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ussaurus_patagonikus_DSC_2904.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무스사우루스'''|| ||||||||||<:><#FF9966>''' ''Mussaurus patagonicus'' ''' Bonaparte & Vince, 1979|| ||<|8><#FFCC66>분류|| ||[[계]]||||||'''[[동물|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용반목]](Saurischia)|| ||[[목|아목]]||||||†용각아목(Sauropodomorpha)|| ||[[과]]||||||†무스사우루스과(Mussauridae)|| ||[[속]]||||||†무스사우루스속(''Mussaurus'')|| ||<-5><:><#FF9966> '''[[종]]''' || ||<-5>†''M. patagonicus''(모식종)|| [[파일:external/ayay.co.uk/mussaurus.jpg|width=500]] 아성체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ussaurus_patagonicus.jpg|width=500]] 디크로이디움(''Dicroidium'')을 먹으려고 하는 아성체 무스사우루스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원시 [[용각류]] [[공룡]]. 속명의 뜻은 '[[쥐]] 도마뱀'. 1977년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스 주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골격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는데, 발견 당시에는 몸길이 20cm 정도의 아주 작은 공룡으로 여겨졌으나 추후 연구를 통해 이 화석이 새끼공룡의 것임이 밝혀졌다. 일각에서는 무스사우루스가 개별적인 속이 아니라 콜로라디사우루스(''Coloradisaurus'')나 리오하사우루스 등 같은 아르헨티나 지역에서 살던 다른 초기 용각류 공룡의 아성체라는 주장도 있다. 현재는 안키사우리아(Anchisauria)의 한 분파로 분류하고 있는 추세. 머리는 작지만 눈이 크고 다른 용각류에 비해 목은 짧은 편이며, 5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으며 앞발에는 커다란 엄지발톱이 달린 온순한 초식공룡이었다. 다 자란 성체는 약 3m 정도의 크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모습이 어땠을지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성체 모습에 크기만 부풀려서 성체 복원도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고, [[리오하사우루스]]나 콜로라디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루펜고사우루스]], [[마소스폰딜루스]], 사라사우루스, 글라키알리사우루스, 람플루그사우라 같은 다른 친척 원시 용각류들과 비슷한 생김새로 자라났을 것이라 추측하는 경우도 있다. 확실한 건 이 공룡의 어미 화석 그러니까 즉 성체화석이 발견되어야지만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대중매체 == 소설 [[잃어버린 세계]]에서 등장한다. 여기서는 사람을 조우한 적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고, 사람 손바닥 위에 올라탔으며, 이후에는 [[카르노타우루스(쥬라기 공원 시리즈)|무언가]]의 존재를 눈치채고는 도망친다. 여담으로 크기는 사람 손바닥에 올라탈 정도로 작게 묘사된다. [[분류:무스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