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table width=350px><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a335ee>{{{#!wiki style="font-size:0.8rem;" {{{#a335ee '''무적의 사슬갑옷'''}}} {{{#e39d10,#f0d517 아이템 레벨 63}}} [[착용 시 귀속]] 가슴 {{{#!wiki style="float:right;" 사슬}}} 방어도 570 {{{#007200,#00ff00 회피 +20}}} {{{#007200,#00ff00 착용 효과: 가격 당했을 때 5%의 확률로 3초 동안 근접 공격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듭니다. 이 효과는 30초마다 1번만 발동됩니다.}}} 최소 요구 레벨: 57}}}|| Invulnerable Mail.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영웅 등급 사슬 방어구 아이템. == 상세 == 대장기술(방어구 대가 필요)로 제작하는 템으로, 도안은 [[검은바위 첨탑]] 상층의 '고랄루크 앤빌크랙'이 드랍한다. 최소 요구 레벨은 57이다. [[아케이나이트]] 주괴 30, 마력 깃든 [[토륨 주괴]] 30, 거대한 에메랄드 6, 아제로스 다이아몬드 6개라는 변태적인 재료 치고 옵션은 심플하게 사슬 갑옷류 중에는 높은 축에 속하는 방어도 554와 방숙 +13, 그리고 부가 발동효과로 끝. 다른 부가스탯은 전혀 안 붙었다. 이 발동효과가 중요한데, '''공격받았을 경우 5% 확률로 12초 간 물리공격에 면역'''이다. 물론 이게 처음부터 주목을 받던 물건은 아니었다. 주목을 받기 시작한건 미국의 Sham이라는 유저가 올린 PvP 동영상 덕분이다. 이 동영상을 보면 무적의 사슬갑옷을 입은 [[주술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주술사]] Sham은 도적+성기사 3:1 다굴을 이겨내고 역공해버리까지 한다. 이때문에 이 영상은 주술사 PvP의 교과서로 여겨졌고 무적의 사슬갑옷=주술사 PvP용 기본장비라는 인식이 딱 세워졌다. [[전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전사]]나 [[도적(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적]] 등 밀리클래스는 절대 무적사슬 입은 주술사를 이길 수 없었을 정도. 물론 주술사 말고도 사슬을 주력으로 쓰는 클래스라면 [[사냥꾼(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냥꾼]]도 있긴 했지만 원거리에서 화살쏘는 사냥꾼과 근접해서 싸워야하는 주술사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다. 덕분에 효용성은 사냥꾼보다 주술사가 더 좋았다. 체감해보면 은근 높은 5%라는 확률에 12초간 무적은 정말 사기적이었다. 결국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블리자드]]는 너프를 감행해서 12초라는 시간을 4분의 1로 줄여 기별도 안가는 '''3초'''로 확 줄어버렸다. 사실 12초라는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길긴 했지만. 그리고 무적의 사슬갑옷을 만든/만드려고 재료 모으던 전세계의 주술사들이 울었다. 오리지널부터 해온 올드 주술사 유저라면 [[질풍크리]]와 함께 무적의 사슬갑옷으로 필드에서 깽판치던 기억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7.0 패치 이후로는 무적의 판금갑옷으로 이름이 바뀌고 종류도 사슬에서 판금으로 변경되었다가 어느샌가 다시 사슬로 돌아왔다. [[분류: 가공의 무기]][[분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아이템]][[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