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1 無禮}}} [목차] == 개요 ==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을 뜻하는 명사. == 상세 == [[예절]]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에게 흔히 하는 말이다. 물론 이는 위아래를 막론하는 말로, 윗사람과 아랫사람은 서로에게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참고로 예의를 중시하던 과거 유교 사회에서 '무례한 사람'이란 말은 거의 [[현피]] 뜨자는(...) 신호나 다름 없었다고 한다. 무례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고 싶지 않다면,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상대에 대한 예절을 갖추는 것이 좋다. 네티즌들이 제법 쓰는 [[비매너]]란 말과 거의 유사한 뉘앙스다. --비매 노노--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생각해보면 [[강자에게 강하다|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것]]도 무례에 해당된다. 그러나 대개 이걸 정의롭게 받아들이는 특성상 그걸 무례로 볼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서 자신의 아랫사람이 이런 스타일이면 기어오른다고 여겨 딜레마가 형성되는 아이러니함을 볼 수 있다. [[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