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000000,#000000> {{{#ffffff,#ffffff {{{+1 '''몬로비아 (라이베리아)'''}}}}}}[br]{{{#ffffff,#ffffff '''Monrovia'''}}} || || [include(틀:지도, 장소=라이베리아 몬로비아)] || || [[파일:몬로비아.jpg|width=100%]] || || 위 사진 오른쪽 빨간 HOPE 건물은 꽤 유명한 건물이다. || [목차] == 개요 == [[라이베리아]]의 수도이다. 시차는 한국과 9시간 차이 나며, 몬로비아 시간대가 더 느리다. 인구는 2010년 기준 약 110만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미국 제5대 대통령 [[제임스 먼로]]다. == 산업 == 항구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그 밖에도 어업, 서비스업, 무역업이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나라 자체가 최빈국이다. == 의료 == 라이베리아 입국 시에는 황열병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여행 전 접종이 필요하다. 라이베리아 내 모든 의료시설은 라이베리아 경제 때문에 매우 열악하기 짝이 없고, 의료시설에서 보관하고 있는 혈액은 매우 위험해서 절대로 혈액을 이용한 치료를 하면 안 되며[* [[AIDS]]와 [[에볼라]]가 둘 다 이 나라에서 발생했으며, 혈액은행 내에 보관된 현지인 혈액들은 이 바이러스들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약품 재고도 거의 없어서 '''여행할 때에는 비상약품을 반드시 휴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큰 부상이라도 당할 경우 의료 후송기를 이용해 [[스페인]]이나 [[아랍에미리트]]로 후송해야 한다. 또한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라서 말라리아 억제약을 복용하면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장티푸스]]와 [[콜레라]] 등의 전염병이 만연하는 곳이기에 반드시 음식물을 익혀서 먹고 위생에 주의해야 하며, 식수는 병으로 판매되는 물만 사용하는 것이 권고된다고. == 치안 == [[서아프리카]]에서 [[코트디부아르]]의 [[아비장]], [[세네갈]]의 [[다카르]]와 같이 그나마 치안이 안전한 곳이며, [[아비장]]보다는 훨씬 위험하고 [[누악쇼트]]보다는 조금 안전한 수준으로 사실 옆 나라들 때문에 안전하다고 하는거지 실상은 안전한 편도 아니다.[* 그래도 살 만한 도시다. 적어도 밤에 나오지 않고 자가용만 끌고 다닌다면.] 과거 [[라이베리아 내전]]과 [[보코 하람]]때문에 곯머리를 앓았지만, 2010년도에 들어서면서 보코 하람의 근거지가 [[차드]]와 [[나이지리아]], [[아자와드]], [[니제르]], [[중아공]], [[부르키나 파소]] 등으로 옮겨지고 내전도 거의 종식되어 안전해진 편이다. 하지만 타국에서는 경범죄가 늘어나는 대신 여기서는 강력범죄가 증가 추세다. 아직은 별로 없지만 몇년 후까지 내다보아야 할 것이다. == 관광 == 일단 볼 거리 자체가 거의 없다. 여기 가는 사람들도 개발도상국 아프리카 지역을 느끼기 위해서 가는 거니 말 다했다.[* [[아비장]]은 [[나이로비]]처럼 개발되어서 아비장 쪽은 유럽 사람들이 아프리카 땅 밟아보려고 가는게 전부이다.] 게다가 최근 외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간]]도 많아지고 있다. 물가는 서아프리카에서만은 괜찮은 편이지만 우리에게도 꽤 높고, 최근들어 서아프리카 공통으로 경범죄율이 치솟는 바람에, 유일하게 정상적인 도시인 [[코트디부아르]]의 [[아비장]]으로 가는 것이 무엇을 하든 이득이다. 지방 관광은 절대 하지 말자. UN 평화유지군만이 유일하게 치안을 담당하며, 일부 지역은 아예 치안 담당이 없다. 공권력은 몬로비아에만 미친다. [[분류:아프리카의 수도]][[분류:라이베리아]][[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