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전형적인 [[군인]]을 이르는 말 = = [[고구려]] 건국 설화의 등장인물 = * [[고구려/인물]] ||<:> '''주군''' ||||<:> 동명성왕 || ||<:> '''의복''' ||||<:> 납의(衲衣) || ||<:> '''[[성씨|성]]''' ||||<:> 중실씨(仲室氏) || ||<:> '''[[이름]]''' ||||<:> 무골(武骨) || ||<:>'''생몰년도''' ||<:> ? ~ ? || [[고구려]] [[동명성왕]] 때에 고구려의 개국을 도운 현자로, [[삼국사기]]의 고구려 건국 설화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고구려의 시조인 [[동명성왕]]이 엄사수를 건너 [[부여]]를 탈출하여 모둔곡(毛屯谷)이라는 곳에 이르었을 때 만나는 세 명의 현인들 중 한명이다. [[동명성왕]]과 만났을때 납의(衲衣)[* 낡은 옷. 심하게 말하면 거지 옷. 다만 승려 옷이라는 해석도 있다.]를 입고 있었다고 한다. 동명성왕은 세 현인에게 각기 성씨를 내려주고 신하로 삼고는 "나라의 기틀을 열 현인들을 얻었다."라고 말하며 무척 기뻐하였다고 전한다. 무골은 이때 중실씨(仲室氏) 성을 하사받았으며, 재주에 맞는 직위를 얻었다. 그리고 나서는 [[재사]], [[묵거]] 등과 함께 동명성왕을 따라 졸본천 지역으로 가서 [[고구려]]의 건국을 도왔다고 한다. 기록에서는 확실히 묘사되지는 않으나, [[동명성왕]]이 이들을 신하로 삼고 기뻐했다는 대목을 보아할때 단순히 현명한 인물이라기보다는 [[재사]], [[묵거]] 등과 함께 모둔곡의 세력가였다는 설도 있다. [[주몽(드라마)]]의 등장인물이다. [[파일:무골(주몽).png]] [[서범식]]이 연기했다.[* 드라마 후반 요동에서 한나라군과 전투중에 죽는다. 홀로 포위된 상황에서 싸우다 수없이 많은 칼을 맞았고, 결국 목숨을 잃는다. 이때 무골의 이름을 외치며 다같이 슬퍼하는 주몽과 오이의 모습이 꽤 슬픈 장면.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무골의 장례 문제나, 여자친구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이대로 묻혀 버린다.] 드라마에서는 무송이와 반쯤 연인관계던 무덕이와 혼인하여 가정을 일구었는데 원작에서는 무골이가 무덕이에게 연심을 표하지만 무송을 일편단심 짝사랑하는 무덕이에게 거절당하고 무송이와 무덕이와 혼인하게 되며 무골은 드라마와 달리 전투중에 죽지않는다. = [[호랑이형님]]의 등장인물 = [[무골(호랑이형님)]] 문서 참조. [각주] [[분류:고구려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