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B2F><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table bordercolor=#556B2F> {{{#FFFFF0 {{{+2 ''' 몽상가들 ''' }}} (2003) [br] ''The Dreamers'' ''Innocents: The Dreamers'' ''The Dreamers - I sognatori'' }}} || ||||<#ffffff> [[파일:external/93fe19b6436a7f3d99ba7452137ab9130ba484f20f2df6b279558be81612ec5d.jpg|width=100%]] || ||<#556B2F> {{{#FFFFF0 '''감독''' }}} ||<#ffffff>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 ||<#556B2F> {{{#FFFFF0 '''제작''' }}} ||<#ffffff> 제레미 토마스 || ||<#556B2F> {{{#FFFFF0 '''각본''' }}} ||<#ffffff> 길버트 어데어 || ||<#556B2F> {{{#FFFFF0 '''출연''' }}} ||<#ffffff> [[마이클 피트]], [[에바 그린]], [[루이 가렐]] 외 || ||<#556B2F> {{{#FFFFF0 '''장르''' }}} ||<#ffffff> 드라마, 멜로 || ||<#556B2F> {{{#FFFFF0 '''제작사''' }}} ||<#ffffff> Recorded Picture Company, Peninsula Film || ||<#556B2F> {{{#FFFFF0 '''국내배급사''' }}} ||<#ffffff> 오드(주) || ||<#556B2F> {{{#FFFFF0 '''국내개봉일''' }}} ||<#ffffff> 2005.03.25 개봉, 2014.02.06 재개봉 || ||<#556B2F> {{{#FFFFF0 '''상영 시간''' }}} ||<#ffffff> 114분 || ||<#556B2F> [[영상물 등급 제도|{{{#FFFFF0 '''국내등급'''}}}]] ||<#ff0000> {{{#ffffff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youtube(zWnaxLlkH7E)]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마지막 황제]]로 유명하며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에서 [[강간]]신 중 일부 디테일을 여배우의 동의 없이 즉석에서 촬영하여 문제가 된 바 있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항목으로.] 감독의 2003년작 영화. [[프랑스]] [[파리(프랑스)|파리]]에 온 영화광 매튜 미국인 유학생이 조금 독특한 영화광 이자벨 • 테오 쌍둥이 남매를 만나고 성욕적인 관계에 빠지게 되며 일어나는 사건들을 담은 영화이다. [[68혁명]] 당시의 파리가 배경으로, 극 중 주인공들이 영화광인 만큼 여러 클래식 할리우드 영화와 [[누벨바그]] 영화들들이 언급된다. 영화 중간에 이러한 영화들의 짤막한 영상들이 들어있기도 하다. == 등장인물 == * 매튜(Matthew) - [[마이클 피트]] 분 미국인 유학생. 프랑스어 공부하면서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관심이 있다. 집세가 싼 아파트에서 산다.~~큰 것은 빼 놓고 오줌은 세면기에다 해결한다~~[* 이런 장면에서 프랑스가 화장실 없다고 오해하는데, 사실은 공동 화장실이 있다! 개인주의가 강한 미국에서 자란 주인공에겐 엄청 불편하다고 본다. 그리고 이자벨 • 테오 집에서도 이런 짓을 계속한다.] * 이자벨(Isabelle) - [[에바 그린]] 분 시인 부부의 [[이란성 쌍둥이]] 딸(누나)[* 본인 말로는 영국인 혼혈이라고 한다.]. 클래식 할리우드 영화와 누벨바그 영화를 좋아하고, [[마오이즘]]에 빠져 있는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졌다. * 테오(Théo) - 루이 가렐[* [[필립 가렐]] 감독의 아들.] 분 * 이자벨과 테오 아버지(Father) - 로빈 레누시 분 * 이자벨과 테오 어머니(Mother) - 애나 챈슬러 분 == 기타 == 남녀의 성기가 모두 노출되며 [[근친상간]], [[쓰리썸]][* 엄밀히 말해 쓰리썸은 아니다. 쌍둥이 남매가 개방적인 분위기를 자주 풍겨서 주인공도 착각했지만 정작 주인공과 정사를 나눴을 때 누이는 처녀였다.] 등이 묘사되어[* 특히 주연 세명이 한 욕조에서 목욕하는 장면이 꽤 유명하다. 이미지 검색에도 해당 장면이 태반일 정도.] 개봉당시부터 외설논란에 휩싸였다. [[에바 그린]]의 데뷔작이며 감독은 에바 그린을 보자마자 바로 이자벨역으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술에 대한 오마쥬들이 자주 등장하며 에바 그린이 팔에 검은 장갑을 끼고 검은 배경의 문 앞에 서 있는 장면은 밀로의 비너스를 모방한 장면으로 유명하다. [[분류:미국 영화]][[분류:영국 영화]][[분류:프랑스 영화]][[분류:이탈리아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2003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