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목수개미.jpg|width=300]] ''Camponotus'' sp 주로 왕개미속(''Camponotus'')에 딸린 개미들을 일컫는다. 나무에 구멍을 파고 집을 짓기 때문에 목수개미라 불린다. 배에서 머리까지 분비선이 있는데 일부 종은 머리가 잘릴 경우에 복압이 높아지다 주변에 [[개미산]]을 뿌리며 [[자폭]]한다. 이를테면 [[말레이시아개미]]. 스스로 자폭한다고 잘못 알고있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아니다. --그러면 자폭이 아니지-- --터지면서 죽으나 죽고나서 터지나...-- 영화 [[앤트맨(영화)|앤트맨]]에서도 앤트맨이 조종하는 개미 중 한 종류로 등장한다. 날개를 이용한 비행과 이동용으로 주로 쓰인다. 주인공 [[스콧 랭(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스콧 랭]]은 자신이 애용하는 목수개미 한마리에게 '''앤토니'''(Ant-Thony)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함께 활약하기도 했다.[*스포일러 안타깝게도 앤토니는 후반부에 [[대런 크로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대런 크로스]]가 쏜 총에 맞고 사망. 총알에 정통으로 맞았기 때문에 [[끔살|시체조차 남기지 못하고 산산조각 나버린다]]. 유일하게 남은 날개 한 쪽이 땅에 떨어지는 장면이 인상적. 당연히 파트너를 잃은 스콧은 매우 분노하며 크로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후속작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선 스콧의 작명이 훨씬 복잡해져서 율리시스 그랜트나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 이름에 ant가 들어간 실존인물의 이름을 그대로 따와서 붙인다.[*스포일러2 개그틱하지만 여기서도 6마리나 끔살당하는데, 배를 타고간 연구소 도둑 두목을 쫓아가려고 스콧이 개미를 부르는데, 바다의 양아치인 갈매기가 5마리는 스콧을 태우기도 전에 먹고, 어떻게든 스콧을 태우고 날아가던 개미마저 쫓아가 먹는다] [[분류:왕개미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