지로 활용되기도 했고... 그래서 그런지 승강장 역시 3면(!) 8선으로 상당히 큰 수준이다. 화물 취급량 및 물동량이 얼마나 많은지를 반증한다. == 역 정보 == 이 역에서 분기되는 [[안주탄광선]]이 대단히 복잡한데, 어느 정도냐면 '''당최 종착역을 알아볼 수가 없는 수준.''' 대략 설명하자면, 여기에서 출발하여 [[청남역]]에서 일단 둘이 남북으로 갈라진다. 북측 노선은 [[립석탄광역]]을 지나 [[서시역]]에 도착해서 [[화풍역]]과 남쪽 방향 양 갈래로 갈라지는데, 본선은 화풍역에서 끝나며 지선이 남쪽으로 방향을 튼다. 한편 [[청남역]]에서 남쪽으로 갈라졌던 지선은 [[문덕]]군을 지나 [[숙천]]군 내로 들어오는데, 이 때 노선이 또다시 양갈래로 갈라진다. 갈라진 노선은 동서로 나뉘어서 동쪽의 노선은 [[창동역(안주탄광선)|창동역]]을 지나 문덕군으로 들어오며, 서쪽 노선도 [[남동역]]을 통과한다. 동쪽 노선이 문덕군으로 들어와 [[룡림역]]을 지나면서 서쪽 노선의 [[삼천포역]]으로 합쳐지고(단 서쪽 노선과 방향이 반대), 이 [[삼천포역]]에서 합쳐진 노선은 북쪽으로 진행하여 [[서시역]]으로 합쳐진다. 그리고 남쪽 노선에서 [[서시역]]으로 합쳐지는 노선과 북쪽 노선에서 [[서시역]]에서 갈라져 남쪽으로 방향을 트는 노선이 '''동일 노선'''이다... 어렵게 설명했지만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루프 내 루프가 있는 셈이라 대단히 복잡하기 짝이 없는 노선이다. 이렇게 복잡한 노선이 되어 버린 이유는 원래 [[평안선]]이 남동선을 직결해서 [[남포역(평남선)|남포역]]에서 출발하여 '''여기까지 왔기 때문.''' [[대교역]]에서 안주시로 진입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온천역]]까지의 34.7km만 남겨두고 싹 폐선되었고... 아무튼 이쪽의 지선의 복잡함은 가히 혀를 내두를 수준이다. [[분류:북한의 철도역]][[분류:평의선]][[분류:안주탄광선]][[분류:1905년 개업한 철도역]][[분류:경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