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무언가 == Something. 특정되지 않은 사물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무언가[[학문|학]]도 있다 [[카더라]]~~ == 가사가 없는 노래(無言歌) == 이 무언가는 한자어다. '無言歌' 라고 쓰며, '[[가사]]가 없는 [[노래]]', '말 없이 부르는 노래'라는 뜻이다. [[대중가요]] 중에도 무언가라는 이름의 곡들이 있다(가사가 있는건 함정). 대개의 경우에는 피아노곡 중에 이런 이름을 붙이는데 대표적으로 [[펠릭스 멘델스존|멘델스존]]과 [[가브리엘 포레|포레]], [[표트르 차이콥스키|차이코프스키]]의 곡들이 있다. [[펠릭스 멘델스존|멘델스존]]은 평생에 걸쳐 무언가를 작곡했으며, 멘델스존의 무언가는 6곡씩 8권으로 묶은 48곡과 작품 번호 없이 출판된 1곡,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무언가 1곡을 포함하여 총 50곡에 이른다. 유명한 곡으로는 '사냥의 노래', '베네치아의 뱃노래'[* 이 제목은 제각기 다른 곡에 3번이나 표제로 붙었다.], '봄의 노래[* [[485계 전동차]], [[583계 전동차]]의 차내 차임음으로도 쓰였다.]' 정도가 있다. 포레의 무언가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3개의 로망스 중 3번째 곡이다.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연주로 [[https://youtu.be/45CdhbiM1j4|들어보자]]. 이 곡이 타이틀로 수록된 앨범이 발매된 이후 파리 어느 노천 카페에 앉아 있던 백건우에게 어느 노신사가 인사를 하며 "당신이 연주한 포레를 듣기 위해 아직까지 살아있었나 봅니다"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https://youtu.be/0E6caAdSr6c|참조]]. == 헌터x헌터의 등장인물 == [[나니카]] 항목 참조 [[분류:단어]][[분류:동음이의어/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