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ムジナ(貉/狢)''' [목차] == 개요 == 일본의 옛말. 눈 주변이 검은 소형 식육목의 통칭. 지역에 따라서 [[마미]](マミ)라고 한다. 옛날 일본에서는 [[오소리]], [[너구리]], 흰코사향고양이가 비슷하게 생겼다고 통틀어서 무지나 또는 마미라고 불렀는데 동물학이 발전하면서 이 셋은 전혀 다른 종인 것이 밝혀졌다. 현대 일본에서는 오소리는 '아나구마', 너구리는 '타누키', 흰코사향고양이는 '하쿠비신'이라고 구별해서 부르게 되었다. == [[게게게의 키타로]]의 등장인물 == === 작중행적 === === 원작 === 원작부터 꾸준히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요괴로 등장할때마다 생쥐인간으로 변장하고 쿠로보즈라는[* 원작한정. 3기 애니메이션에선 오리타다메뉴도라는 요괴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미인도에 깃든 요괴를 데리고 다니는게 특징. 생쥐인간으로 변장해[* 원작에선 생쥐인간과 정말로 흡사하게 변장했으나 3기 애니메이션에션 연두색 피부를 한 모습으로 변장했다. 덤으로 본모습도 원작이 긴 코에 붉은 눈을 한 족재비같은 모습이였다면 3기 애니메이션에선 그냥 붉은 눈의 족재비수인처럼 생겼다.] 인간들이 신사에 가져온 세뱃돈을 강탈하는 악행을 저질러 생쥐인간을 경찰에 붙잡히게 하지만 키타로에게 퇴치당한다. === 3기 === 키타로에게 정체를 들키자 자신의 고환을 부풀려 키타로를 천장에 박아 압사시키려 했으나 키타로가 되려 머리카락으로 '''고환을 터트려''' 처량하게 참교육당한다.[* 정체를 들키자 본모습을 드러내며 험악하게 웃어재끼던 목소리가 고환이 터지자마자 처량하게 울부짖는게 압권. 키타로도 본인이 저질러놓고도 미안했는지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완전히 망가져버렸네..."라며 확인사살.] 다행히 터져버린 고환은 스나가케바바가 바느질로 기워내 고자가 되는건 면했다. 이후 다시는 사람을 속이지 않겠다며 돌아가려 했으나 생이별한 동생을 만났다는 기쁨에 즐거워하는 생쥐인간을 떠올린 키타로가 한번만 더 생쥐인간의 동생으로 생쥐인간을 속여달라며 부탁해 생쥐인간과 술잔을 기울이며 즐겁게 놀고 작별을 고한다. 무지나가 등장한 해당 에피소드에서 3기 키타로의 유명한 여장 장면이 잠시 등장했다. === 4기 === 여기서의 성우는 [[타카기 와타루]].[* 후에 5기 키타로에서 생쥐인간을, 6기 키타로에서 하쿠산보를 맡는다.] 원작 및 구작과 동일하게 생쥐인간의 동생이라 속여 악행을 저지르다가 키타로에게 들켜 역관광 당하는데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차린 생쥐인간이 "천애고아의 가족으로 둔갑하다니! 진짜로 잃어버린 동생인줄 알았는데...! 날 이런식으로 속여?!"라며 무지나를 두들겨 패며 슬퍼하자 죄책감을 느끼고 사과하며 잠적한다. === 6기 === 50화에서 예고엔 없었으나 출연했으며 생김새는 3기 때와 비슷하나 눈 색은 평범하다. 작중 누에의 모습으로 둔갑해 사람들의 생기를 모으고 있었으나 이내 키타로에게 당해 정체를 들어내는데, 누에에게 협박받아 어쩔 수 없이 인간들을 습격해 생기를 모으고 있었다는 걸 밝히고 용서를 구하다가 키타로를 찾아 뒤따라온 네코무스메를 인질로 붙잡고 한번만 봐달라며 도망치다가 [[이스루기 레이]]에게 뒷치기를 당해 끔살당한다. [[분류:일본어 단어]][[분류: 게게게의 키타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