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주천향)] [목차] == 개요 == 猫溺泉 [[란마 1/2]]의 [[주천향]] 내에 위치한 샘. 1800년 전 [[고양이]]가 빠져 죽었다고 한다. [[샴푸(란마 1/2)|샴푸]]가 여기에 빠졌다. 문제는 고양이공포증이 심한 [[사오토메 란마]]가 고양이라면 질색을 하기 때문에 샴푸의 연애전선에 있어 상당한 페널티가 되었다. 하지만 샴푸가 란마가 싫어하든 말든 마이페이스로 그냥 돌진하기 때문에 결국 피해자는 란마가 되었다. 나중에는 위협용으로 쓰거나 너무 매정하게 굴었을 때 체벌용(...)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란마가 가끔씩 묘권을 사용하기 위해 샴푸를 이용하기도 한다. 변신하면 전투력이 급감해서, 대략 [[흑돈익천]]이나 [[압자익천]]과 비슷한 수준으로 무력해진다. 사실 고양이만 해도 헤엄을 못치는 짐승은 아니다. 다만 물을 기겁하리만큼 싫어할 뿐.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자신이 고양이가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려나?~~ [[분류:란마 1/2/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