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無視 == >사물 혹은 사람의 존재 의의나 가치를 알아주지 아니함.[* 표준국어대사전.] >사람을 깔보거나 업신여김.[* 표준국어대사전.] 상대를 깔보는 것과 상대와의 대화를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것 두 가지 뜻으로 쓰인다. 두 가지 모두 상당히 모욕적인 행위이며, 이것은 전세계에서 보편적이다. 경우에 따라 무시가 지나치면 상대방에게 원한과 보복을 심겨주는 계기가 되어서 결국은 '''살인, 폭행'''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후자의 의미'''를 행한 사람의 경우 사적제재를 당해도 주변 사람들 혹은 그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한테 면박당한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상대를 무시하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채팅 시에 벌어지면 [[씹다]]라는 은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문자에 답장을 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친한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도 있을 만큼 [[욕설]]보다 더 큰 비하적 태도로 간주된다. == 방언 == > [[무(채소)|무]]의 방언. 주로 경상도 지역에서 쓰이며,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무우]], [[무(채소)|무]]를 '''무시'''라고 얘기한다. [[무(채소)|무]]에 악센트가 실리는 게 아니고, __시__에 악센트가 실린다.~~위의 사전적 무시의 억양으로 읽으면 [[본토]]사람들은 이해 할 수 없다~~ == 다른 뜻 == * むし(虫): 일본어로 벌레를 뜻한다. --벌레 보듯이 무시하다-- * ~~'''Muss i''' denn: 독일 민요 [[노래는 즐겁다]]의 원제~~, 발음은 '''무시''' 덴 정도가 된다. * 무쉬: [[조금]][* 적다의 의미가 아닌 조수가 가장 낮은 때] 다음날. '무시'라고 많이 표기하나 올바른 단어는 '''무쉬'''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일본어 단어]][[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