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동명이인/ㅁ]][[분류:프린세스(만화)/등장인물]][[분류:묘호]] [목차] == 武照 == [[무측천]]의 [[휘]]. 武曌라고도 쓴다. == 無調 == 한 곡에서 뚜렷한 [[선법]]이나 [[조성]]을 발견하기 어려울 때 무조, 혹은 무조성이라 한다. 이러한 음악을 많이 작곡한 작곡가 중 하나로 [[아르놀트 쇤베르크]]가 있다. 쇤베르크는 최초로 무조음악을 작곡한 작곡가는 아니지만 그의 무조음악은 음렬주의로 발전하여 현대음악에 큰 영향을 주었기에 무조음악의 시조로 쇤베르크를 거론하는 경우가 많다. == [[프린세스(만화)]]의 등장인물 == ||<#fff>[[파일:attachment/무조/Mujo.png|width=100%]]|| [[프린세스(만화)|프린세스]]의 등장인물. [[스가르드]]의 국왕 [[마메르 아르고 3세]]의 아들로 스가르드의 [[왕자]]. 아르고 왕의 셋째 비 소생이다. 이복형인 [[야파]]와는 라이벌 관계. [[야파]]가 아내와 아들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지자 외가 스가르드 최고의 귀족 가문 란 가문의 힘을 빌려 세력을 확장하며 강력한 왕위계승 후보로 떠오른다. 그러나 야파가 정신차리고[* 그때문에 몇번이나 자객을 보내 [[야파]]와 [[실라이]]의 암살시도를 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오히려 야파와 [[테오도라 토르]]의 사이만 좋게 만들어주었다.] 새로이 [[아나토리아]] 공주 [[테오도라 토르]]와 결혼해 [[스카데이 토르]]의 후원을 얻게 되자 내전을 벌이고 전투에서 져 일단 물러난 상태이다. 그래도 외가 란 가문의 백이 대단하고 본인도 일단 유능한 편이라 [[스가르드]]의 내분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 [[스카데이 토르]]에게 시집간 이복 여동생 [[요피나 토르]]와 내통해 자금을 원조받는 조건으로 아나토리아 [[여왕]]으로 조카 [[데리카 토르]]를 밀기로 밀약을 맺었으며, 카르타와도 분쟁 지역인 로타를 돌려주고[* 과거 카르타의 중요한 상권 지역이자 옥토이기도 했다.] 대가로 군사력을 지원받기로 한다. 과거 [[스가르드]]에게 로타를 빼앗기고 나서는 카르타는 대대로 이 땅을 되찾는게 왕의 숙원이라고 말할정도로 중요했던 지역이라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로타가 스가르드 영토 기준으로는 변방에 있어 계륵과 비슷한 입장이었고 그쪽 주둔 사령관이자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 세력이 무조와 그를 후원하는 란 가문이었기에 가능했던 조약.] 이것은 [[요피나 토르]]와 달리 밀약이 아닌 카르타 왕이 직접 정식으로 조약을 맺고 승인을 한 사항이라서 물릴수도 없다. 애초에 무조와 카르타 둘다 서로를 빠져나오기 못하게끔 옮아매기 위해서 노리고 맺은 조약이다. 표르도바 왕가 쪽과도 나라 복권과 자치권을 인정해주는 대신 해군[* [[라미라]]는 소국이지만, [[해군]]의 강함과 선박 제조술만은 프린세스 세계관 최강국이다.]과 선박 제조법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다만 이쪽은 카르타와 달리 아직 정식 조약을 체결하는 모습을 보인적은 없다. 서로간에 공통된 적(아나토리아)이 있기에 일단 협력은 하는듯 하다. 동복 형제인 남동생 뮬라가 있었지만 무조와 함께 [[야파]]에 맞서 싸우다가 전사했다. 덧붙여서 패륜아. 왕위에 오르기 위해서 아버지 [[마메르 아르고 3세]]를 살해하였다. 작중 확실하게 묘사하지는 않았으나 정황상 무조가 죽인 것은 맞는 듯하다. 이게 [[스카데이 토르]]의 스가르드 침공 명분이었고 마메르 아르고 3세가 3부 때도 아픈데 하나없이 정정했었던 걸 볼때 틀림없을 듯. 그야말로 프린세스판 [[아서스 메네실]]인 남자.데드섹시 == 상나라 27대 왕 열왕(烈王) == '''武祖''' || 성명 || [[묘호]] || [[시호]] || 재위 기간 || 비고 || || 자구 || [[상나라|상]]무조[br](商武祖) || 열왕[br](烈王) || 불명 || 27대 왕||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