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external/www.wizards.com/98459.jpg]] || || 3.5 악마족 코덱스 삽화 || || [[파일:DEMON-MOLYDEUS.jpg|width=500]] || || 4판 삽화 || >''12피트 키의 이 악마는 자루밑에 루비가 박혀있고 룬이 새겨진 거대한 도끼를 들고 있다. 이 악마의 피부는 심홍색이며 짐승 손톱을 가지고 있고 은색 눈과 날카로운 이빨이 자란 악마같은 하이에나 얼굴을 하고 있다. 또한 목 옆에는 꿈틀거리는 뱀 한마리가 튀어나온채 미친듯이 쉿쉿거리고 소용돌이쳐 댄다.'' {{{+1 '''Molydeus'''}}} [목차] == 개요 == AD&D 플레인스케이프 시절에 처음 등장한 유일한 가디언 등급의 타나리. 이후 [[D&D 3.5]] 핀디시 코덱스 1에 재등장했다. 플레인스케이프 홍보 만화인 'Unity of Rings'에서는 [[피의 전쟁]]로 타나리들을 이끌고 원정가다가 마법 맞고 원킬당하는 안습한 역할. 실제 능력으로든 룰북상의 묘사로든 발러와 거의 맞먹을 정도의 강력한 데몬(CR 19). '''두번째 공격부터는 피해 감소를 무시하는'''[* 원래 피해 감소는 상대가 가하는 일격일격마다 모두 피해를 감소시키는 데 비해 몰리듀스의 공격은 첫번째 공격만 피해 감소의 영향을 받고 그 뒤의 세번의 공격은 '''그대로 피해 감소를 뚫어버린다.'''] 능력이 있고 또한, 목에 달린 뱀 머리로 '''독 면역을 무시하는''' 독 공격을 가하며 그 [[내성굴림]] 난이도(인내 DC 29)와 피해량(2d6 건강 흡수, 면역성이 있다면 1d6)도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이 독에 의해 사망한 생명체는 최하급 타나리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메인(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메인]]이라는 타나리로 변이당한다. 어비스에서 하는 일은 [[데몬 로드]]들 밑에서 경찰 내지는 피의 전쟁 징집관 정도. 무서워서 어지간한 타나리들은 건드리지도 못한다. +1 댄싱 [[보팔 웨폰|보팔]] 콜드 아이언 그레이트액스[* 댄싱 옵션은 디스암 등으로 무기를 손에서 놓쳐도 무기가 혼자서 살아 움직이는 옵션, 보팔 옵션은 항목 참조, 콜드 아이언과 +1 인핸스먼트 보너스는 /magic, /cold iron 피해 감소를 무시할 수 있다.]라는 굉장히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다니며, 이 도끼는 몰리듀스의 신체 일부나 다름없는 물건이라 몰리듀스가 죽는 순간 같이 녹아내리기 때문에 빼앗을 수도 없다. 신체 부위나 다름없는 중요한 물건인만큼 잃어버렸을 때 새로 만들수도 있는데 메인들을 재료로 8시간동안 의식을 치러서 새로운 도끼를 만들 수 있다. 일단 새로운 도끼가 완성되면 이미 되찾은 신체부위가 다른 곳에 또 있을 필요는 딱히 없으므로 물론 원래 도끼는 녹아내려서 사라진다. 분명히 몰리듀스가 죽으면 도끼 또한 녹아내려서 사라지지만, 어째서인지 룰북 내에 나열된 몰리듀스의 표준 보상에는 +1 댄싱 보팔 콜드 아이언 그레이트액스가 포함되어 있다.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 3.5 === [[https://www.realmshelps.net/monsters/block/Molydeus|출처]] == 기타 == == 바깥 고리 == * [[https://forgottenrealms.fandom.com/wiki/Molydeus|포가튼 렐름 위키: 몰리듀스]] == 관련 문서 ==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몬스터]] * [[타나리]]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타나리, version=115, paragraph=2.16)]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