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몰중.jpg]] [[2001년]]에 방영한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출연자는 [[김영철(코미디언)|김영철]][* 후기에는 [[김대희]]가 나왔다. 김영철이 개그 콘서트에서 완전히 하차하고 대타로 투입된것으로 추정된다.], [[박성호(1974)|박성호]], [[김준호(코미디언)|김준호]], [[황승환]], [[김지선]], 김미성[* 1996년 KBS 슈퍼탤런트 금상. 개그우먼이 아니라 연기자로, 이태선 밴드 하차 이후의 김하영과 같은 포지션.]. 이후에 김영철은 [[김대희]], 김미성은 [[김지혜(코미디언)|김지혜]]로 교체되었다. 가끔 [[이태식]]도 나왔었다. 제목은 [[연예가 중계]]를 패러디했으며, 여러 사건현장을 김영철과 박성호가 [[아나운서]]로 출현하여 그 사건을 해설하는 풍자적 느낌이 강한 코너였다.[* 예로 미팅, 성희롱, 왕따 등등.] 이 때 황당한 상황이 나올 때마다 두 사람이 오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포인트다. 마지막은 사건의 주요 인물이 처참한 꼴을 맞이하는 게 결말. 나중에는 거의 80%가 범죄 에피소드라 대부분의 결말이 여장한 형사역을 맡은 황승환에게 체포당하는 결말이다. 김대희가 사건현장에서 일어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포스터가 아주 가관이다. [[나이트클럽]]에 밤새 있었던 경험을 영화로 만든 '''[[나이트메어 시리즈|나이트매여]]'''나 양주와 관련된 사연을 [[영화]]로 만든 '''[[양들의 침묵|양주의 침묵]]''' 등. 포스터에는 매번 김대희 얼굴이 합성돼 있다. [[명대사]]로는 "설마~ 그건 아니겠지요~!?", "[[식혜]]에 밥알갱이 가라앉듯 분위기 침몰하고 있죠?"가 있다.[* 식혜 밥알 드립은 사실 [[지상렬]]이 원조인데, 이 코너에서 파생드립으로 쓰인게 관객들에게 먹혀들었다.] 황승환이 [[여장]]한 여형사역으로 투입되고 나서부터는 "어느서에서 오셨나요?"/"알면~서!"도 명대사로 추가. [[분류:2001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