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명나라의 인물]][[분류:생년 미상]][[분류:1406년 사망]] [목차] == 개요 == 墨麟 (? ~ 1406) 명나라의 인물. 자는 사정(士楨). == 생애 == 섬서성 고릉현 사람으로 북평감찰어사가 되었다가 북평안찰사 부사가 되었으며, [[정난의 변]] 때 북평이 [[영락제|연왕 주체]]의 영역이라서 주체의 편에 섰던 것으로 보이고 북평을 지켰다. 1402년에 영락제가 [[건문제]]를 이기고 승리했으며, 묵린은 형부우시랑에 올라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지 않고 공정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병부우시랑으로 옮겼다. 1406년에 사망해 시호를 영의(榮毅)로 지었다. == 여담 == [[중국]]에서 묵씨 중에서는 [[묵적]] 이후로 보이는 관직을 지낸 얼마 안되는 인물로 이외의 묵씨는 [[한국]]으로 귀화한 광평 묵씨, 요동 묵씨가 있으며, 묵자의 후손인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