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목련]]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목련)] 한국에서는 [[목련]]의 오기 취급을 하지만, 북한에서는 맞는 표기이다. === 북한의 국화 === || [[파일:external/stampscoinsnotes.com/North%20Korea%20200%20Won%202005.300dpi.jpg|width=400]] || || 북한 200원 지폐의 앞면. 목란꽃(함박꽃)이 그려져 있다. || [[북한]]의 [[국화]]다. 원래 북한에서도 남한과 마찬가지로 해방 이후 일정 기간 동안 [[무궁화]]가 북한의 국화였으나 1991년 4월 10일 [[김일성]]이 "목란꽃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향기롭고 생활력이 있기 때문에 꽃 가운데서 왕"이라며 국화로 삼을 것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북한에서는 [[목란]]이라고 하기 때문에 [[모란]]과 혼동할 수 있지만, "목란(木蘭)=목련(木蓮)≠모란(牡丹)"이고 북한에서 국화로 삼은 것은 목련 중에서도 산목련, 즉 함박꽃 종류다. 북한에서 산목련을 목란이라 부르게 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사연이 있다. 1964년 5월 경에 김일성이 황해도 정방산에 있는 성불사의 휴양소를 찾았을 때, 만개한 산목련의 꽃을 보고 "이처럼 좋은 꽃을 그저 함박꽃이라고 불러서는 아쉬움이 남으니, 이제부터는 이 꽃을 아름다운 꽃에 붙이는 [[난초]](蘭草)의 "란(蘭)"자를 붙여 "목란(木蘭)"이라 부르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이후 산목련을 목란으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또는 무궁화와 더불어 옛부터 한국을 상징했던 꽃 중 하나였거나 남북한 모두 목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 [[목란(식당)|식당 이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목란(식당))] [[이연복]]이 운영하는 중화요리 전문점. 이름의 유래는 아래의 [[화목란]]이라고 한다. == 목란사(木蘭詞)의 등장인물 == * [[화목란]], [[뮬란]] 문서 참조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ㅁ]][[분류: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