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목도(木刀)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목검)] == 목도(目睹) == 무언가를 목격했다는 뜻. == 지명 == [[파일:external/www.cha.go.kr/1629730.jpg]] {{{+3 目島}}}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의 섬. 과거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라 '대섬'이라고 불렸고 근현대에는 모양이 눈동자를 닮았다 하여 '목도'라 했다. 다만 정작 시민들에게는 [[동백꽃]]이 만개하는 휴양지의 이미지가 강하여 '''[[동백섬]]'''으로 불린다. 과거에는 상술했듯 아는 사람들은 아는 휴양지이자 동해안의 유일한 상록수림[* 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천연기념물]] 제65호로 등재되었다.]이었으나, 현재는 생태계 훼손을 이유로 출입이 금지된 상태이다. 2001년 재개방 예정이었지만 식생 회복 속도가 느려 10년씩 2차례 미뤘다. 이게 사실 꽤 심각한 문제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출입과 쓰레기 투기 등이 문제라고 여겼는데,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고 [[수달]] 서식이 확인될 정도의 섬'''이 회복이 되지 않는다는 건 '''원인을 잘못 잡았다는 뜻이 되기 때문'''. 특히 몇 년 전 쓰러진 '동백섬 지킴이' 할아버지의 주장에 따르면 출입금지 이후로도 더 악화되는 걸 그나마 자기가 보호 활동을 벌여 상태를 조금씩 개선시킨 것이라고 한다. 결국 남는 원인은 '''온산국가[[산업단지]]''' 뿐이라는 것인데, 이 곳에는 여러 환경오염 유발 업체들이... 이 섬을 주제로 한 노래가 합창곡 <동백섬>이다. 김종경 작시 / 최경철 개사·작곡. [[분류:울산광역시의 섬]][[분류: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