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 처녀를 원하는 원조교제 남이 여고생과 모텔 방에 들어가 대화를 하다가 처녀가 아님을 알고 화대를 깎으려 든다. [[이충현]] 감독의 2015년작 [[단편 영화]]. 런닝 타임은 14분 정도지만, 다중 반전을 가지고 있어서 꽤 짜임새가 좋은 단편이다. [[이주영(1987)|이주영]]이 주인공 여고생 역을, [[박형수]]가 남자 역을 맡았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자 마자 입소문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후 꾸준히 여러 영화제에 출품 및 수상을 반복하며 심지어 나온지 4년 가까이 된 2019년에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다시 초청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넷상에서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다. 정식 서비스를 했던 곳에선 현재 다 내려가고, 유튜브에 올라와있던게 발견이 되었으나 그조차도 저작권 문제로 내려가버렸다. == 평가 == 단편 영화의 구성에 맞는 인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는 작품으로, 대학 영화과에서 자주 틀어준다고 한다. 특히 후반부 반전을 앞두고 나온 롱테이크와 영화의 처음과 끝에 등장하는 타이틀의 색 변화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분류:단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